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드디어 3편의 마지막이네요 제 개인사정으로 업이 몇일 지연 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예쁘게 읽어주세요 좀 현실성이 뒤떨어지는거 같은데 SM의 관점과 메조키스트라는 시츄레이션을 껄고 보심히 글을 보는데 도움이될겁니다
03-3
이것이상의 시츄레이션은 없다 앞으로 이여자는 몸도 정신도 우리 좋을 대로다 짓밟을수 있다 창녀도 못하는 더러운 행위를 시킬것이다 정액은 물론 오줌도 마시게 한다 저항하면 두발을 잡고 주위를 질질 끌고 다릴거다 비명을 지르며 피사로 잘못을 빌거다 그런것을 생각하니 더욱 사타구니가 우뚝솟는다
[야나이 먼저 항문을 먹으면 안될까 나 벌써 아플정도로 으.....]
[아 그래 사양하지말구 먹어 나는 이년이 잘빨아 줘서 입에다 하꺼야]
장발남은 의복을 찟듯 벗어 던졌다 기다렸다는듯 강봉이 수직에 가깝게 튀었다
[음 그럼 먼저 보지구멍으로 해볼까 이렇게 적었으니 언제든 준비 되었겠지 구미씨 자 간다.....]
사나웠던 유봉이 구미의 갈라진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귀두가 들어 온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