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허벅지에 손을 가만히 대고 또 한 몇분이 흐르고 키쓰를 해주어두 주희는 절대 할수 없답니다. 손을 가만히 팬티위에 올려놓구 살며시 눌러주었더니 주희도 약간은 흥분을 하더군요 내친김에 팬티속으로 손을 쑥 넣어 그녀의 보지를 자극해 주었죠
클리토리스 부분을 적극적으로 문지르며 키쓰 이번에는 저의 손가락을 살며시넣어볼라 했더니 그녀의 저항 ,,,,,, 그리고는 일어나더니 옷입어 가게,,라고 합니다. 아,,,,,,,, ㅃㅎㅎ죡한 수가 없데요 , 일단 여기까지 안심을 주고 내 자지를 한번 먹어주라 했더니 여태 그런거 한번도 한적이 없답니다. 그래서 뽀뽀만 해달랬더니 자지에 다가 뽀뽀는 하더군요. 이건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주섬주섬 옷을 입구 벽에 밀쳐 가슴을 올려 막 빨아주었죠 근데 그녀 넘 흥분하더군요 여기서 또 하자고 하기에도 뭐해서 가슴만 열나 빨다가 여관을 나왔습니다.
항간에 님들은 저보구 쪼다 , 븡딱이라고 하시겠지만 그 상황에서 강제로 옷을 벗기고 삽입하는거 보다는 일단 안심시키는게 좋다라고 감히 결론을 내리고자 합니다. -필자 주-
그래서 집 근처까지 바래다 주고 ..... 담날 학원에서 전화를 했더군요 , 당분간 만나지는 말자구 자기 넘 기분이 이상하다구 집에 미안했다면서 근데 끈질기게 얼굴한번 보자고 졸랐더니 결국 만날 약속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