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했던일. 모처럼 경방에 글을 올리네요.저가 비슷한일로 두번씩 황당한 일을 경험했읍니다.한번은 고등학교 막 졸업했을때 친구 어머님이 식당을 하고 계셨었는데 거기 놀러가서 소주를 한잔하고 식당... 💬 0 👁 7,971 내용보기
아깝고도 황당했던 순간2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글을 두번으로 나누게 돼서.. 양해 바랍니다.^^ 제 애기가 좀 그렇습니다. 이게 어디서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에피소드가 되놔서... 좌우지간 다시 시작합... 💬 0 👁 1,762 내용보기
아깝고 황당했던 기억 지금도 그일을 생각하면 꿈만 같습니다.벌꺼 15년정도 된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여름의 일입니다. 그날은 시험을 보는 날이었읍니다. 너무 오래되어 어떤 과목이 었는지 는 기억도 안나... 💬 0 👁 2,258 내용보기
황당했던 순간 경험 게시판에 고수님들이 많아 제 경험 같지도 않은 글을 올린다는게 좀 망설여 지지만 한번 써 봅니다.때는 1999년 여름 이었습니다.저는 당시에 의정무의 조그만 사무실에서 사무보... 💬 0 👁 3,694 내용보기
어제 황당했던일 ... 안녕하세요 어제 있었던 약간은 황당한 이야기 할께요 .어디서 부터 이야기 해야하나 ..그냥 거두 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저녁쯤 애인 전화가 왔어요 (물론 유부)갑자기 그기 이... 💬 0 👁 9,106 내용보기
황당했던 첫키스... 지금도 여전히 순수하지만.. 한때는 정말로 순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남들의 자유분방한 애정사를 비난하지는 않았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형 집에서 통학을 하다가 ... 💬 0 👁 8,928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