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세이에서 채팅을 하던중 한 아줌마를 알게되었죠... 나이는 저보다 23살 위였고...키는 160정도...몸매는 아줌마치곤 괜찮은편 첨에는 야동보여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혼자산다고 하더군여... 1개월가량의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만나기로 했습니다... 성남에 사는 아줌마를 찾아갔죠... 물론 섹스를 전제로하고 말이죠~ 그런데 날 보는 순간...넘 어리게 생겼다고 죄짓는 느김이라 싫다고 하더군여 자기 딸이 저와 동갑이라고... 집안에 입성했는데 작업을 멈출수가없었죠...^^ 커피한잔마시면서 아줌마에 대한 칭찬을 해줬더니 분위기 좋아지더라구여... 제가 느낀바로...아줌마들은 자신에게 칭찬이나 관심을 보이는척하면... 마음을 쉽게 열더라구여~ 이런저런 대화끝에 분위기 잡고...자연스레 키스를 했죠... 첨에는 입술을 다물고 거부하는듯 하다가...결국엔 문을 열더라구여~ 그다음부턴 일사천리... 옷을 하나둘식 벗기고 치마를 벗기는 순간...제 심볼이 약간 힘을 잃더라구여 아줌마 얼굴은 세련됐는데...치마속에 파자마가...영~아니더라구여... 여하튼...불붙은 상태라...그대로 돌진... 아줌마 가슴을 애무하고...봉지를 입술로 핥는데...물은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더군여...그다음엔 아줌마의 써비스... 얼마간의 애무가 끝난뒤 삽입...첨에는 삽입은 안된다고 하더니... 막상 들어가서 몇 번 우직이니까..."자기야~!" 20분가량의 삽입후에 느낌이 오더군여...오랜만에 접하는 아줌마였기에...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조금 쉬다가... 한 번 더했죠...아직은 20대라...회복속도가 빠르더라구여... 이번엔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아줌마가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할 때까지... 그렇게 2차전을 마치고 나니까...아줌마가 절 보는 눈빛이 달라지더라구여... 그 이후로 몇 번 더 아줌마의 집에 놀러가곤 했죠... 그 아줌마...이젠 50줄에 접어들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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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원되고 나서 첨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재미있는 글이 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회원님들의 글만 읽기가 넘 죄송스러워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