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3에 가입해서 글을 올릴기를 언~~~얼마나됐지????기억이 안남... 그렇게 많은 졸작들을 쓰며 근방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살아왔는데..요즘은 근방에 글을 올리기가 너무 나 무서버...... 하루가 다르게 무서운 근방의 고수들이 출범해 그동안 갈고닦은 나의 12성 내공을 일지신공으로 무력하게 만드는 신진고수들...... 무서버라....무서워.....이러다 그나마 네이버3에서 버티고 있는 근방에서도 쫒겨나는 건 아닌지..여기서 쫒겨나면 난 활동할때가 없는데....그럼 은거를 해야하나.....흑흑흑.......왠지 고스트를 올리기가 겁이나요...... 왜 날이갈수록 신진고스들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거야...무서버서 못살겠어.. 히잉.....엉엉엉......... 그래도 회원들과 저의 게시판을 찾아주시는 팬들과의 약속때뭄에 글을 올리지만 왜지...겁이난다....무지..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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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입니다.
건입니다....푸하하하...탕탕탕그동안 몸 건강들하시고 휴가 잘 보내셨는지요....??????저는 열분들이 걱정해주시는 바람에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읍니다..그동안 저의 게으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