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 엄씀다..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지만..
써 봅니다..
두서없지만..
써 봅니다..
12:00
친구 넘 예식장에 갑니다..
사회는 첨인지라..
예행 연습좀 해야 한답니다
예행 연습좀 해야 한답니다
열심히 장소를 찾아갑니다 ..덴장 비스무리한 예식장 정말 많습니다..
도착.
도착.
1:30
발음 욜라 꼬임다..
여기져기서 킥킥 댑니다..
장가가는넘 담에보면 저둑일찌도 모름니다
여기져기서 킥킥 댑니다..
장가가는넘 담에보면 저둑일찌도 모름니다
뭔 정신으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장가가는것두 아닌데..
쩝
쩝
2:00~5:00
이넘 저넘 매일 보던넘 몇년만에 보는넘들..등등..
연신 부어댑니다..
장가간넘들 마눌님 챙겨서들 갑니다 .
덴장..
난여직 뭐했나하는 생각두 듭니다
장가간넘들 마눌님 챙겨서들 갑니다 .
덴장..
난여직 뭐했나하는 생각두 듭니다
나 머 지 저와 비슷한것들끼리 뒷풀이 갑니다..
지질이~~궁상들~~
지질이~~궁상들~~
5:00~7:00
간단한 저녁과 당구 한껨 칩니다..
이것두 저것두 안되는 하룬가 봅니다.....
타이틀이 뭔지..쩝 사소한거에 목숨들 겁니다
타이틀이 뭔지..쩝 사소한거에 목숨들 겁니다
7:00~10:00
언넘이 나이트를 가잡니다...몇년만에가는..기대에 부풀어..혼자 궁상떱니다 ..주절주절
우쒜..
근데 우리가간 곳은 카바레였나봅니다...
술이왠수지...쩝
근데 우리가간 곳은 카바레였나봅니다...
술이왠수지...쩝
처자들은 눈싯고 처바봐두 엄씀다..
아줌씨들 정말 잘들 놉니다
아줌씨들 정말 잘들 놉니다
부킹~~ 다 아줌씨들임니다 ...
술도 먹었건만 ...
조명발 화장발 다소용엄씀다...에휴~~
술도 먹었건만 ...
조명발 화장발 다소용엄씀다...에휴~~
조용히 도망나옵니다..
택시~~
택시~~
p.m 11:00~2:30
노래방...
혼자 지 잘난맛에 왔습니다..
아줌마여기..
놀던대루 주세요~~ 외칩니다
혼자 지 잘난맛에 왔습니다..
아줌마여기..
놀던대루 주세요~~ 외칩니다
맥주 2개 음료수 하나 도우미 하나..놀던대루.(참고로 노래방 마니아입다..ㅋ)
낮에 꼬인입이 이제서야 풀어지나봅니다..
한곡 스무스하게 불러버립니다
한곡 스무스하게 불러버립니다
제또래 여인네가 들옵니다...
처음인척~~ 시침뚝 열심히 노래만 불러댑니다
처음인척~~ 시침뚝 열심히 노래만 불러댑니다
1시간후~~ 그녀 내 다리배구 누웠있습니다..
과음했다나 어쨋다나...가슴부터 주무릅니다
과음했다나 어쨋다나...가슴부터 주무릅니다
살살...
이윽고 ,, 노래는 경음악만 나옵니다..
이제는 그녀가 더신났습니다
이윽고 ,, 노래는 경음악만 나옵니다..
이제는 그녀가 더신났습니다
혀가얼얼해지는 시간쯤에..
서로에 손이 바지와 치마속으로 들어갑니다 ..얼마후 연장모드로..
서로에 손이 바지와 치마속으로 들어갑니다 ..얼마후 연장모드로..
꼬~~ㅊ ㅜ 가 아려옵니다..
손에서 입까지 ..더는 안된답니다..
델꾸나갈까 생각해보니
손에서 입까지 ..더는 안된답니다..
델꾸나갈까 생각해보니
배추잎이 몇장 엄씀다..
덴장..
암튼..
전번 주고 받구 그녀 총총히 사라집니다.
덴장..
암튼..
전번 주고 받구 그녀 총총히 사라집니다.
하루에도 문자 3~$번씩옵니다.
이궁, 주말쯤 함더 만나야할듯 합니다..쩝
이궁, 주말쯤 함더 만나야할듯 합니다..쩝
우울한 하루가 이케 훌쩍 넘어갑니다..(fly)
~별첨~
노래방 이야기 쪼꿈씩 올려볼께요..
개인적으론 방석집보다 더 나은듯해서..
졸필이라..서.
글올리기가...ㅡ.ㅡㅋ
글올리기가...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