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침을 삼킨준호는 자신의몸을 가리고 있는 못된천들을 벗어내었다. 그리고는 미연을향해 서서히 다가갔다.
미연은 아빠인 준호가 자신을 향해 다가오자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준호를 맞이하였다. 친아빠와 친딸.... 감히 상상해서도 안되고 행해져서는 더욱더 안될 근친상간이 시작되기 직전 이었다. 비록 이미 가족관의 합의가 이루어졌다고는 해도 그들은 감히 시도할 용기를 내지 못했는데 드디어 지금 이순간 준호와미연에의해 처음으로 시작하려 하고있었다.
준호와미연의 입술이 허공을 격하고 부딫혔다. 두사람의 설왕설래의 신공은 이미 초절정에 다다른 듯 아무런 어색함이 없었다.
"음...음...음" "음...음...음!"
두사람 모두 뭔가 할말이 있는 듯 하였지만 서로 설왕설래 신공으로 맞대결하고있는 상황이라 알아들을수 없는 뜻모를 소리만 새어나왔다.
그러나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 마침내 두사람의 입술이 떨어졌다. 연륜때문인지 아님....... 어쨌던 두사람의 설왕설래 신공의 대결은 준호의 승리로 끝난 듯 하였다. 왜냐하면 설왕설래 신공의 대결이 끝나자마자 미연의몸이 뒤로서서히 넘어져 갔고 준호가 그위로 올라탔기 때문이다.
설왕설래신공의 대결을 승리로 이끈 준호는 누워잇는 미연의몸을 혀로 음미해갔다. 제일먼저 미연의 거대한 유방이 눈에들어왔다. 그리고 그위에 간신히 매달려있는 건포도도........
준호가 먼저 몸을 일으키며 미연을향해 말하자 이미 잠이깨어버린 미연도 준호를 따라 몸을 일으켰다. 두사람이 막 옷을입으려고 하는순간
"짝 짝 짝"
갑자기 방문쪽에서 여러명이 치는 박수소리가 들려왔다. 준호와미연은 옷을입으려다 말고 본능적으로 몸을돌려 박수소리가 난곳을향하였다" 방문앞에는 준호의 아내수진과 미수,현수,미지가 서있었다.
"호호호 여보 처음으로 근친상간의 벽을 허물은 것 축하해요..." "아빠 축하해요"
아내와 아이들이 모두 활짝 웃으며 말하자 준호와미연은 어색함에 얼굴을 붉히며 미소를 지었다.
★ ★ ★
여기서 잠깐.........
작가의말
미연은 나이에 맞지않게 몸이 숙성하여 이미 남자관계가 있는걸로 설정하였습니다. 미연의첫남자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으렵니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것을 알려고하면 다치니깐요... 님들도 굳이 알려고 하지마세요...왜? 다치니깐....ㅋㅋㅋ
처음으로 현수가족관의 근친상간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현수네 가족들만 출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들 아시죠? 주연이있으면 조연도 있다는 것을...
그들만의 합의가 이루어 졌지만 어디 그게 실행될 수 있는 약속입니까.. 부모들은 몰라도 애들까지 그럴수는 없는것이라 사료되는바 현수의 여친인 수미의가족들도 비중있는 조연급으로 출연예정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또다른 인물들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작가도 모르겠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허접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수미와엄마)편입니다.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