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참여]누나<아내>4 희수와 난 떨리는 가슴을 안고 산부인과의 문을 두드렸고 희수가 진찰실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순간은 얼마나 초조하고 떨리던지... 희수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어느날부터 내 ... 💬 0 👁 3,340 내용보기
(이벤트참여)버스안에서 방금 등록하기를 눌렀었는데, 안 올라갔나보네요. 두번 등록이 아니길 바랍니다. 벌써 오래전이네요. 대학교 다닐때니까요. 사귀는 여친은 지방의 고향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 💬 0 👁 868 내용보기
3 [이벤트참여] 3만원(3) 열심히쓴다고 썼는데..시간이 부족하네요..오늘12시로 끝나는건가요?잉... 조금만 시간좀 주시지..거의 끝나가는데..엥... 시간이 긑나가도 오나결은 지어야 겠조~그럼 들어갑니다~... 💬 0 👁 3,542 내용보기
3 [이벤트참여]태남열전 3 소주병과 함께 하고 있던 그날밤, 문 두드리는 소리에 현관문을 열어준 태남의 앞에 서 있는 사람은 의외에도 주선이었다. "태...태남아...." "어....누....누나?" 술을 ... 💬 0 👁 3,493 내용보기
4 [이벤트참여] 3만원(4) 헉..벌써 이벤트가 종료되다니.. 너무어무 안타까워요... 거의 끝나가는데...에잉~ㅠ.ㅠ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 겠조~ "어..엄마...아...이게..도대체..이게.." "미안.... 💬 0 👁 6,731 내용보기
4 [이벤트참여] 태남열전 4 오기석은 다시 주선에게 연락해오지 않았다. 그 사건이 있고난 후로 주선은 다시 옛날의 활기를 되찾았다. 주은의 집에서도 둘은 은근한 웃음을 교환했고 간혹 반찬갖다주는 핑계로 주선이... 💬 0 👁 1,518 내용보기
[이벤트참여]무한루프4 엄마와 나는 낑낑거리면서 엘리베이터 앞까지 물건을 들고 걸어왔다. “뭘 이렇게 많이 산 거야? 아니, 그전에 어떻게 이걸 들고 온 거야?” 나는 주변에 내려놓은 짐들을 보면서 혀를... 💬 0 👁 9,996 내용보기
[이벤트참여]무한루프2 성기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을 해도 되나요? 공지에서는 그런 사항은 없었던 것 같고... 번역글을 몇 번 올렸는데... 그때도 그냥 표현했던거 같긴한데...-_-a =========... 💬 0 👁 3,207 내용보기
2부 [이벤트참여]아내의 남자2부 이번의 글은 삼인칭의 시점에서 쓰는 것이 아니라 일인칭의 시점으로 써내려갑니다. 남편,아내,아들의 입장에서 느끼는 경험,흥분,감정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좀 있으면 다시 회사에 복귀... 💬 0 👁 8,951 내용보기
[이벤트참여]무한루프1 평소엔 그저 읽기만 하다가, 상품에 눈이 멀어서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그나저나 쓰고보니 많이 부족하네요. 내용도 많이 부실하고, 묘사도 형편없고... 역시나 저같은 사람은 ... 💬 0 👁 6,104 내용보기
[이벤트참여]훔쳐보기-_- 때는 1989년의 어느날... 고입 연합고사를 앞두고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던 시절... 새벽 2시쯤 되어 머리 좀 식히자고 독서실 근처 공원의 풀밭에 친구와 잠깐 누워 있는데...... 💬 0 👁 5,958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