오랜만에 만난 동갑년 그리고 마지막 사진올릴때 질문요~!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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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동갑년 그리고 마지막 사진올릴때 질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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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따끈한 썰입니다요

몇년전 어플로 마사지 받고 싶다하는 처자가 있어서 

마침 동네라 대화 후 만났음 

와꾸 보자말자 와씨 마사지만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 하고

마사지만 하고 그렇게 헤어짐 (서혜부 하며 손꾸락 장난 해주고

보빨까지 해쥼..얼굴 빼면 몸뚱이는 내가 좋아하는 비떱 찌찌큰

쨈지 냄새도 안나길래 보빨시전)

여튼 한번씩 연락하다 차단함..계속 술한잔 하자길래

그러다 1년정도 후 어플 켜보니 아직도 걔가 있음 아씨..얼굴 생각

하면 꼬무룩인데 몸뚱이 생각하면 발기되니 어쩔수 없이 다시 연락

대충 기억이 가물했는지 또 만나서 마사지 하며 오늘은 삽입할꺼라

했는데 그날..음..콘돔 끼고 떡뽁이 오랜만에..ㅅㅂ 역시 이건 아님

삽입하다 그만하고 커피한잔 시켜 먹고 얘기 좀 하다 헤어짐 

그 이후로 또 거의 1년 지난 어끄제 어플 켜보니 또 있음 ㄷㄷ

얘는 ㅅㅂ 일년내내 하는거 같음 다시 쪽지 보내보니 갑자기 조건

한다고 돈내야한다 함 ㅋㅋㅋㅋ속으로 돌았나 했지만 궁금해서 얼마

인지 물어보니 7만원이라길래 친구할인해서 5만에 하자고 해서 다시

만남 여전히 와꾸는 욕나 오지만 몸뚱아리보니 발기가 됨 ㄷㄷ

한방 싸지른 후 얘기해보니 원래 조건 계속 해왔다고..ㅋㅋㅋ 나 

볼때는 그냥 마사지 받고 싶어서였고 여튼 얘기 계속하다 젖탱이 

한번 빨자 하고 시동 걸어 다시 한방 더 싸지름 

오만원에 두방이면 개꿀아닌가 정신승리하며 다음엔 술한잔 하자고

얘기함 

뭐 별거 없는 썰이였습니다요ㅋㅋ 결론 와꾸가 아무리 그래도 팔린다

참고로 사먹을 생각 없었는데 보지사진 보내길래 ㅅㅂ 여기에 올리려니

사진크기 조절이 안되던데 어찌 하면 될까요? 참고로 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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