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옵는 지너스님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존경하옵는 지너스님께...]

💬 0 👁 2,345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서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흐릅니다.
지금껏 넘 순진하게 살아오느라 이젠 20대 후반이 되버렸는데...
하공
대리만족이라도 하렵니다. ^^;
같은 고향 출신이군요...
시골!(^^ 설 빼면 다 시골이죠?)

올해부터 설로 왔습다~ㅇ.
취직이 되야할 텐데...
계속 존경하는 지너스님의 글을 읽으면서 스트레스 해소하면서 살랍니다.

[아뒤 빌려쓰는 네오였습니다.
담에 정식회원 등록하면 그 때 정식으로 인사드리죠.
쩝 이 아뒤 거의 제가 쓰기는 하지만 미안해ㅣ서리...]

비번은 물론 1111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