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베스트님의 경험담이라고 하는대 결대 아님니다 그냥 내가 생각한거 쓴거애요 오애하시지 마세요 그럼 2부 시작합니다.....
난 그 무성한 숲은 보았다(여기부분이 맞나 ^^;) 윤정이는 엉덩이도 안아펐나보다 그렇게 앉자 있으니.... 아무든 난 숲은 보고 자지가 안 꼴릴수가 없었다 그래서 난 그 숲은 한번 만저보고 싶다는 욕망을 느겼다 손을 밑으로 내리려고 하는대 그녀가 뒤쳑이는 것이었다 난 얼마나 놀랐느지.... 그 시간이 다신 오지 않기을 기도 혔다 손을 다시 밑으로 내리고 있었다 손을 밑으로 내리는대 시간은 짧았지만 난 2시간이나 된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 짧은 순간에 여러가지 생각과 온갖 잡념들 지나갔다 야설이나 비디오을 보면 이순간은 여자가 껴어 있을거라고 하지만 난 정말 윤정이가 자느줄알았다 그 짧은 시간이 지나가고 손은 숲으로 가있었다 숲중 한그루의 나무을 만저보았다 역시 나의 자지 털과는 영 딴판이었다 그 나무는 무척 부드러웠다 그러면서 나는 나무가 자라게 도움을 주는 물이 있는곳으로 갔다 붉은 노을이 지는지 물이 있는곳은 빨간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그 물을 한번 건드려 보았다 그 파장은 윤정이의 얼굴까지 왔다 겁을 상실한 나는 나의 자지을 꺼내 었다 그리고 마구 보지에 집어너 었다 나도 그때 당시는 몰랐지만 윤정이가 말하길 나 한마리의 이리갔다고 했다 24년 동안 굶주린 이리라고 윤정이가 소리을 지를라고 했지만 난 손으로 막고 그냥 아무 애무도 없이 집어넣고 있었다 그 보지 쏙에다가 나의 정자들을 집어넣었다
휴~~~ 쓰다 보니까 내용이 잘 않맞내요 한 4편까지 쓸라고 하는대 쓸수있을질 참 이건 일인칭 시점의 소설입니다. 그럼 내일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