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시고 혹시 근친이 아닐까 미리 생각하시는 분은 금물임다. 절대 처형과 어쩌고 저쩌고 이런일은 없음다.
자 그럼 그 날 있었던 일에 대해서 기억을 더듬어 말씀드리겠슴다.
처형 식구랑 우리 부부랑 올 8월 초에 같이 휴가를 갔었슴다. 오전부터 거의 오후 늦게까지 수영장에서 실컷 놀구요 근처에 잡아놓은 콘도로 갔슴다. 여기서 잠깐... 콘도에서 처형 알몸본 얘기만 바로 하고 끝내면 너무 시시할 것같아서 수영자에서 있었던 일 잠시만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스맏.
물론 수영장에서 눈구경 진짜 많이 했슴다. 요즘은 실내 수영장에서도 아줌마들 비키니 많이 입고 오더군요.... 근데 흰색 수영복 고거 참 멋지더군요... 아주 어린애를 데리고 온 어떤 미시족 한명이 제 앞에서 놀고 있었슴다. 물론 저도 애를 데리고 같이 놀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나 저나 비슷한 곳에서 놀 수 밖에 없었죠... 근데 그녀의 비키니 상의(브래지어?)를 자세히 보니 안에 들어있는 패드가 옆으로 비껴져서 그녀의 젖꼭지가 너무나도 선명히 보이더군요... 색깔과 크기 .... 보신분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