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사춘기인 성진이 처음 여자의 몸에 파정을 한것은 그동안 묘한 관계를 지속하던 외숙모가 아닌 친한 친구였던 철민이 엄마였다.
고등학교 와서 가장 친해진 친구가 철민이었다.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에 성격도 좋고 운동까지 잘하는 그야말로 만능인 친구다.
처음 친해져서 집에 놀러갔을때 밝은 웃음과 함께 맞아주신 철민의 엄마는 성진의 또다른 성적공상의 대상이 되었다.
철민의 엄마도 공부잘하는 성진과 어울리는게 싫지 않은듯 자주 놀러 오는걸 좋아하셨고 나중에 학교옆에서 자취하는걸 알게된 다음부터는 저녁먹고 가라고 자주 부르셨다.
항상 저녁먹고 학원과 합기도장으로 향하는 철민과는 반대로 성진은 저녁을 먹고 철민의 방에서 컴퓨터를 하거나 철민의 엄마 은경과 대화를 나누곤 자취방으로 향하곤 했다.
어느날이던가 한창 외숙모팬티를 가지고 장난을 치던무렵 문득 철민엄마의 팬티를 생각해내곤 어느날저녁 철민이네 집에서 세탁기를 뒤져서 팬티를 찾아내곤 자위를 한적이 있었다.
그러다 한개두개 팬티도 훔쳐내게 되었고 그만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 그대로 걸려버린 것이다.
그즈음 팬티에 뭍은 정액을 보곤 사춘기인 아들 철민의 장난으로 생각하곤 주위에서 가끔 있는 일이라는걸 알기에 모른척 슬며시 넘어가곤 했었다.
그런데 없어진 팬티가 어느날 작정하고 뒤진 철민의 방에서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느날 일부로 팬티 하나를 벗어놓고는 철민이 학원가고 집에가는 성진이를 불러 앉쳤다.
잠시 얘기좀 나누다 가라고 말하곤 음료수를 가지러 가는 척하곤 세탁기에 가보니 아니나다를까 팬티는 없었다.
성진이를 다그쳐 주머니에서 팬티를 찾아내곤 죽을죄를 진양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묘한 동정심과 함께 웃음이 나는 것이었다.
사실 여유있는 편이 아닌 성진의 형편을 알기에 아들 철민과 함께 학원에 못가는걸 안타깝게도 생각했었거니와 보면 볼수록 아들 철민의 친구로서 괜찮다는 생각을 했었기에 그런 녀석이 자기를 성적인 대상으로 생각했던것에 자취방에서 아무도 없는 밤에 얼마나 외로울까 하는 그런 측은함과 여러가지 상념들로 복잡했었다.
물론 사업을 하는 남편덕에 여유있는 형편이기에 자주 외박을 하거나 출장관계로 집을 비울땐 스스럼 없이 친구들을 만나 나이트를 가거나 해서 하룻밤 엔조이 상대를 만나곤 해서 성에대해 특별한 불만은 없는 상태인 은경이었다.
아니 어떻게 보면 성에대해선 좀 방종한 편인 것이다.
그러다 생각지도 못한 성진의 성적호기심의 대상이 된것이 한편으론 호기심과 색다른 음식을 앞에둔 미식가처럼 묘한 감흥을 불러 일으킨 것이었다.
그래서 였을 것이다.
앞에 푹 수그리고 있는 성진의 허리띠를 풀고는 푹 수그러 들은 물건을 꺼내고는 커지는 자신의 물건에 어쩔줄을 몰라하는 성진의 앞에서 가만히 입에 넣었던것이다.
팬티를 주머니에서 들켜서 꺼내놓고는 평시에 그 고아한 자태를 동경하던 철민엄마 은경앞에서 어쩔줄을 모르고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느닷없이 허리띠를 풀고 푹수그러들은 물건을 꺼내는 철민엄마 행동에 헉하곤 숨을 내쉬었다.
한참을 만지작거리자 생각과는 별개로 불쑥불쑥 커지는 물건을 쓰다듬던 철민엄마가 느닷없이 입에 물었을땐 그야말로 정신적 공항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일어서게 해선 바지를 아예 벗겨 버리고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밑에 불알까지 핥아대는 철민엄마의 모습에선 평상시 우아하던 모습과 대비되어 불과 얼마후 그 입안에다 파정을 하게 된것이다.
앞으로는 자신이 입으로 해줄테니 필요하면 놀러오고 절대 팬티같은곳에다 지저분하게 하지 말라는 당부에 성진이 얼마나 감격했을지는 두말할 필요도 없었다.
금방 다시 커진 성진의 물건을 보고 한참을 웃음짓다간 찰싹하고 엉덩이를 때리며 하루에 한번 뿐이야.... 하고는 돌아서게 하더니 홈드레스를 걷어 올려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 성진에게 쥐어주고는 이런건 오늘이 마지막이야 하면서 몸을 떠는 성진이를 웃으며 등떠밀었던 것이다.
그뒤 철민의 집에 가면 어김없이 철민이나 철민아빠의 눈을 피해가면 철민엄마 은경의 입에다 사정을 하곤 했던것이다.
그러나 다른곳은 못만지게 해서 갈수록 욕심이 늘어가는 성진은 더욱 조바심만 났다.
처음엔 입으로 해주는 것만해도 감격해서 감지덕지 했지만 가만히 서서 사정만 하는건 점점 성에 차지 않게된 것이다.
그러다 며칠전 학원가기전 잠깐동안 방에서 컴퓨터를 하던 철민을 두고는 슬며시 거실로 나온 성진은 거실에서 오늘따라 일찍온 철민아빠하고 나란히 앉아있는 철민엄마를 보고는 어쩔줄을 몰라했다.
철민아빠 모르게 묘한 웃음을 짓던 은경은 마침 잘왔다고 위에 음료수 가지고 가자며 주방에서 쥬스를 세잔 따라 한잔을 거실의 철민아빠앞에 놓고는 앞장서서 이층으로 올랐다.
계단중간에서 한창 드라마에 열중하는 철민아빠의 등을 보며 성진의 허리띠를 푸르고는 성진한테 쟁반을 넘기고는 입으로 핥아 대는 것이었다.
성진은 그야말로 달그락 거리는 쟁반을 추스르랴 철민아빠보랴 이층방문을 언제 열고 나올지 모르는 철민이 신경쓰랴 그야말로 좌불안석이었다.
철민의 방문열리는 소리와 함께 사정의 순간을 맞이하곤 쟁반을 들고 앞장선 은경의 뒤를따라 허겁지겁 옷을 추스리며 올라갔다.
쥬스를 냉큼 마시고는 늦었다며 뛰는 철민을 보면서 방문을 등지고선 성진은 아직 나가지 않은 은경을 보고 오늘은 한번만 더해 달라고 사정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