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투 문화에 익숙해져 있던 야랑이... 부킹을 시켜주지 않고 홀로 적진에 뛰어들어가... 사냥감을 물고 와야 하는 사냥법에 적잖아 당황을 했지만.. 유심히 분위기 파악을 위해 힘쓰고 있었습니다..
왜 그리들 야랑일 일본사람으로 착각하는지... 정말 이지 왜그리 마는.....일본의 고추들이 말을 걸어오는지.ㅡㅡ;;;;
일본 친구들한테 물어봐떠니......ㅡㅡ;; 다 갸들이 제가 지네 나라 수영선순지 알구...사인받을라구 했다는겁니다 (가따지마 인가? 암튼....올림픽 수영 2관왕 한넘이라는데...ㅡㅡ;) (사진 보니까.ㅡㅡ;;;; 그 수영선수 괴물이었습니다..) (야랑이가 잘생겨쓰리란 착각은..마라주세용.ㅡㅜ)
음..ㅡㅡ;;;;또 일본 사람인가..... 그러나.......태극기를 함 꼬좌바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를 파박...^^
다시금 써근 미소를 살짜쿵 지어주며.. 그동안 일본 친구들이 장난삼아 가르쳐준 일본말들을 머리속에서 검색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뜨슨 모르지만.대강 짐작하는 뜻으로 걍 말을 했습니다 (혹 일본어 잘하시는 분들은....나중에 유용한 표현 알려주심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타자 속도 관계상..영어 표현은 걍 한글로... 일본어 표현은 일본어 칠줄 모르는 관계로...한글로...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