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방 알바할때의 일입니다. >.<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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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방 알바할때의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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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사윤바입니다.
12월달 쯤에 학교 휴학하고..할일도 없고...돈도 벌어야 겠고....
해서 새벽 비디오방 알바에 취직(?) 했었습니다.
하루는 어느 이쁜가시나와...
그럭저럭 생긴....
넘이 들어오더군요.
( 저랑 비슷한 나이.20살 정도로 보였음....비디오방 출입 딱 가능한 나이)
비디오는 "무서운 영화" 를 빌리더군여..그거....코믹 비디오 입니다.
할튼.....
새벽엔 손님이 별로 없는지라....전 비디오한편 보고 있었죠.
그때~! 갑자기 들리는 이상한 소리...." 아~~아~~~아퍼~~"
" ㅡㅡa 머다냐...누가 문열어놓구 비디오 보나? " 라고 생각한 전
비디오를 다 틀어봤습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이상한 장면or
이상한 비디오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과연 저 소리는 멀까? 라고 생각
한 전....문을 하나하나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 여긴 아니구....스르륵....휙~! 여기도 아니고.....스르륵.....휙~! 헉~!
문이 열렸자나.."
그곳이 문제의 그 방이라고 확신했죠.
그리곤 천천히 걸어가 귀를 귀울였
습니다....>.< 역시 자~~알 들리는 섹소리 ......
남:" 아...아..퍼? " 여: " 어..아퍼...
천...처천히..해.."
오오오오~~~ 남들이 하는 섹을 구경하게 생겼구나 싶어 비밀의 구멍을
살~~짝 보았죠....문이 열려있어도...문으로 보긴 힘듭니다...걸리니까..--v
그러나...괜히 알바생이 아닙니다.
비밀의 구멍을 알고 있으니까.....냐하하하~
스~~을~~금.....
휙~! ( 얼굴 갖다대는 소리)
그.....비디오방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쇼파가 침대 처럼 생겼습니다.
작은
챔대라고 해야하나.....
가장 일반적인 자세로 하더군요....
어두워서 그리 잘 보이진 않았지만...
여자는 누워있고 남자가 올라타서 하고 있더군요.
냐하하핫.....
" 늬들은 걸렸쏘...." 확 신고해 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 신고하면....
어린것들 얼마나 민망할까.....생각한 착한 전 그냥 구경만
하고 봐주기로 생각했죠.)
좀 힘든지 가끔 좀 쉬기도 하며......여자가 무지하게 아픈지....프로인지....
정말 비명에 가까울 정도로 소리 지르더군요......
" 학~학~ 헉~헉~ 야 ~ 아프다니까...~! " 등등등.....
일을 거의 끝냈을때 전 다시 카운터로 돌아와 비디오를 보는척 했습니다.
(거의 일을 끝내도 금방 나오진 않습니다.
뒷처리도 해야하고..옷도 입어야
하고....젤 중요한게....비디오 끝나면 나옵니다...거의...--;;)
전 가장 궁금했습니다.
문열고 했는데....그렇게 소리질렀는데도 제들은과연
어떻게 하고 나올까......
" 엇..나온다..
"
먼저 남자가 나오더군요....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당당한 모습으로..터벅터벅
문열고 나가고.....
다음으로 여자가 나오더군여....
목도리로 얼굴을 칭칭 감은후 머리를 푹 숙이구....다다다 띄어 나가더군여.....
음냐하하하~~~ 엄청 쪽팔렸을겁니다.
제들 분명 연인도 아니고...그냥 만나서 놀러 온거 였을겁니다.
연인이면.....남자가 먼저 저렇게 나갈일도 없고.....--;;;
잼나게 구경 잘했으니....할튼 고맙게(?) 생각하고 청소하러 들어갔죠.....
오.....깨끗하다.....뒷처리가 완벽하게보였습니다.
제가 따로 청소할 틈도
없을 정도로....그러나.....혹시(?) 하고 들어본 쿠션......
" 우웩......."
그렇습니다.....여잔 연기 했던게 아니라...정말 처음해서 아파서 그랬던
겁니다......피......여자의 애액.....남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정액...등등....
더러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거 치우는데....토한거 치우는거보다 더
역겹더군요.
제가 할때 남는것들(?) 은 괜찮은데....남들건 디게 더럽더군여.
할튼........이런저런일 디게 많습니다.
비디오방에서 알바하면.
가끔 스타킹,콘돔,피임약 등등해서 나오고...가끔 지갑도 줍고.......
비디오바에서 섹할땐....꼭~!!! 꼭~!!!! 문닫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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