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섹파의 그룹썰
예전에 동호회서 돌싱녀와 잠깐 섹파로 지낸적이 있었다.
뭐 서로 성감도 잘 맞고 변태적인 것도 잘 맞아 한참을 붙어 다녔고
앞서 말했듯이 난 NTR성향이 있어 만나는
여자마다 나랑 섹스하기 직전에 누구랑 섹스했냐
보지를 마지막으로 사용한게 언제냐??
첫경험이 언제냐?? 첫 경험때 남자 자지 빨아줬냐??등
여자의 과거 경험을 들으며 섹스하는걸 즐기고
좀더 나가 초대나 마사지 같은것도 할때도 있다.
이 누나는 첫 결혼에 실패(시댁에서 뒤통수 맞듯이 쫓겨나고
아이들도 뺐기고 좀 안좋게 마무리)해서
다신 결혼이란걸 하지 않기로 하고 루프시술을 하고
마음껏 문란하게 놀고 즐기고 있는 사람이다.
삶의 방식이 누가 맞냐 틀리냐를 할 순 없겠지만 ㅋㅋ
일단 난 멋져 보였다 누나가 딴남자랑 자고 와도 질투 할 것도 없고
나도 마찬가지고 그냥 각자 편할때 만나 즐기면 그만인 사이가 편하긴 했다.
ㅋㅋ
거기다 아까 말했듯 둘다 변태라
공원이나 룸이 있는 식당 노래방 차안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즐기는 것도 잘 맞고 특히 난
유독 여자가 빨아주는걸 좋아하는데...
뭐랄까 삽입은 그냥 하기 싫어도 누워서 수동적으로
다리만 벌리고 있어도 되는건데
오랄은
직접 행하는 행동이란 생각에 오랄꺼려하는
여자는 일단 거르고 보는데 그 누난 진짜 남자 자지 빠는걸 좋아하고
남자껄 빨때 남자가
머리 쓰다듬어 주고 하면 기분이 좋다네..
하여간 변태끼 냥냥한 그 누나랑 그날도 술한잔 하고
섹스하며 이혼 후 만난 남자 얘기들
막 물어보는데
맨 처음 만난 애가 부동산 하면서 만난 대학생이라네
자기보다 8살 어린..ㅋㅋ 걔랑 처음 섹스하면서
전
남편 좇물은 좇물도 아니구나 싶을만큼 정액 양이 상당하더래
이러다 임신할거 같아서 첫 섹스 후에 사후 피임약 먹고 루프 시술
했다고 하더라고..ㅋ
어려서 그런가 만나면 3~4번은 기본이라고 ㅋㅋ
기술이 좋거나 자지가 크거나 이런건 아닌데 어린놈 강직도는 진짜 다르다면서
가끔 내가 약먹고 해야 나오는 강직도가 걔는 할때마다 그렇다면서 비교를 하더라고..ㅋㅋ
무튼 썰좀 계속 풀어보라 했더니
걔가 아주 누나한테 푹 빠졌나 데이트라곤
밥먹고 걔 자취방 아님 누나네 집이 다였데..ㅋㅋ
대학생 자취하니 친구 들이 얼마나 놀러왔겠어..
걔가 좀 취하면 친구들 있고 말고 스킨쉽을 과하게 했다
하더라고 키스에 터치 정도
그러다
그게 점점 과해지고 옷속으로 손 넣어서 가슴만지고
밑에도 만지고 어쩔땐 원피스 입고 있는데
자기 위로 올려 놓고 술을 마시기도
하고 ㅋㅋ
누나도 첨엔 싫다가 어린것들이 눈 똥그랗게 뜨고 쳐다 보는게
귀여워서 호응 해주면서 마시곤 했데
어느날 다들
술에 많이 취해서 그날도 원피스 입고
어린 남친 다리에 올라가 술을 마시는데 걔가 바지를 살짞 내리고
자지를 누나 엉덩이에
부비고 원피스 치마로 가리고 있다가
누나도 술김에 꼴려서 살짞 팬티 제끼고 삽입했다 하더라고 ㅋㅋ
남친 놈이 그 상황이 엄청 흥분 됬나 2분 정도도 안되서 싸버리더래..ㅋ
암것도 아닌척 남친 친구들이랑 건배하며 티를 안낸다고 안냈는데 그게 숨겨 질 일인가 ㅋㅋ
무튼
그렇게 자리가 파하고 갈 놈들은 가고 누나도 그날은 취해서
남친 집에서 자는데 친구 두놈도 자고 간다고 좁은 자취방에
침대위엔
남친과 누나가 밑에는 친구 2이 이불깔고
낑겨 누워서 다들 쓰러져 자는데 새벽에 아래가 허전하길래 남친인줄 알고 눈을 떴는데
친구
한놈이 누나 팬티를 내리고 만지고 있더래..
첨엔 놀랐다가 술 김이기도 하고 아까 남친이 일찍 싸서
허전하기도 해서 누나가 남친
친구에게 쉿 하고는 침대밑으로 내려가
침대 잡고 엎드리고 넣으라고 했나봐 남친 친구넘이
덜덜 떨면서도 그렇게 섹스를 하고 다시
잠이 들었데
그러면서 점점 술 마실 때 수위가 올라가고
술 게임 핑계로 속옷 정도까지 입고 술마시기도 하고 믿거나
말거나이겠지만
점점 친구들 앞에서 남친 자지도 빨아주고
그렇게 술마시다 잠들면 다른 친구가 그날 처럼 들러 붙고 남친 몰래
섹스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친구랑 섹스하고 있는데 남친이 눈을 뜨더래..ㅋㅋ
순간 누나도 살짞 얼었었는데 이새끼가 씨익 웃으며
"거봐 우리 누나 졸라 맛있지" 하더니
자기도 바지를 벗더니 누나 입에 자지를 넣더래
그렇게 그밤에 3P를 하고 잠이 들고 이젠 거리낄께 없이
그냥 거긴 술과 성의 아지트가 되어 버린거처럼 지내고
어느주말 금요일 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남친이랑
남친 친구 2이랑 거의 한놈당 7~8씩은 했다 하더라고
마지막엔 애들이 사정해도 정말 찔끔 나올정도였다네..ㅋㅋ
나중엔 보지가 퉁퉁 부었다라고 하면서 그때 하도 좇물을 많이 먹어봐서
사람마다도 맛이 다르고 처음쌀때랑도 맛이 다르다고 ㅋㅋ
무슨 좇물 소믈리에 마냥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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