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몸매나 교태가 내가 꼭 한번 정말 꼭 한번 같이 침대에 누워 보고 싶은 여인이다.
그러나 사귀지는 않는다.
왜냐?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걸 알고, 다만 그 육체가 너무 탐날 뿐이니까..
왜냐?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걸 알고, 다만 그 육체가 너무 탐날 뿐이니까..
그래서 그 상대의 존엄과 인격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나로써는 사랑을 무기로 꼬셔서 내 정욕을 채우고
난 뒤 훌쩍 떠날만한 뻔뻔함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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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저의 예전 일기 중의 하나 입니다. ^^;;;;;;;;;;;;;;;;
스무살때 대학교에서 만난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 친구랑 항상 같이 자주 다녔고 그 성격이 활달해서
그 친구랑 항상 같이 자주 다녔고 그 성격이 활달해서
저랑 잘 다녔습니다.그러나, 저랑 성격이 딱 맞아서 운명을 느낀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속을 터 놓는
친구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연락만 7년째 계절 바뀔때마다 주고 받는 사이입니다.
이 친구가 우리 전공이 자기한테 너무 힘들다며 학교 2달 다니고 교대간다고 재수하러 갔으니까..
그 이후로 만난건 4번 정도 뿐..
가늘게 전화통화로 이어져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가늘게 전화통화로 이어져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이 친구는 정말이지..
저의 기준에서 가장 좋아하는 섹시 스타일입니다.
저의 기준에서 가장 좋아하는 섹시 스타일입니다.
164정도 키에, 건강한 갈색피부, 전체적으로 날씬하지는 않지만 잘록한 허리라인과 대비되는
매우 풍만하고 단단한 엉덩이, 그리고 튼실한 허벅지.......................................................
한번씩 청바지 입고 오면 그 라인때문에 제가 정말 코피를 쏟을 뻔했습니다.
꼭 한번 해 보고 싶다.
정말 저 엉덩이 한번 벗겨 보고 싶다."
정말 저 엉덩이 한번 벗겨 보고 싶다."
그러나 위의 일기와 같이 섹스파트너, 또는 쿨하게 술먹고 한번 떡치고 마는 관계..를 전혀 모르는
저와 제 주위인물들로써는 ..
꿈을 이룰려면 사귀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근데, 그러기에는 너무 미안하죠.
근데, 그러기에는 너무 미안하죠.
흠흠..
암턴 ..
암턴 ..
지난 7년간 그 친구는 5명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항상 중간 공백기가 없었구요.
항상 중간 공백기가 없었구요.
저는 그때 마다, 그 친구와 잠자리를 했을 그 놈들을 매우 부러워 하면서 열폭할 뿐이었죠.
지금은 그 친구는 2 개월째..
남자친구가 없고....
저는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없고....
저는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러시아에 3개월짜리 연수를 가 버렸습니다.
한달전에 전화가 오더군요.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취직한지 2년이나 됐는데 밥이나 사라고,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취직한지 2년이나 됐는데 밥이나 사라고,
취직하고 왜 입 싹 닦냐고 했더니 알았다고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지난 토요일에 만났습니다.
그래서 지지난 토요일에 만났습니다.
3년만에 만남이죠.
모 대형서점에서 만나기로 하고 장소에 가니 책을 읽고 있더군요.
하이힐에 청바지를 입은 그 뒤태가 오히려
하이힐에 청바지를 입은 그 뒤태가 오히려
우리 20살때 보다 성숙미를 더욱 물씬 풍기며 기절할 지경이었습니다.
더운 실내라서 외투를 손에 든 그 뒷태..
잘록한 허리에서 그 풍만하고 탄탄한 엉덩이, 허벅지로 내려오는
잘록한 허리에서 그 풍만하고 탄탄한 엉덩이, 허벅지로 내려오는
라인은 정말 황홀했습니다.
어깨를 툭 치고 인사를 건내니
어깨를 툭 치고 인사를 건내니
친구가 완전히 놀라 자빠지는 것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말 중으로 2탄 올리겠습니다.
컴을 끄로 나가라네요.
ㅠ.ㅠ;;)----------
주말 중으로 2탄 올리겠습니다.
컴을 끄로 나가라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