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등산하다가 중간쯤 도달했을때 큰 정자가 있어서 쉴겸 경치도 보고 주변을 보고 있었음
내가 서 있는 곳 2시 방향 대략 20미터 거리에 하얗고 달덩이같은 엉덩이 두개가 쪼그려 앉자 오줌을 누고 있네요
복장은 등산복 풀장착하고 아줌마 두분이 그러고 있으니, 저의 좃은 풀발기 ㅎㅎ
전 낮은 자세로 한동안 쳐다봤고 아줌마들은 눈치를 못채고 휴지를 나눠주면서 오줌을 닦고 팬티랑 바지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서 옷정리를 하고 다시 등산로로 이동하시더군요.
따라가서 얼굴 확인하고 싶었지만...그건 좀 아닌거 같아서 포기
그 하얗고 큰 엉덩이 두개가 아직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