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2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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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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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7

직업 : 증권사 직원

성격 : 온순, 활발, 사교성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친누나 속옷 인증합니다.

속옷은 샤워 후 세탁망에 던져 놓은 따끈따끈한 속옷 세트 입니다.

일단 냄새가 너무 좋습니다.

당연히 꼬린내 날 줄 알고 코를 가져다 댔는데, 관리를 해서 그런지 냄새가 너무 좋네요.

섬유유연제 냄새랑 그 여성 특유의 냄새랑 섞여서 너무 꼴릿하네요.

냄새는 전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네요.

세탁망안에 저번에 기재 했던 누드라인의 속옷 (하의는 티팬티)도 있었으나,

제 계급이 아직 병장인 이상, 병장 다운 수위의 속옷 인증 들어가겠습니다.

누드라인의 속옷 세트는 소위 쯤 가서 인증하겠습니다. ^^

일단 사진 내용은

첫번째 전체적인 속옷 모습

두번째 여자 신체랑 직접적으로 닿는 체액 묻는 곳

세번째 슴부심.
뽕 인증

감사합니다.

빨리 진급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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