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세 여자와 두 남자 -2부 약속시간이 5분 남았다. 은근히 조바심이 일기 시작했다. 괜히 만나자고 그랬나? 혹시 나오지 않으면 어쩌지? 말로만 듣던 영계를 먹는다는 것이 쉬운 일 만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 ... 💬 0 👁 1,586 내용보기
3부 세 여자와 두 남자 -3부 채팅창에서 갑부날라리라는 아이디를 만났다. 이 아저씨를 꼬시면 오늘도 한 건 올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아저씨에게 귓속말을 날렸다. 역시 생각대로 곧바로 답글이 날라왔다. ㅋ... 💬 0 👁 3,273 내용보기
4부 세 여자와 두 남자 -4부 오늘따라 이곳에 많은 남녀가 들락거렸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가 없어 이 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정말 적성에도 맞지 않고 볼썽사나운 일을 많이 보게 되는 이 일이 마음에 들지 ... 💬 0 👁 536 내용보기
5부 세 여자와 두 남자 - 5부 제 5 부 마동탁 (완결편) 로비에 들어서는데 웬 남녀가 카운터에서 엄지와 얘기를 하고 있었다. 엄지는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애다. 키도 크고 대학까지 나온 엄지는 지금은 이런 곳에... 💬 0 👁 1,183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