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가격보다는 무쟈게 비싼편이지만 태국여대생이나 성인잡지 모델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다면 비싸진 않죠..
얼굴, 몸매 상태와 유명도(모델)에 따라 금액 다름..
마마상이 여자들을 초이스 하게 불러오면 맘에 드는여자를 선택, 금액을 물어보고 그 건물 위층 방으로 엘리베이터 타구 올라 갑니다. 방은 왠만한 호텔보다 더 좋습니다.(욕조 딥따 커여)
5400바트 준 여자는 프랑스어 전공하는 여대생(불어 죨라 잘하구 학생증 보여줬음), 11000바트주고 호텔루 데리구 온 태국 펜트하우스 모델은 자기가 표지모델루 나온 잡지책을 선물로 줬으며(그기서 데리고 나오려면 금액의 두배를 줘야함), 2700바트 준 여자는 서비스 장난 아니었습니다.
하여간 제가 그기에 아는 친구 몇명을 데리고 갔는데 전부 대만족이래여..한번 경험을 해보시길..돈이 안아까워여..
그기는 태국틱하게 생긴 애(까무짭짭 코 뭉퉁)는 없어여..
전부 피부 하얗구 태국 티비에 나오는 애들처럼 생겼어여..
태국에서 유명(?)하다는 데는 다 가보았고 그런쪽에서 일하는 애들중 괜찮다는 애들도 많이 보았는데 그가게는 진짜 특별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