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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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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휴가를 남편과함께 제주도를 갔다 왔다.
제주도엔 날씨가 변더기 심해서 해수욕장엔 3번 갔는데 수영느 한번밖에 못하였다.
한림공원앞에 있는 해수욕장에서 파라솔, 튜브를 대여하고 같이 간 동생은 수영을 안한다고 하였다.
왜냐구요, 준비한 옷이 없어서--
하여튼 남편과 나는 해수욕을 하기 위해 바다 깊은 곳으로 갔다.
약 1미터 60정도의 깊이였다.
남편은 갑자기 손을 내 젖에 대면서 이곳에서 한번하자는 것이다.
너무 놀랬다.
옆에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데 막상 손이 나의 깊은곳에 도달하자 나도 흥분이 되었다.
그래서 못이기는 척하며 몸을 맡기었다.
그런데 막상 삽입을 시도하는 남편이 삽입을 하려고하면 할수록 잘 되지 않는 것이었다.
약 5번 정도의 시도끝에 삽입이되엇다.
그리고 왕복운동 한참을 하는데 옆에있는 신혼부부같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었다.
너무 놀라 우리는 해변으로 나왓다.
꼭 그곳에서 느끼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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