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발” 담배를 입에물고 잘근잘근 씹던 김영민이 바닥을 향해 담배와침을 뱉으며 욕을 내뱉는다.
178키에 탄탄한 몸을 가지고있는 김영민은 이태원바닥에서 유명했다 특히 일본애들한테 몸을 팔며 자칭 나라를 위해 애국한다는 다찌들 사이에서 거의 신화적인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매일 일본애들과 섹스로 단련된 다찌들도 김영민과 잠자리를 한번 갖고나면 일주일을 일을 못할정도로 되게 앓기 때문에 속칭 마마들한테 경계 대상 일호로 손꼽히는 김영민이지만 어찌 됀일인지 서로들 기회만 있으면 돈을 못버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김영민과 잠자리 전쟁 을 원하기 때문에 이태원 상인들 사이에서도 김영민은 괴물같은 존재로 인식이 되고있다.
“ 좆같은 새끼들”
담장에 기대어 다시 담배를 꺼내 어금니로 씹듯이 잘근 입에문 김영민은 골목안쪽에서 전신주에 몸을 기대고는 전화기를 꺼내 들었다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김영민의 몸짓에는 뭔가 모를 불만이가득 쌓여있었다 화를 내기시작하면 이태원 토박이 목포 짝귀도 한수 접어준다는 그래서 붙은 별명이 불도저꼴통이다.
“ 띠리릭.띠리릭” 신호가 가도 상대편에서 수화기를 드는 사람이 없자 다시한번욕을 내뱉은 김영민은 전화기를 주머니에 쑤셔넣고는 잠시 눈을 감고 머리를 전신주에기대고는 숨을 들이켰다
벌써일주일째다. 별다른 이유도없이 박사장은 김영민을 바깥으로만 내 돌리고 있었다
의리라고는 털끝만치도 가지고있지 않은 김영민이지만 한번 신세진거는 끝까지 따라가서 갚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때문에 주먹세계에서도 나름대로 인정을 받는 그였다
“도대체가 씨발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자꾸 사람을 빡통올리게 하는거야..조또” 감았던 눈을 뜬 김영민은 고개를 내밀고 골목저쪽을 바라다 보았다
제팬 가라오케에서 나올때부터 누군가 따라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김영민은 일부러 이쪽 골목으로 미행자를 유인했던 것이다
하지만 골목쪽을 들어오자 전신주쪽 어둠음영이있는쪽으로 김영민이 몸을 숨기자 미행자들은 더 이상안으로 들어오지 않고 저렇게 바깥쪽에 차를 딱 하니 막고는 지키고 서있는것이다.
일대일 맞짱에서 는 이태원 황제라고 칭하는 짝귀도 김영민한테 접고 들어갈정도로 격투에는 자신이 있는 김영민은 그렇지 않아도 기분이 꿀꿀하던차에 몸이나 풀어볼라고 유인했지만 상대가 미리 알아차린 듯 가까이 오질않자 점점 초조해 지기 시작했다
사내들의 몸에서는 동네건달 냄새가 아닌 체계적인 훈련을 받은 기관원 같은 냄새가 풍겼기 때문에 김영민도 먼저 나서서 시비를 걸수가 없었다 갑자기 김영민이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오른쪽 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폰이 울리면서 자기도모르게 흠짓 몸사래를 친 것이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여보세요..” “.......” “ 아씨발 전화를 했으면 말을 혀야할꺼 아녀” 김영민은 숨소리만 내고 말을 안하는 상대방에게 갑자기 짜증이 몰려왔다 “긴장되나?” 약간은 탁한목소리가 수화기 저쪽에서 김영민의 오른쪽 귀를 타고 흘러들어왔다
“누구냐?..어떤 씨발넘이여?” 첨듣는 목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몸이 긴장되는걸 느낀 김영민은 부러 거칠게욕을 했다
“후후후...긴장되나” “씨발 조까고있네..긴장은...누구여?” “후후후...누군지 궁금하나?” “아 조또 ..전화를 했으면 용건을 말해야지..지금 농담따먹기하자는거여?” “............” “ 아 씨발...야~ 개새끼야..너 누구여?” “나 말인가?” “그려 너 ..이 호로새끼야..” “후후후,,,입이 거칠구만?”“그려 나 입거칠어 이 씹새야..보태준거있냐?..니가 시방” 계속해서 말장난을 하며 정체를 밝히지 않는 상대에게 짜증과 함께 묘한 긴장감을 느낀 김영민은 핸드폰을 귀에 붙힌체 골목저쪽 사내들을 바라봤다.
예상대로 거구의 두사내는 발소리도 내지 않은체 김영민쪽으로 몸을 이동시키고 있었다
“누구야,...넌...용건이 뭐여?” “용건?..용건이라...흠~~..용건이라..” 김영민은 전화를 받으면서 허리를 굽혀 왼손으로 신발끈을 조였다
간만에 느껴보는 긴장감에 대퇴부쪽이 찌르르 하니 울려오기 시작했다
싸움에서는 선방이 최고라는 자칭 대한민국 최고쌈꾼이었다는 외삼촌의 말을 어릴때부터 듣고 살았던 김영민은 하다못해 골목 양아치랑 한판할때도 최선을 다했다
쉭~ 소리가 나며 사내의 관자놀쪽으로 가던 김영민의 발은 순간 사내의 왼손에 발목을 잡힌체 허공에 정지상태로 떠있었다
자신의 발목이 잡히자 눈알을 부라리던 김영민은 자신의 몸이 곧이어 거꾸로 날라가는 것을 느꼈다.
쿠당탕...샷다문을 내린 가게쪽에 쳐박힌 김영민은 잠시 멍한상태로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켰다. " 허~~ 씨발 장난이 아닌데" 목에 손바닥을 가져다 누르며 한바퀴 돌리던 김영민은 잠시 긴장을 풀었던 자신을 탓하며 오른발을 뒤로 빼고는 몸을 뒤쪽으로 약간 눕힌 상태에서 사내를 향해 몸을 띄었다.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음 ..무조건적인 섹스 내용보다... 이태원과 강남 명동..그리고 사채업자와 ..마약판매상이 얽힌.. 상당히 변태적인 말도 안돼는 글을 써보고자 ..딸잡으면서도 구상을 했던 글을 이제야 올립니다 사실 밥벌어 먹기도 힘들었고^^ 고넘의 증권때문에...ㅎㅎㅎ...암튼 언뜻보면 일반소설같지만 근방에서 시도돼지 않은 .. 좀 새로운 각도에서 근친내용을 함 써보고자 하니까 뭐...앞뒤가 맞질않아도 이해하시길..^^ 어차피 책사서 보는 글이 아니고 ..뭐 공짜라면 공짜니까.. 걍 아무생각없이 헛젖 꼴리시고..스트레스 푸시면 그걸로 족하지요.. ㅎㅎㅎ... 말도안돼는 골때리는 글을 위해서...............다함께...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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