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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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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간략한글솜씨 여전하시군여.
누군가 시기어린 질투심으로 쓴 멜로 너무 의기소침하신것 같군여..
지너스님 답잖게...
냄비 뚫으실때의 기백은 어딜가구...
근대 마르셨다구여..
의심이 가는군여 그체격에 어디서 그런 힘이 소사나죠>? 여잘 몬들어서 자빠지실뻔 했다는 에피소드가 ..? 갸우뚱> 심줄이 가운데로 몰렸나여? // 헤헤/ 하여튼 고수님들은 건들였다하면 무용과가 안빠지는군여..
흑>.ㅜ.ㅜ 저희 하수들은여 근처도 몬간답니다..
머~얼리서 침만 한가득 담고서...
탁자 밑에서 제 동생을 달래느라 정신이 엄는데..
왠손으론 잔기울이고 오른손으론 그러지 말라고 타이르고>? 이 고통은 아무도 몰라염 ..
ㅠ.ㅠ 그렇다고 냄비한테 나....
함 비벼줘..
요~기 (ㅅ) <--- 아시죠>? 할수도 엄서여...
그럼 병을 머리로 카바해야 해여.
지너스님..
비법전술( 냄비꺽기FM : 구멍뚫기 야전교범) 의 교범에 상당한 관심과 세인들 의 이목이 집중되있어여.
커가는 후배들을 위해 자세한 행동강령 이나 지침서 등을 첨부해주셨으면,,,,,비록 형편엄는 실력이나마 이를 밑바탕으로 고수님의 얼굴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수많은 냄비들 자빠뜨림으로 대신 보답 하겠음다.
그럼.
어려운 방 붙이시느라 노고가 많으심다.
힘드시죠? 여기 .......
박카~~스.
드세여..
하이팅..팅팅팅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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