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2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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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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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외각 강변에 있는  비포장 나대지에서 기다리던중

저기에서 오는 차가 그녀의 차라는  느낌이 온다

혼자 동떨어진곳에 있으니 찾기도 쉬웠겠지

옆에 차를 대기에 창을 열고 보니 그녀 또한 창을 열고 바라보는데

이쁜  여자는 선글라스도 잘 어울리는구나

내 차  조수석으로 갈아타고 어색할줄 알았는데

그녀 성격이  워낙 밝아서

반가워요 바리씨

네 반가워요 미경씨

먼저 악수하자고 내밀어 손을 잡아보니 어찌나 부드러운지

이 손이 머지않아 내 곧츄를 잡아 흔들겠지

나도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는데 

내 선글라스를 벗기더니 그녀도 벗고

눈을 똑바로 보는  그녀

눈이 왜케 초롱초롱하냐고

사진보다 약간 못한게 아마 얼짱각도로 찍은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약통에 훌륭한 미드

그래고 훌륭한 와꾸에  훌륭한 마인드까지 합격

말로만 듣던 둘이 따로 와서 차 하나로 이동하는 사이가 되어

일단은 출발.어디가냐고 묻지도 않고 얘기도 안하고

밖으로 밖으로 달리니 시원해서 좋다며

앞으로 종종 드라이브 같이 하자는게

일단은 합격점인가

식사하고  커피 마시고 떠들고  

오늘 안에 자빠트리고 물고 빨고 하기보다

열린 마음을 보니 서서히 자빠트리며

데이트를 즐기는 사이가 되고싶은  마음이 드는 여자

마음이 너그러워져서 인가  그녀도 서스럼없이 스킨쉽도 하고

내 스킨쉽도 거부감없이 받아 들여 

키스까지는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시도 하니 눈을 감고 입술을 벌려준다

얼마나 이쁘던지 순간 유방으로   손이 가더라는거

동시에 키스도 하니 머리를 안으며  키스를 적극적으로 해온다

이를 벌리고 혀가 들어가  혀를 찾으니

기다렸다는듯이 마중나와  얼키고설키고

유방을 만지려던 손은  포지션이 애매해져

옷속으로 재진입을 시도  드디어 진입해서

맨살의 부트러운 복부를 쓰담쓰담하다 위로 올라와

브라안으로 진입해 유두에 닿았다

바리씨 우리 너무 빠른거 아닐까

빠르긴 오히려 늦은거지 너를 본순간 갖고 싶어 혼났다고

진짜 바리씨 너무 선수아냐?

그럼 내가 이상형이라는 이쁜 여자를 봤는데 참으라는겨?

내가 이뻐?

그럼  많이 이쁘지

A 보다  더 이뻐?

그걸 비교라고 하니 니가 백배는 더 이쁘지

자기 a랑 잣지?

그런걸 왜 물어봐 지금 너랑 있다는게 중요한거잟아

앞으로 걔 만날거야?

만나야지 일이 연결돼 있으니까 그치만 그냥 일때문으로 만나야지

걔랑  앞으로 자면  안돼

안해 너랑만 할께 됐지?

누가 자기랑 잔데 김칫국 마시고 있어

김칫국인지 아닌지 오늘 보여줄께

키스의 강도는 높아져 그녀의 침인지 내침인지 모를 액체가

그녀의 입과 내입을 오간다

그걸 서슴없이 삼키는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워 더 열정적인

키스를 하니

자기야 나 하고싶어

저기가서 카섹스 할까

아니 여긴 씻을수가 없잖아

 우리 첫섹스인데 카섹스는  아니잖아

헐레벌떡 일단 출발

가면서 가슴을 만지니 운전이나 하라면서도 빼지는 않고

옷을 풀어 만지기 좋게 해준다

근데 운전하며 왜 가슴을 만지려고 해?

남편도 전에  그러더니   바리씨도 그러네

미경아 그건 남자의 로망같은거야  가슴만지고 

또 보지도 만지고 싶은건 어쩔수없어

그나저나 넌 취향이 독특해

왜 자기가 이상형이라고 해서?

어 보통은 미녀는 미남을 좋아할텐데  

남편도 내 과니?

아니 잘생겼는데?

말과 행동이   다른 여자네 자긴?

아냐 이상형은 자기인데  미남하고 결혼해보니 얼굴 뜯어먹는것도 아니고

다만 2세를  위해서야

난  자기같은 얼굴이 좋아

얼굴만?

아니지 자기는 보기만 해도 힘이 좋을거같아

그니까 힘좋은 숫소같다 이거지?

호호 그럼 난 암소야?

우리보고   생긴 말이  미녀와 야수인가봐 ㅎㅎ

자기가 어때서 그래서 야성미 넘치고 터프해보이는게

비리비리해 보이는 남자보다 훨씬 좋은데

나 섹스도 잘해 미경아

헤헤 그럴거 같은데 설마 말로만 그런거 아니지?

일단 해보고 평가해야지  내가 잘한다고 잘하는게 아니잖아

손이 슬쩍들어오더니  운전자의 좆을 겉으로 쓰담쓰담

불룩해져서 불편함을 느꼈는지 버클을 풀고

손을  넣어  만져보더니

와 자기 너무 큰거아냐?

 니가 맛있어 보이니 커진거야

여자만 보면 커지는거겠지

이러다가 사고날거 같아 잠시 차를 세우니

불편할텐데 머리가 밀고 들어와 자리를 눕히니

꺼내서는  뻔히 바라보다

자기야 한번만 빨아볼께

씻어야는데

내가 씻어줄께

귀두에 쪽하고 키스를 하더니 혀로 쓰담하다가

현란하게 움직이며 자극해주는데 미칠뻔

미영아 나도 빨고싶어

자긴  이따가 해줘 여긴 불편하잖아

자긴  가슴만 만져 빠는건  나만 할께

차츰 바지가 내려가더니 어느새 하체에는  실오라기 하나없이

홀딱 벗고 있더라는

마치 정액을 뽑아 먹고 말겠다는건지

곧츄늘 자근자근 씹어가며  핥아주는게

너 좆 많이 빨아본거 같아 남편은 좋았겠는데

남편거를 누가 이렇게 빨아줘 자기니까 빨아주는거지

잠시만 빤다더니 오분십분 십오분

입 안아퍼

좀아프긴 한데 자기가 좋아하면 괜찮아

어찌나 말도 이쁘게 하는지 아무래도 이따가는

온갖 정성을다해서 애무하고 박아줘야겠다

급격한 사정감이 몰려와

미경아 나온다  나와

찌걱찌걱  더 세차게  입보지를 움직이는  미경이  입에

박차고  나온 정액이  끊임없이 나온다

꿀꺽 꿀꺽 삼키고  또 빨아주는게

쉽게 만나볼수없는 섹스마인드라 앞으로 넌 내꺼다


3부는 다음에요

비가 올듯말듯 습기가 장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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