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죄송합니다... 이 글은 제 아내가 채팅을 하다가 실수로 저장을 한 것을 제가 발견을 하고 이름만 바꿔서 올렸습니다. 먼저 좋게 봐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아마 글의 끝 부분 즈... 💬 0 👁 508 내용보기
실화 돌아온 박보살 이야기* 6-2편.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실화 연휴가 끝나기 전에 돌아온다 해놓고 약속 못지켜서 죄송합니다~ㅠㅠ 이야기 이어 갈게요~ -박보살의 이모님도 신을 모시기 싫어 거부를 하시다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지셔... 💬 0 👁 5,973 내용보기
전쟁(?) 스토리.. 허접글 죄송합니다.. 가끔씩 들리는 경방.. (사실 거의 안왔었죠..ㅡㅡ;;) 뎃글들을 읽어보니 글 재미있다고 써주셨네요.. 저 사실 글 잘 못쓰는데요..ㅠㅠ 오늘도 걍 살짝 잼 없는 글 올려놓고 후다... 💬 0 👁 609 내용보기
죄송합니다. 자아비판하겠습니다. 아래 채팅사이트에 여자강태공이라는 글을 읽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글쩍여 봅니다. 2000년.. O양이후, 백양이라는 동영상으로 인해, 인터넷 보급률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던 시기죠... 💬 0 👁 4,458 내용보기
"오랫만이야.. 나 곧 결혼한다?.." ( 야하지가 않네요.. 죄송합니다 ㅠ)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도 네이버3을 이용하면서.. 재미있던 글.. 감동적이던 글.. 등등.. 많은 글들과 감사한 공유정보등을 보면서.. 언젠가는 나도 글을 써야지.... 💬 0 👁 6,003 내용보기
질문)죄송합니다. 어디다 올려야 될 지 몰라서요 제 아들 녀석이 이번 겨울에 고래를 잡을까 말까 고민중인데요. 마침 봄방학 시즌을 이용할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까면 냄새가 안 나서 좋다는 분들도 있으시고 안 까는게 낫다는 분... 💬 0 👁 3,548 내용보기
죄송합니다.......인천에 좋은데 아시면 알려주시겠습니까? 여기껏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한번 가보고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인천에 좋은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여기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 0 👁 7,280 내용보기
보증을 잘못 서서,,,,,,,,,,죄송합니다...제발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라는 거 압니다.. 하지만 너무 절박하구,,,지프라기 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발 잘 아시는 분들은 리플이나 로컬메일 부탁드려요.. ... 💬 0 👁 3,763 내용보기
죄송합니다. 저 아래 12월은 축복이라는 글을 남겼던 강냉이 입니다.. 12월 24일을 D day 로 하고자 굳은 결심을 하고 작업에 임하였으나..실패 하고 말았읍니다..실패의 가장 큰 요인은 첫번째가 잦은 만남으로 인한 신비감의 상실두번째가 주변인물... 💬 0 👁 9,878 내용보기
그냥 답답한 마음에 .... (야 한글 아닙니다..경방에는 안맞는글인데 ...죄송합니다) 나이 40에 딸 하나 있는 가장 입니다.. 아침에 나오는데 집사람이 그러더군여...아이 전교 부회장에 담임선생님이 적극적으로 나가라구 한다구여... 사실 1학기때에도 나가라구 한거... 💬 0 👁 5,10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