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홍 님의 말씀 ------------------------------------------------ 오늘 화상 전화방에 처음 갔읍니다.. 혹시 사당역 근처잇는데 아실런지... 한 20분 기다리는 한여자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나이는 29살,,얼굴과 몸매는 그럭저럭 봐 줄만 하구요.. 첨 10분간은 그냥 일상적인 썰을 풀다가 10분이 지난후 지금 뭐 입구 왔냐...고 물었죠.. 원피스더군요..몸매가 어떤지 보여 달라니 일어나데요.. 치마 때문에 안보인다구 하니 치마를 올리 더군요 근대 팬티까지 보이대요.. 팬티는 말로만 듣던 흰색 망사 팬티 이쁘다고 하니 얼굴을 붉히며(내숭같은) 오늘 첨 입은 거라나요.. 팬티좀 벗으라니깐 벗데요.. 결론을 말하자면 만나지는 못했읍니다..연락처만 줫는데 연락이 없더군요.. 너무 흥분이 돼서 내꺼도 보여주고 그랫죠.. 말로만 들엇는데 정말로 그러는거 보니 너무 흥분 되더군요.. 쌀뻔했다니깐요.. 다음엔 더 찐하게 잘 올릴테니 점수 많이 주세요.. 참고로 전 뻥은 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