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내를 잃고 지난 1년동안 일에만 매달려와 거의 집에서는 잠만자던 그의 귀가시간이 요즘 들어 엄청나게 빨라졌다
이제 어느덧 50줄에 다다른 강사장이지만 180에 달하는 훤칠한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균형잡히고 단단한 그의 육체는 거의 20대 부럽지 않았고
호남형의 그의 얼굴은 연륜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지만 그것은 도리어 중년의 완숙함을 보여주고 있기에
그의 외모는 아직까지 충분히 여성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매력적인 외모였다 매력적인 외모에 많은 돈, 그리고 절륜한 정력
당연한 수순이지만 작년 아내를 갑자기 사고로 잃기 전까지 그는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갖고 있었고
그와 만난 여자들은 대부분 그의 풍부한 주머니와 절륜한 정역에 만족하였기에 언제나 그의 곁엔 여자가 끊이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워낙 철두철미한 그였기에 자신의 가정에 피해가 가는 일은 일절 하지않았고
그랬기에 그의 아내 역시 어렴풋이 눈치를 채고는 있었지만 별불만을 발하지 않았다
그렇게 인생을 즐기던 강사장은 갑작스런 아내의 죽음으로 자신의 그간의 방탕한 생활에 큰 죄책감을 느꼈고 그이후 관계하던 모든 여자들과의 관계를 정리한채 일에만 몰두해왔었다
이미 몇 년째 대그룹의 자회사를 부산에서 경경하면서 가족과 떨어져 60평짜리 아파트에서 혼자 생활하던 그였는지라 사실 그런 불륜도 어찌보면 이해가 가는 바가 있었는데
모든 여자관계를 끊고 나자 사실 퇴근후 넓직한 아파트에 혼자서 무슨 할 일도 없었기에 그로서는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런 그의 아파트에 10일전부터 아리따운 동거인이 들어온 것이다
그 동거인은 바로 이제 26세의 물오른 나이의 그의 조카 혜정 이었다
그녀는 강사장의 형의 장녀로서 현재 시골에서 과수원을 하는 부모님과 떨어져 삼촌과 함께 생활하며 삼촌이 넣어준 삼촌의 회사의 납품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원래 그녀의 아버지, 그러니까 강사장의 형은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 있었고 혜정은 대학을 마친후 아버지의 회사에 나가고 있었는데
거래처에 거액의 물품대금을 떼인데다 경쟁사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매출이 부진해지면서 그만 회사가 부도가 나고 말았고
졸지에 혜정의 아버지는 감옥에 가고 가족들은 거리에 나앉을 상황에 처했었다 그러나 그들에겐 강사장이 있었다
국내 굴지의 재벌그룹의 계열사 사장인 강사장은 자신의 재산 수억을 들여 형을 감옥에 가지 않게 하였고
그들이 살던 집을 살리고 형이 재기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러나 믿었던 거래처에게 배신을 당해 정신적으로도 큰상처를 입은 혜정의 아버지는 자신의 집을 처분하고는 충청도로 내려가 작은 과수원을 꾸리며 살기로 했다
이리되자 졸지에 26살의 백수가 된 혜정이 난감해졌다
물론 서울 진수의 집에서 기거하면 문제는 없었지만 그나이에 할 일없이 놀순 없는 노릇이고 또한 그 나이의 여자로서 마땅한 사무직 자리에 재취업도 어려운 실정이었다
상황이 이리되자 강사장은 자신의 영향력이 막대한 부산의 거래처에 그녀의 자리를 마련해줬고
혼자 사는 삼촌의 살림도 돌볼겸 그녀는 삼촌집에 얹혀 살게 되었다
이렇게 숙질간에 한집에서 살게 되자 문제가 생겼는데 그건 바로 진수의 집안답게 삼촌과 조카가 모두 성적인 매력이 넘치는 남녀란 점이었다
혜정 역시도 어떤 연예인이나 미스코리아들에게 뒤지지않는 외모를 가진 자신의 사촌들과 한피 인지라 내노라하게 아름다운 용모를 가졌다
혜정은 늘씬한 사촌들 보다도 더 큰 175의 훤칠한 키에 사촌동생들인 현정이나 은정이, 인정이 처럼 볼륨있는 몸매는 아니지만
그야말로 모델처럼 날씬한 몸매를 가졌고
서글서글하게 큰눈에 오똑한 콧날을 가진 전형적인 요즘 시대 미인형 얼굴을 가졌기에
남자들을 매료시킬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어떤관계이든 집에 돌아오면 이런 미녀가 살갑게 맞이해 주면 남자로서는 기분이 흐믓해지는 법이고
평소 멋지고 능력있는 삼촌을 동경하였고 최근 자신의 집안이 풍비박산이 날 지경에서 아무리 아버지와 형제간이지만 수억을 써가며 자신의 집안을 구해준것에 무한한 고마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태이고
혜정 자신으로서도 전혀 아는사람 하나 없는 낯선 부산에서의 생활인지라 따로 저녁시간을 함께 할 친구들도 없기에
저녁이면 바로 들어와 삼촌의 저녁상을 맛있게 차려 놓는 일에 기쁨을 느끼는 실정이다
아내가 죽기전에도 평일이면 수년째 홀로 지냈었고 그 외로움 때문에 더욱 여자들을 탐했던 강사장은
아내가 죽은후 근 일년여 동안 여자관계 마저 끊고 일에만 매달리는 고독한 생활을 해왔는데
요즘들어 예쁘고 사랑스런 조카가 마치 아내처럼 자신을 살갑게 챙겨주자 마치 신혼생활을 다시 맞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을 느끼며 하루하루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다시 맞이하게 되었다
혜정은 평소부터 흠모하고 따르던 삼촌이 자신의 집을 구해주자 더욱 좋아하게 되었고
어떤 남녀관계로의 발전을 바라지는 않았지만 삼촌을 마치 아내처럼 보살펴 주면서 행복을 느꼈고
그런 자신으로 인해 삼촌이 잊었던 웃음을 다시 차는 것을 보자 웬지 가슴이 뿌듯해 지는 기분이 되었고
자신 스스로도 아직까지 충분히 매력적인 삼촌과 마치 신혼 부부처럼 지내는게 너무 즐거웠다
그런데 강사장 으로서는 이런 생활이 무척 즐거웠지만 가끔씩 곤혹스러워 지기도 했다
과거 강사장이 경험했던 고급 요정의 어떤 아가씨들 못지않게 매력적이고 섹시한 조카와 함께 지내다 보니 가끔씩 그녀의 모습에 주책스럽게 자신의 아랫도리가 불끈거리는 것 때문이다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아무리 조카지만 혜정은 너무나 아름답고 섹시했고 그런 그녀는 삼촌의 앞에서 전혀 몸가짐을 조심하지 않았다
그녀가 집에서 가장 많은 옷가지를 걸치는 경우가 배꼽이 볼 듯 말듯한 쫄티에 핫팬티를 걸친 정도이니 말다한거 아닌가?
거의 밤시간에는 속이 은근히 비춰보이며 소파에 앉으면 거의 팬티만 가려지는 아슬아슬한 슬립을 걸치고 돌아다녔고
어떤때는 그냥 허벅지를 살짝 덮을 정도의 티한장만 달랑 걸치고(물론 하의는 팬티만 걸쳤다는 얘기다) 삼촌의 눈을 어지럽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도 상당히 양호한 평소의 일이고 목욕을 끝마치고는 수건 한 장만 달랑 걸친체 거실을 누비고 다니기도 해 이럴때면 강사장은 불룩한 아랫도리를 감추고자 다리를 꼬고 앉아야 했다
사실 혜정이의 요즘 집에서의 몸가짐은 평소 친아버지 앞에서 보다도 훨씬 흐트러진 모습이었는데
그녀가 이렇게 자신의 부모 앞에서 보다 더 흐트러진 몸가짐을 보이는건 삼촌이 그런 자신의 자유로운 옷차림에 대해 전혀 잔소리를 하지않은데다 그녀 스스로 인식하고 있지믄 못하지만
그녀가 정신적으로 흠모하고 육체적으로도 끌리고 있는 삼촌에게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픈 심리가 저변에 깔려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그간 사귀던 남자가 있었고 그와 몇번의 성관계를 가졌던 혜정인지라 어느정도 남자에 대해 알고는 있었고
자신의 그런 노출된 모습에 삼촌이 흥분하고 있고 또한 은근히 그런 자신의 모습을 즐기고 있음도 눈치를 챘지만
처음으로 이성에 눈을 뜨던 사춘기 시절 멋쟁이 삼촌에게 야릇한 마음을 가졌던 그녀는 그런 삼촌이 지금 자신의 싱싱한 육체에 흥분을 느끼는 모습에 내심 야릇한 쾌감을 느꼈고
평소에도 가장 좋아하던 삼촌이며 최근의 사건이후에는 거기에 말할 수 없는 고마움마저 더해져 자신의 친아버지 만큼 좋아하게 되고 고마움을 느끼는 삼촌이 자신의 노출된 속살에 즐거움을 느끼는게
자신으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고마운 삼촌에게 은혜를 갚는 유일한 길처럼 느겨지기도 했기에
그녀는 이제 의식적으로 자신의 늘씬한 육체를 삼촌에게 노출시키는 서비스를 해주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물론 그녀가 실제 삼촌과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고자 하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
지극히 평범한 사고방식의 그녀로서는 자신과 삼촌이 근친상간이라는 엄청난 금기를 범하리라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혜정의 얄팍한 생각과는 달리 강사장의 상태는 점점 심각해졌다
50가까운 나이였지만 선천적으로 절륜한 정력(당연히 진수의 아버지면...)에 더해져 그간 몸에 좋다는 것은 다먹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다져진 그의 육체는 20대의 그것에 비해서도 손색이 없었는지라 당연히 성욕 역시 왕성하였고
불과 1년전만 해도 그는 그런 자신의 정욕을 마치 종마처럼 배출하고 다니길 수십년 이었다
그러던 그가 아내를 잃고 지난 1년간 금욕생활을 해왔으니 축적된 그의 욕망은 사실 엄청날 수밖에 없었다
지난 1년간은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그녀를 잃은 슬픔 때문에 넘치는 정욕을 억제하고 일에만 매달렸는데
요즘 너무도 아름다운 혜정과 단둘이 한집에서 지내며 그녀의 너무도 아름다운 육체를 그것도 보일 듯 말듯한 섹시한 자태를 수시로 접하자 수시로 불끈 거리는 아랫도리에 미칠지경이었다
평소에도 자신의 조카인 예쁜 혜정이를 무척 사랑한(물론 조카로) 강사장인데 최근 들어 그녀와 함께 살면서 마치 아내처럼 다정하고 살갑게 대해주는 그녀에게 그는 마치 친딸같은 사랑을 느꼈지만
언뜻 언뜻 그녀가 자신의 연인처럼 느껴지기도 한 실정이라 무척 행복하면서도 고민스럽기도 한 강사장의 요즘 일상이다
요새 강사장은 마치 신혼때처럼 퇴근 시간이 기다려 지고 일을 하면서도 혜정의 보일 듯 말 듯 보이는 늘씬한 육체가 어른거릴 지경이었다
결국 밤에 잠을 이룰수 없는 강사장은 실로 수십년만에 자신의 손으로 자위를 하고 잠을 청할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은 아예 혜정과 밖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기기로 한 강사장은 최고급 일식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거나하게 약주를 하였고(물론 이과정에서 혜정은 연신 조잘대며 삼촌에게 회를 집어먹이며 애교를 부렸음은 불문가지)
이후 이 지나치게 다정한 숙질은 호텔나이트로 자리를 옮겼고
여기에서 자신의 조카에게 쏟아지는 남자들의 경탄의 눈초리에 강사장은 우쭐해졌다
강사장은 자신의 눈앞에서 현란한 사이키 조명아래 몸을 흔드는 조카 혜정의 육감적인 모습에 거의 넋을 잃을 지경이다
연한 분홍빛 자켓에 무릎위로 15cm이상 올라온 미니 스커트 차림을 한 혜정은 나이트에 들어오자 마자 자켓을 벗었고
배꼽이 훤히 보이는 흰색 쫄티 차림으로 변신한 그녀의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은 단연 그곳여자들 사이에서 독보적으로 빛났다
그런 그녀가 음악에 맞춰 섹시하게 몸을 움직이자 주위의 남자들은 부러운 듯 강사장을 힐끔거렸다
젊고 팔팔한 조카의 율동에 보조를 마쳐주기 위해 애를 쓰는 강사장의 눈에는 땀에 젖어 매력적으로 반짝이는 혜정이의 얼굴이 너무도 섹시해 보였고
그녀의 짧은 미니밑으로 보이는 물오른 허벅지와 날씬한 종아리,
몸을 움직일때마다 출렁이는 얇은 티속에 자리한 봉곳한 젖가슴,
그리고 치마와 짧은 티사이에서 보이는 미끈한 하복부와 앙증맞게 옴폭한 배꼽이 너무나도 유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얼큰하게 올라온 취기와 어울려 강사장의 아랫도리는 벌써 무거워 지기 시작했다
솔직히 강사장 으로서는 가만히 앉아 혜정의 육감적인 율동을 감상하고 싶을 정도였다
강사장이 이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조카를 감상하는 사이 어느새 음악은 은은한 부르스 곡으로 바뀌었다
엉거주춤 서있는 강사장에게 바짝 안겨오는 혜정
그런 조카의 늘씬하고 뜨거운 몸을 엉겁결에 안은 강사장은 그녀의 허리를 잡은체 플로어를 돌기 시작했다
근데 지금 혜정의 복장은?
강사장의 뜨거운 손에는 혜정의 날씬한 허리의 맨살이 잡혀졌고
그녀의 날씬한 허리는 너무도 매끄럽고 뜨거웠으며 땀으로 촉촉했다
이미 단단해지기 시작한 강사장의 물건은 이 감촉으로 인해 결국 완전히 발기를 하였고
이런 자신의 상태를 조카에게 들키지 않고자 강사장은 엉거주춤 엉덩이를 뺀채 조카를 안고 부르스를 췄다
이미 남자를 아는 혜정이 이런 삼촌의 상태를 모를리는 없는법 혜정은 삼촌이 뒤로 뺀 만큼 삼촌의 하체에 자신의 하체를 밀착시켰고
180의 강사장과 175의 혜정이었지만 힐은 신은 혜정으로 인해 두사람의 현재 키는 거의 비슷했기에
결국 강사장의 딱딱하게 발기한 물건은 얇은 천을 사이에 두고 늘씬한 조카의 계곡에 바짝 밀착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삼촌의 귀에 입술을 바짝대고는 속삭였다 "삼촌 괜찮아요, 전 삼촌이 아직 젊으신 것 같아 기쁜걸요"
허걱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강사장은 자신의 아름다운 조카가 사랑스러워 깨물어먹고 싶은 지경이다
착한? 조카의 허락?이 떨어지자 강사장은 부담없이 자신의 뜨거운 하체를 조카에게 밀착시킨채 플로어를 돌았다
이제 강사장은 부담없이 자신의 능숙한 솜씨를 발휘할수 있었다
그간 잘나간다면 엄청 잘나갔던 그인지라 능숙하게 한쪽 무릎으로 혜정이를 이끌며 바짝 밀착된 자신의 하체를 부드럽게 돌려 혜정의 하체 중심부를 자신의 딱딱한 물건으로 비벼주었고
아직 섹스의 깊은맛을 알정도는 아니지만 남자경험이 있는 물오른 나이의 혜정도 그간 간간히 뜨거워진 육체를 식히지 못해온지라
비록 삼촌이지만 오랜만에 느껴지는 강한 남성의 체취와 자신의 하체에 느껴지는 단단한 심벌의 감촉을 즐겼고 점차 아랫도리가 촉촉해지기 시작했다
두곡이 연달아 나오는 동안 그들은 서로의 체취에 흠뻑 젖은채 위험한 불장난을 즐겼고
이런 그들을 보고 이들이 숙질간이라 상상하는 사람은 필자같은 변태외에는 없을 것이다
아쉽게도 부르스 타임이 끝나자 그들은 자신들의 룸으로 들어갔고(물론 가진게 돈밖에 없는 강사장이니 당연히 룸으로 들어왔겠죠?)
이제 혜정은 자연스레 삼촌의 옆에 기대앉아 양주잔을 들이켰다
삼촌 역시 강남 룸싸롱에서나 접할수 있는 쭉쭉이 조카를 옆에 앉힌체 양주를 마시며 어느새 한손을 그녀의 젖은 맨허리에 두르고는 그녀의 매끈한 맨살의 감촉을 즐겼다
격렬한 춤과 뜨거운 열기로 온몸이 땀에 젖은 혜정은 자신의 땀에 젖은 매끈한 양다리에 흠뻑 젖어 찰싹 달라붙어 있는 스타킹이 너무도 거치장스러웠고 가뜩이나 뜨거워진 하체이기에 너무도 더웠다
이미 만취상태인 그녀는 자신의 스타킹을 만지작 거렸고 삼촌은 이에 그녀에게 물었다 "왜 혜정아? 불편하니?"
"네 삼촌, 스타킹 때문에 너무 더워요" "그럼 벗으면 되지 녀석도 참" 삼촌의 스타킹을 벗으란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혜정은 자신의 짧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스타킹을 말아내렸다
그러나 이미 상당히 취기가 오른 그녀가 띰에 젖어 착달라붙은 스타킹을 벗는일은 쉬운일이 아니었기에 삼촌은 자연스레 고생하는 조카를 도와주었다
조카의 늘씬한 허벅지에 걸려있는 스타킹을 강사장은 말아내리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당연히 땀에 젖은 뜨거운 조카 혜정의 맨허벅지의 감촉을 느끼게 되었으니 그의 흥분은 극에 달할 수밖에 없었다
삼촌이 자신이 스타킹을 벗는걸 도와주려하자 혜정은 아예 자신의 손을 치우고는 구두로 벗고 늘씬한 한쪽다리를 삼촌의 다리에 올렸다
이렇게 되자 그녀의 긴다리에 비해 가뜩이나 짧은 치마는 말려올라가 거의 그녀의 팬티가 보일정도가 되었고
한쪽다리는 그대로 바닥을 디딘채 한쪽다리만 올린 자세인지라 허벅지가 개방되어 그녀의 허벅지 안쪽 통통한 속살이 그대로 삼촌의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
이런 에로틱한 상황에 강사장은 마치 수십년전 대학시절 처음으로 여자의 옷을 벗기는 순가의 짜릿함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았다
강사장의 다리에 올려진 그녀의 한쪽 다리는 허벅지의 절반쯤에 스타킹이 걸려있어 허연 그녀의 허벅지의 속살이 여실히 드러나 있었고
내려져 있는 그녀의 다른쪽 다리는 자연스레 벌어진 상태라 허벅지 끝에 위치한 스타킹 밴드까지 여실히 드러나 있는 유혹적인 모습이었다
이상황에서 어느 바보가 후딱 그녀의 스타킹을 벗겨버리겠는가?
강사장은 이제 양손으로 혜정의 허벅지를 잡고 아주 천천히 스타킹을 벗겨 내리며 그녀의 매끈한 허벅지 속살의 감촉을 즐겼고
혜정 역시 그런 강사장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말없이 삼촌의 행동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물론 자신의 허벅지에 느껴지는 뜨거운 삼촌의 손길에 그녀의 하체가 더욱 젖었음은 당연한 일
아무리 강사장이 천천히 벗겼지만 결국 끝은 있는 법 결국 강사장은 혜정의 한쪽다리에 걸쳤던 스타킹을 완전히 벗겨냈고
그녀의 빨간 매니큐어가 칠해진 귀여운 맨발이 다 드러나면 긴 여정은 끝났고 너무도 매혹적인 조카의 긴다리에 삼촌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혜정이 다리는 정말 아름답구나" "아이 삼촌은 주책이야" 혜정의 귀여운 앙탈에 강사장은 이제 스스럼없이 그녀의 미끈한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녀석아 이쁜걸 이쁘다 그러는게 무슨 주책이냐? 이 삼촌도 이나이 먹도록 산전수전 다 겪어 봤는데 너만큼 길게 쭉빠지고 뽀얀 다리는 보지 못했단다" "호호 사실 제가 한몸매는 하죠" 강사장은 이제 혜정의 허벅지를 떡주무르듯 하며 말했다 "거기다 살결마저 정말 부드럽고 매끄럽기 그지 없구니 정말 혜정이 다리는 예술이구나" "아유 삼촌도 의외로 응큼해" 예쁘게 눈을 흘기는 혜정이 사랑스러워 미칠 지경인 강사장이다
"아이구 앞으로 혜정이 널 데려갈 놈은 누군지 복이 터졌구나, 질투가 다 나는구나" "아이 삼촌 놀리지 말아요, 지금 남자친구 하나 없는 처량한 신센데" "이녀석아 그건 니가 너무 이뻐서 남자들이 접근을 못해서 그렇지, 아니면 니가 너무 콧대가 높아서 든지" 삼촌이 자신의 미모를 극찬하자 혜정은 하늘에 붕 뜬 기분이었다
"정말 널 데리고 살놈은 누군지 모르지만 부럽구나, 이렇게 예쁜데다 착하고 싹싹하고 애교까지 있는 혜정이를 평생 데리고 살테니" "아이 삼촌 이제 저좀 하늘에서 내려줘요, 어지라워요" 혜정은 거의 콧소리를 내며 애교를 부렸고 강사장은 갑자기 장난스런 표정이 되어 말했다
"그리고 솔직히 가장 부러운건 이렇게 잘빠진 다리와 늘씬한 몸매를 가진 너를 밤마다 마음껏 즐길수 있다는 거지" "아항 삼 초 온" 삼촌의 진한 농에 혜정은 거의 신음에 가까운 비음으로 답했다
매끈하면서도 비단결같이 부드러운 혜정의 허벅지 감촉을 즐기던 강사장의 손은 그녀의 스타킹을 신은 다리로 향했고 허벅지와 하체 깊은곳이 만나는 지점에 거의 닿아있는 그녀의 스타킹밴드로 거슬러 올라갔다
이건 삼촌이 완전히 조카의 치마속을 더듬는 꼴이었다 "아학"
삼촌의 손이 자신의 하체 깊은곳에 위치한 스타킹밴드에 닿자 이미 흥분상태에 있던 혜정은 일순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짜릿한 느낌에 짧은 신음성을 토하며 몸을 움찔거렸다
혜정의 반응에 강사장은 흠칫했지만 행동을 멈추지 않았고 도리어 그녀의 스타킹 밴드를 잡는척 하면서
팬티 사이에 가려진 그녀의 뜨거운 계곡에 자신의 손등을 비볐고 "아음" 혜정은 또 다시 낮은 교성을 질렀다
강사장은 자신의 손등에 닿은 혜정의 팬티가 축축하게 젖었음을 느끼고 자신의 늘씬한 조카도 물오른 나이에 걸맞게 뜨겁게 흥분하고 있음을 느끼고는 웬지 기분이 흐믓해졌다
이어 강사장은 마치 땀에 젖어 허벅지 깊숙히 파고들어가 있는 혜정의 스타킹밴드가 잡히지 않는 듯 손을 움직였고 손가락을 활짝 펴며 그녀의 팬티 사이로 은근슬쩍 집어넣었다
혜정의 팬티속으로 들어간 강사장의 손가락에는 그녀의 하체 둔덕의 연한살이 만져졌고 혜정이 평소 비키니라인으로 체모를 다듬었기 때문에 체모는 만져지지 않았다
그러나 강사장은 솜 끝에 느껴지는 금적한 느낌으로 다시한번 혜정이 크게 흥분상태임을 알수 있었고 조금 더 손을 전진시켜 그녀의 계곡의 아랫쪽까지 자신의 손가락을 전진시켰다
삼촌이 손가락이 자신의 계곡까지 전진해 왔음에도 혜정은 두눈을 감은체 간간히 비음을 토해낼 뿐이었고 강사장의 손끝에는 혜정의 깊은 계곡의 틈이 만져졌는데 그곳은 너무나 뜨겁고 축축하고 끈적끈적했다
강사장은 조금더 손을 밀어넣어 혜정의 촉촉하고 뜨거운 계곡틈 속으로 살며시 자신의 중지를 밀어넣었다
혜정의 다리가 비스듬히 벌어져 있었기에 그녀의 질구가 살짝 열려 있어 강사장의 중지는 미끈거리는 질구로 부드럽게 미끄러져 들어갔다
삼촌의 손가락이 자신의 질속으로 들어오자 혜정은 불에 덴듯한 화끈한 자극이 하체에서 피어나 자지러지는 교성을 질렀다 "아학"
조카의 교성에 더욱 흥분상태가 고조된 강사장은 조카의 질속에 집어넣은 손가락을 조심스레 구부려 그녀의 질벽을 부드럽게 긁었고 혜정은 자신의 하체에서 전기가 오른 듯 너무도 짜릿한 자극이 올라오자 온몸에 맥이 풀려 자지러지는 교성과 함께 쇼파에 쓰러져 버렸다
"아악" 강사장은 조카의 질구가 갑자기 자신의 손가락을 꽉 물면서 이어 혜정이 숨넘어가는 교성과 함께 쇼파에 쓰러져 버리자 순간적으로 동작을 멈추고 조카의 상태를 지켜보았다
혜정은 한쪽다리는 여전히 룸바닥에 둔체 다른쪽 다리를 삼촌의 다리위에 올려놓은 상태로 쇼파에 누워 가쁜 숨을 헐떡이고 있었는데
두눈을 감은채 가뿐 숨을 토해내고 있는 그녀의 균형잡힌 얼굴은 송글송글 돋아난 땀으로 반짝이고 있었고
착 달라붙는 쫄티를 뚫고 나올 듯 봉곳한 가슴은 그녀의 숨소리와 함께 오르락 내리락 거렸으며
짧은 쫄티 밑으로는 뽀얀 복부가 고스란히 들어나 그녀의 앙증맞은 배꼽이 보여지고 있었다
또한 그녀의 본래부터 짧은 치마는 거의 말려올라가 있었기에 거의 팬티가 보일 정도였고 게다가 한쪽 다리가 삼촌의 다리위에 올려진 상태라 당연히 약간 올려져 있어 그대로 까만 비키니 팬티의 아랫부분이 고스란히 노출 된 상태였고
그런 그녀의 잘빠진 양다리는 허벅지속까지 고스란히 들어나 있었고 그중 삼촌의 다리에 올려진 다리는 스타킹이 완전히 벗겨져 뽀얀 맨살을 드러내고 있는 반면
아직 바닥에 내려진 다리는 스타킹을 신은채 였는데 그녀의 허벅지 안쪽이 여실히 드러난 상태인지라 스타킹 밴드까지 보여 약간 짙은 살색 스타킹과 그위의 스타킹 밴드와 하얀 허벅지 속살이 모두 드러난 무척 유혹적인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