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누나와 엄마-8 너무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이해하시리라 맏으며......하루가 지나고 이튼날 엄마는 예의 목욕을 하고난후 상암동으로 국형씨를찾아갔다.그러지 않아도 어제 두 사람의 보지구멍을 쑤셔주고... 💬 0 👁 7,904 내용보기
2 세 누나와 엄마 (2) 1) 저도 씹이란 말과 좆이란 말을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꼭 원작이 안 써서가 아니라 ,이 글에는 문맥상 좆이나 씹이란 말이 어색한 것 같아서 쓰지 않았습니다. 다른 글에서 실컷 ... 💬 0 👁 3,385 내용보기
3 누나와의 사랑 3 전에 올린 글은 누나와 이야기 보다는 제게 호감을 가니 동기여자의 이야기가 주였습니다..사실 누나 이야기는 정말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적어내려가것이 쉽지 않군요...하지만..오... 💬 0 👁 7,494 내용보기
누나와의 사랑...2 미안 합니다. 지난번 올린 글 이후 제가 무지 분주하게..그리고 컴퓨터가 잇는 공간을 떠나 있다 지금 한국에 잠시 귀국 했습니다. 다시 1월 초에 나가지만..이글을 읽는 분중 저를... 💬 0 👁 768 내용보기
2 누나와 나(2) - 2 -그날 저녁내내 누나는 자기방에서 나오질 않았다. 잠시 화장실에 가는지문소리가 한번 났었을뿐 누나는 볼수가 없었다. 여름방학중이라 학교에갈일이 없던 나는 오후늦게 까지 침대... 💬 0 👁 9,786 내용보기
누나와 나 (1) 누나와 나나역시 그저 집과 학교를 왕복하는 중학생이었을 따름이다. 엄마의 성화로 이런저런 학원에 등록하고 과외까지 했었지만 모두 그만 두고말았다.그렇더라도 밖에서 다른 친구... 💬 0 👁 6,80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