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일전에 공지한 대로 올리는 과정에 날려버렸지요 다시 쓰자니 힘이빠져서 그동안 못 올렸습니다. 저는 내용을 미리 잡아놓고 쓰지 않고 타이핑하는 대로 쓰기 때문에 저번에 올리다 만 (3)하고는 약간 다를거예요--다르다는건 나만 알겟지만==
아뭏든 저번에는 나름대로 재밌게 썻다고 생각했기에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네요. 일단 시작했으니 마무리는 져야 겠지요 그냥 읽어주시면 고맙겟습니다.
(3) 시작합니다.
(2)가 어떻게 끝난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아뭏든 다시 (3) 시작합니다.
나는 그집 딸년 미애(이름이 맞나?)의 씹구멍을 뒤에서 열나게 박아댔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보지가 쫄깃쫄깃한게 정말 좋았다. 내애인 수정이(이 이름은 맞겠지)보다 훨씬 맛있었다.
내가 그집 딸년 보지를 막 박아대니까 옆에서 보고있던 그년 아빠가 흥분되는지 손으로 지 좇을 잡고 마구 흔든다. "아! 씨팔! 좇나게 좋네 --- 어--억-- 흐--흥--- 아! 좋아! 씨발놈아 좇나 좋다! 내 보지 뻥뚤리게 콱콱 박아!"
그집 딸년은 정신 없이 엉덩이를 흔들어댄다. 그집 남자도 좇이 꼴리는지 딸년 밑에서 보지 빨리는 지마누라한테 다가 가더니 "여보 내 자지좀 빨아 주구랴, 좇나 꼴리네" "야 ! 씨팔! 저리 치워 , 니 좇은 하도 빨아서 인제 맛없어"
불쌍하게도 지마누라가 좇 빨기를 거부한다. "아빠, 내가 빨아줄께. 불쌍한 우리 아빠! 내가 개씹하는거 보고 좇 꼴렸구나" "야 ! 이년아! 너는 내보지나 실컨 빨아! 니 아빠 좇은 나중에 빨고" 그 주인여자는 딸이 지 아빠 좇도 못빨게 한다. 이래 저래 그남편만 불쌍하다
이윽고 나는 흥분돼서 좇물싸기 직전이었다. "야! 총각 내 딸 보지맛이 어때? 내 딸년 보지 쭉쭉박고 좇나게 싸버려, 내가 좇물 빨아먹게" "---아--응-- 좋--아--! 내 보지에 싸! 내 씹구멍을 니 좇물로 넘치게 채워! 씨발아!"
나는 더이상 못참고 좇물을 그년 보지에다가 싸버렸다. 그러니까 그딸년은 흥분해서 그대로 바닥에 엎어진다 그러자 그엄마가 돌아와서 딸년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박고 딸년 보지를 빨아댄다
"아! 바로 이맛이야! 보지국물과 좇물이 어울어진 이 오묘한 맛!, 너무 맛있어!" 그러더니 보지 밖으로 주르룩 흐르는 그혼합물을 한방울도 안 남기고 빨아먹는다
"여보, 나도 좀 먹읍시다" "당신은 아까 내거 먹었잖아. 꼴에 좋은건 알아갔고-- 쯧쯧---" 그러면서 남편을 구박한다. 나는 두번 사정하자 잠시 쉴 생각에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한대 물었다.
그러자 그집 여자와 딸도 쇼파에 앉더니 담배를 문다 "아빠! 담배불" 그러자 그남자가 자마누라와 딸년 담뱃불을 붙여줁다.
"여보! 한참 씹했더니 목말르네-- 당신 냉장고애 가서 시원한 캔맥주좀 갖고와" 그러자 그남편은 두말없이 주방으로 달려간다. 이집은 확실한 여성상위로 위계질서가 잡혀있나보다.
더 웃기는 것은 그집여자가 담배 필 동안 그남편이 재떨이를 들고 그옆에 앉아있는것이다. 나도 시원한 맥주를 한잔하자 다시 힘이 솟아나왔다. 그집딸년은 벌써 한통을 다 비우고 엉덩이를 들썩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