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같은 유명연예인들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김희선같은 유명연예인들의?

💬 0 👁 4,553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한 쇼프로그램에서 김희선을 데리구 토크쇼...토크쇼를 하는것을
보았는데 쇼진행중 김희선이 한 말중에
"저는 밤에 잘때 귀찮아서요 옷을 안입고자요" 라는 말을 기억한다.
이말이 왠지모르게 계속 생각났는데 그로인해 또한가지 떠오르는게 바로
김희선같은 유명여자 연예인들의 속살을 안보고픈 남자가 얼마나 있을까
바로 그거다....
이런사람들의 거시기....같은것을 예로 들어보면..
후에 결혼을 한다면 남편, 또 애를 낳으면 산부인과 의사.
뭐 이 2사람정도로
압축될것이다....
설마하니 옷벗는영화에 나갈려구--+
요즘 최양,진양 뭐니 하면서 일본애들과 비슷하게 생긴 우리나라 유명
여자 연예인들의 가짜 비디오도 한창인데...
과연 연예인들의 속살은
모두에게 흥분과 궁금중을 주는가보다.
비록 한 인간.
한 여자나 다름없지만..연예인이라는 이름하나에 달라지는가
보다.
이상 hanouy 경험담아닌 잡담설이었음--+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