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업무차 해외출장을 자주 갑니다. 작년에 카작스탄에 1개월 갔다 왔는데 그때의 경험을 올립니다. 다른분들 처럼 노골적인 묘사는 없으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겨울 날씨도 춥고 혼자 있는것도 심심해서 먼저 와 있던 동료들에게 술이나 한잔 먹자고 하여 술을 먹고 있었는데 여러사람이 자기가 현지에서 경헙했던 카작여자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사우나 이야기가 나와서 단체(5명)로 가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님이 와서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쓰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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