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 끝까지 입을 안엽니다. 혓바닥을 빨딱 세워서 이빨속으로 계속 밀어부칩니다. 갠적으로 키스 억쉬로 좋아함돠. 키스만 함 다한거나 마찬가지로 여길정두로
그러다가 억지로 엽니다. 근데 안받아줍니다. 아차 이러다가 강간 되는게 아닌가 싶어 얼릉 멈춥니다. 근데 안겨 옵니다 (휴우 억지는 아닌가봅니다) 다시 시도 역시 안됩니다.
근데 이놈의 손이 지 맘대로 여자 옷속으로 들어갑니다. 옷속에 노는 내손은 가만히 둡니다. 도대체 저의가 머얌? 손은 왜 걍 두지
근데 이여자 훌쩍이는거 같습니다. 놀래서 왜 이러냐니깐? 아니랍니다. 미안하다니깐 괜찮답니다
걍 기분이 그렇습니다. 그래서...가자구 하구선 차를 돌렸습니다. 그자리에 가서 실패한건 첨입니다. 그 자리 명당이었는데... 자주 안갔더니 기운이 다 했나 아님 내가 자리를 한 일년 비운 사이에 딴넘들이 기를 다 뺏아 갔낭.. 속으로 욕을 하면서 ..핸들을 돌렸습니다.
운전이 좀 과격합니다 평소에도.. 말없이 가다가 안되겠다 싶어 이야기를 합니다. 전과 다름없이 쫑알되기시작합니다. 어이그 머리 아픕니다.
얼릉 내려주고... 집에가고싶습니다. 아파트 앞에 내려주니 장어 잘먹었답니다. 저두 미안하다 합니다.
글구 가스 떨어져서 가스 넣을려구 보니 달랑달랑합니다. 나올때 은행 들른다는걸 잊었거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