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검한성 이야기 2부 (9) 집에 도착한 것은 오후 두 시 무렵이었다. 뜻밖에도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일요일이고 하니 모두들 어디 쇼핑이라도 나간 모양이었다. 윤지는 피곤한 기색으로 씻지도 않고 침실로 향했... 💬 0 👁 3,579 내용보기
13 검한성 이야기 2부 (13) "그래, 까짓 것...." 수랑은 어머니의 손을 잡아 사타구니에 올려놓았다. 혜영은 수랑의 돌출된 부분을 정신없이 쓰다듬었다. 그녀가 마른 입술을 축이는 것을 보고 수랑은 천천히 ... 💬 0 👁 4,932 내용보기
14 검한성 이야기 2부 (14) 혜영은 수랑의 허벅지에 얼굴을 기댄 채 아들의 자지를 빨면서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참으로 놀라운 정력... 임신이 될지도 모르는데 자기 어머니 보지에 거침없이 정액을 쏟아붓... 💬 0 👁 7,820 내용보기
15 검한성 이야기 2부 (15) 일요일 아침 한성과 어머니와 함께 약속대로 수랑의 집으로 향했다. 불광동에 위치한 수랑의 집은 크고 번듯한 이층 양옥집으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 "어머 어서... 💬 0 👁 584 내용보기
18 검한성 이야기 2부(18) 너무 오랫만에 올리는 거 같아서 죄송하네용~~ ^^;;......................................................................... 💬 0 👁 5,30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