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엔 동생놈을 잡고 한손엔 종아리를 떄리면서도 사정은 꼭 해야 했기에 참으면서 그냥 밀고 나갔답니다.그때 평소에는 잘 들어오지도 않던 어머님이,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아직 쥐는 안풀려서 미치겠고,사정도 하지않은 상태였는데 들어오시는 순간 배위에 사정을 했답니다.그순간 눈이 마주치고,
갑자기 눈앞이 노랗게 변하더랍니다,무슨말을 해야될지몰라 "나가"라고만 외쳤답니다."나가""나가"나가"
참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제 친구가 좀 내성적이었고 나름대로 모범생적인길을 걷고 있을 때라 충격이 컸던모양입니다.아버지면 모르는데 어머님이라...
저도 집에서 포르노를 걸려바서 그녀석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몇일 더있다가라고 했더니 울더군요.그 이후로 우린 둘도 없는 친구가 됬고
물론아직까지도요.요즘도 그놈 여자 사귀게되면 쫓아나가 얘길해서 다시 울먹거리게 만든답니다.
여기까진데 당사자만 재미있는 내용같군요......부디 재미없어도 용서를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