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녀와 몇번 만나 (물론 아주머니이고 나보다는 연상이지요) 그저 우리는 식사나 하고 차를 타고 드라이브나 하다가 아주우연한 기회였습니다. 1달에 한번씩 온다는 생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날이니까 그냥 공원에 가서 드라이브나 할까해서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에 갔다 차안에서 조금 이야기나 하자며 차를 길가에 주차시켜놓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난 그녀의 귓볼을 살살 주무르면서 키스를 하자고 했더니 키스는 받아 주더군요. 연상이니까 잘 받아 주더군요 키스를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서 봉긋이 솟아있는(약간 통통한 체격으로 아주 만지기가 좋더군요) 만지면서 그것을 돌리다 장난을 조금 치다가 이빨로 깨물어 주다 그렇게 조금하다가 "정말 생일인지 확인해 봐야 되겠어" 그랬더니 겉으로만 만지도록 하더군요 근데 그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거짓말(시간이 늦어서 할 시간은 없었고) 그랬더니 내일이나 모래부터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여자는 생리때가 되면 느끼나 봅니다. 그래서 내친김에 손을 넣어서 공알 만졌죠.. 한강이더군요 공알을 만지면서 장난을 쳤습니다 앞좌석에 앉아 있으니까 안되데요.. 의자를 눞혀도 도저히 올라 갈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고객를 숙여서 내것은 만지게 하면서 입으로 해 주었죠 이것이 너무 심했는지.. 연락이 뚝 끊어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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