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성의여행-19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여름방학 성의여행-19

💬 0 👁 8,844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이 바쁘다보니 제대로 쓰지를 못하네요...
머리속에 있는것도 자판을 두드리다 보면 다른 방향으로 가다보니
언제나 연재를 끝내련지 나도 모르겠고...
미안합니다.
기다리는 많은분의 멜에도 답도 못해드리고...

19.외숙모는 제부를 유혹하고...
집에 도착하여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니 현관에 남자구두와 여자구두가 있었다.
누가 온 모양이다.
거실에 들어가니 경자가 보였다.
신랑과 같이 언니에게 인사 온 모양이다.
더운 날씨 탓인지 팔소매없는 나시티에 물방울 무늬의 짧은 치마를 입고있다.
외숙모는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아...윤호구나...어디갔다오니?"
"어...선생님...오셨어요?"
"윤호야...인사해...우리 신랑이야...상국씨 졔가 윤호라고 우리학교 졸업생이고
언니 조카에요..."
"안녕하세요? 뭐라고 불러야 하나...남선생님 부인은 사모님이라고 부르면 돼는데
사부님이라 부르나..."
윤호가 너스레를 떨자 모두들 웃는다.
"그냥 선생님이라고 불러...나도 어떻게 불러야하는지 모르겠다."
점심이 준비되어 식탁에 둘러 앉아 식사를 하였다.
점심이 끝나자 외숙모는 너무 더우니 시원한 맥주를 마시자고 했다.
"거실은 넓어서 에어콘을 틀어도 더우니 안방에서 마시자"고 했다.
안방에도 따로 에어콘이 설치되어 시원하였다.
윤호는 술이 마시고 싶지 않다고 책이나 읽어야겠다고 하고는 방으로 갔다.
외숙모와 경자부부는 안방에서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외숙모는 결혼 생활에 대하여 상국이에게 주로 묻고 상국이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사오정시리즈를 묻기도 하며 즐거워했다.
상국이는 처형이 아내보다 15살이상 많은 40대 중반인걸로 아는데도 마치 30대 초반처럼
보이고 매끈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 대하여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경자보다 더 대담하게 옷을 입고 있어 맥주를 마시며 보니 상체를 숙일때마다
처형의 유방 깊숙한 곳이 보이니 온갖 신경이 처형에게로만 갔다.
경숙은 제부의 그런 눈길을 알았지만 아름다운 몸매를 가랑스러워 하는지 그런 눈길을
즐긴다.
경자는 상국과 언니가 주로 이야기를 나누자
"흥...상국씨는 언니와 이야기하는게 더 좋은 모양이지? 둘이 많이 이야기해요...난 윤호가
무슨 책을 읽고 있나 가봐야지...서울에서 대학생활은 어떤지도..."
"호호...경자야...너 삐졌니? 제부 말솜씨가 좋아서 그런걸 어떻하니...호호호...그래
넌 윤호한테 가봐라...난 맥주를 더 마시며 제부에게 재미 있는 이야기를 더 들어야지."
"자기...그렇게 해...처형을 좀더 즐겁게 해드리고 있을테니 갔다가와..."
"알았어요"하고는 경자는 윤호 방으로 갔다.
경자는 어떻하든 윤호에게 갈 핑계를 찾고 있었던 것이다.
윤호는 침대에 팬티만 입고는 누워서 책을 읽고 있었다.
경자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누님...한참 기다렸잖아요..."
"나도 빨리 오고 싶었지만 이야기하다보니..."
윤호는 일어나 방문을 닫고는 얼른 경자의 치마를 올려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진다.
경자의 보지는 아까 윤호를 볼때부터 축축히 젖어 있는 상태였다.
"하아...아...윤호야...얼른 우리 한번 하자...빨리 내려가봐야해..."
"알았어요..."
윤호는 급하게 보체는 경자의 팬티만을 벗기고 치마를 올린체로 침대에 눕히고는 팬티를
벗고는 침대에 올라가 경자의 몸위에 몸을 실었다.
"윤호야...너...그후로도 언니와 섹스를 했니?"
"아니요...나...다른데로 놀러 다니느랴 그후로 한번도 외숙모와 못해봤어요..."
"허억...아...보지가 찢어지는 것 같아...하윽...하...조금 천천히 넣어봐...아윽..."
윤호는 경자가 고통스러워 하자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왕복운동하며 좆을 박아 넣었다.
"퍼억...퍽....푸욱...퍽...."
"하윽...하...하...악....학...아으...아으...역시...윤호 좆이 상국씨 것보다 좋아...
하윽..하...하...아윽..."
"저랑 섹스한후에 신랑과 섹스할때 처녀가 아니란걸 눈치챘나요?"
"아냐...그날밤 처음할때 너무 정신없이 허벅지겁하며 치뤄서 그걸 못랐을꺼야..."
"신랑도 잘해주나요?"
"어윽...으...그래...매일 매일 요구하는데...그래도 윤호와 할때 처럼 온몸이 산산조각
나는 듯 하며 느끼는 쾌감은 없어...뭔가 항상 미진한 느낌이야...악...악악..."
윤호는 빠르게 좆을 박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퍽..."
"악악악....윽윽윽...으아...으아...악악악..."
윤호와 경자가 씹을 하고 있는동안 안방에서는 상국이는 계속해서 경숙이의 속살을 훔쳐
보느랴 여념이 없다.
상국은 처형의 유방을 좀더 깊숙히 보고 싶어 일부러 술을 권하여 경숙이 술을 받으러
팔을 올릴때마다 겨드랑이 쪽으로 보이는 유방을 훔쳐본다.
경숙은 제부가 자신의 몸을 훔쳐보는게 재미있어 자연스럽게 안주를 집는 척하며 상체를
숙여 유방 깊숙한 곳이 보이도록 하였다.
경숙이는 망사로된 언더웨어 세트를 입고 있기에 거의 유두만을 덮고 있는 브레이져를
하여 상체를 숙일때마다 풍만한 유방의 계곡 사이가 훤히 들여다 보였다.
상국이는 계속하여 우수개 소리를 하며 경숙이가 눈치 챈것도 모르고는 속으로 짜릿해
하였다.
좀더 술이 들어가자 경숙이의 장난은 점점 대담해저갔다.
무릎을 세워 허벅지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게 하였다.
상국은 눈이 부릎떠져 경숙이의 가랑이 사이에 눈길을 고정시켰다.
경숙이 즐겨입는 망사팬티로 보지털이 훤하게 보이고 가랑이 갈라진 곳에는 팬티끈으로
가려져 있기는 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처져 있어 보지살이 보이며 그주위의 털이 그대로
보이는 것이다.
상국은 침이 꿀꺽 넘어갔다.
그런 상국이를 보며 경숙이는 점점 흥분되어 갔다.
접촉에 의하지 않고 이렇게 흥분이 될줄은 미처 몰랐다.
자기몸의 은밀한 부위를 남에게 보이고 쾌감을 얻는 노출증 환자가 있다는 것을 그제야
실감했다.
경숙은 제부의 바지 앞부위가 부풀어 오른 것을 보았다.
경숙이 세운무릎을 앞으로 쭉펴자 다시 치마가 허벅지를 가렸다.
상국이는 아쉬워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오전에 에러로빅을 조금 오래했더니 다리가 아파오는 것 같아요."
상국은 귀가 번쩍 뜨이는지
"처형...제가 다리 주물러 드릴까요? 이래뵈도 제가 지압을 좀하거든요"
"그래요? 종아리가 몹씨 아팠는데 그래주면 좋겠는데 제부가 해주겠어요?"
상국은 좋아라하고 얼른 경숙이의 종아리를 잡고는 주무르기 시작했다.
경숙은 몸을 뒤로 젖히고는 손으로 바닥에 버티고 있다.
"으음...제부...시원해요...거기 무릎도 좀..."
경숙이는 눈을 감고 상국의 손길을 음미했다.
상국이는 경숙이를 한번 처다보니 눈을 감고 있자 마음놓고 눈을 허벅지에 고정했다.
경숙이는 실눈을 뜨고 그런 상국이의 모습을 보고 써비스 하기로 했다.
"으음...시원해..."
하며 무릎을 세우니 다시 허벅지안이 훤하게 보인다.
아까보다 가까이서 다리를 주무르며 보게되니 보지털 하나하나가 자세히 보이는듯하다.
상국이는 눈을 가랑이 사이에 주고는 손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경숙이도 씹물이 질금질금 나오기 시작하자 보지를 가린 팬티끈이 젖어온다.
무릎을 세운체 다리를 주무르기 때문에 흔들리자 그나마 허벅지위에 있던 치마가 흘러
내려가 허벅지가 완전히 개방되어 팬티가 그대로 노출되었다.
그래도 경숙이는 눈을 감은체 그대로 있다.
상국이는 목이 탈지경이다.
벗겨 놓은 것보다 더 자극적이다.
"흐음...시원해요...좀더 위도..."
상국이도 기다렸다는듯이 허벅지를 주무르고 경숙이는 버티던 손을 치우고는 방바닥에
그대로 누웠다.
상국이는 무릎위 허벅지를 매만지다가는 점점 위로 손을 가져갔다.
경숙이의 눈치를 살폈지만 경숙이는 계속 눈을 감고 몸을 맡기고 있다.
드디어 상국이의 손이 가랑이 사이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거기서 손이 우물거리며 맴돌자 자연히 손이 보지살에 닿고 경숙이는 자기도
모르게 엉덩이가 꿈틀거렸다.
경숙이도 침이 입안에 가득했다.
경숙이가 엉덩이를 꿈틀하자 상국이 손이 깜짝 놀라 허벅지 아래로 이동했다.
경숙은 술취한것 같으며 졸린 목소리로
"제부...나 술취했나봐...이러다 잠들면 난 세상모르고 잠드니까...지압하다가 내가
잠들면 윤호방에가서 경자와 같이 있어요..."
"예.
알았어요..."
그리고 나서 1,2분도 지나지 않아 경숙이는 마치 잠든것 같이 숨소리를 냈다.
그동안 무릎부근을 주무르던 상국은 다시 손이 점점 위로 이동하면서
"처형...처형..."하고 경숙이를 낮은 목소리로 불러본다.
그래도 경숙이가 대답이 없자 경숙이 허벅지를 흔들며 다시 좀 더 큰소리로 불러보았지만
역시 대답을 하지 않자 잠이 든것으로 알고 상국이의 손이 점차 대담하게 가랑이 사이로
파고 들어 가랑이 사이를 비비다가는 살며시 팬티끈 사이로 삐져나온 보지살을 건드리며
경숙이 얼굴을 바라보았지만 잠이 깊히 든것 처럼 보인다.
상국은 그제야 안심하고 손을 팬티속으로 밀어 넣어 보지털을 덮고는 감촉을 음미하다가
손을 밑으로 내려 보지를 만진다.
축축한 느낌이 손바닥을 적신다.
상국은 한껏 흥분이 되었다.
보지를 가리고 있는 끈을 옆으로 제끼고는 보지살을 벌려 분홍빛 속살을 관찰하였다.
그리고는 손가락을 살며시 밀어 넣으니 동굴벽이 끔틀댄다.
경숙이는 그런 모습을 눈을 가늘게 뜨고는 바라보니 온몸이 흥분된다.
상국이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자 씹물이 질질 흘러나온다.
자연히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그에따라 보지가 손가락을 물어준다.
상국이는 한손으로 경숙이의 보지를 쑤시며 한손은 바지 자끄를 내리고 좆을 빼고는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는 도저히 못참겠는지 바지를 반쯤내리고 경숙이의 무릅을 세워 가랑이사이에
몸을 넣고는 팬티를 옆으로 제낀 상태로 좆을 삽입시킨다.
경숙이는 상국이의 좆을 보니 윤호의 것 보다는 작았지만 제부가 좆을 보지에 박으려
하는게 윤호때와는 다른 쾌감을 느낄수가 있었다.
드디어 상국의 좆이 보지를 뚫기 시작했다.
보지가 워낙 젖어 있었기에 삽입이 쉽게 이루어졌다.
그리고는 경숙이의 티를 올려 브레이져 마저 제끼고는 상국이는 유두를 입으로 살짝문다.
그러면서 엉덩이를 천천히 진퇴운동을 시작하였다.
상국이는 흥분하였지만 경숙이가 깰것을 걱정하여 천천히 움직였다.
상국이는 경자와 섹스할때와는 다른 엄청난 쾌감이 좆에서 느껴몸다.
경자는 아내이지만 경숙이는 처형이 아닌가...그러니 불륜을 저지른다는 생각이 스릴과
함께 흥분의 도를 더하는 것이다.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것과는 다른 차원인 것이다.
경숙이도 온몸에 퍼져오는 쾌감에 같이 움직이고 십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고 참고 상국이가
박는것만으로 만족하려니 미칠것만 같았다.
상국이는 극도로 흥분된 상태이었기에 얼마못가서 사정을 하고 말았다.
경숙이의 보지에 상국이의 좆물이 가득찼다.
상국이는 오그라진 좆을 빼고는 흔적을 지우려고 화장지로 경숙이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고는 자신의 좆도 닦는다.
상국이가 경숙이의 보지에 좆을 박고 있는동안 윤호와 경자는 함께 열락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윤호는 경자의 보지를 마음껏 유린하다가는 화산이 폭발하는 듯이 정액을 보지에 싸고는
뒤처리를 하고 있었다.
시간상으로는 윤호커플이 먼저 시작하였지만 끝나는 시간은 거의 같이 끝났던 것이다.
그때 초인종소리가 들렸다.
윤호와 경자는 깜짝 놀라 옷을 제대로 입고는 경자만 나왔다.
상국이도 놀라기는 마찬가지였다.
얼른 처형의 치마와 티를 바로 하고는 안방을 나오다 경자와 만났다.
"언니는요?"
"으응...처형은 술이 취한다고 조금 쉬시겠다고 하던데..."
경자는 문을 열어주니 성희가 들어왔다.
그러는 동안 경숙이도 안방에서 일어나 옷매무새를 다듬고는 방에서 나왔다.
상국이는 경숙이가 잠이 들어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했으라 생각했는데 나오자 놀랐다.
혹시 자기가 처형의 보지에 박은 것을 아는게 아닌가 하고...
"하암...아...맥주 마시고도 취하네...깜빡 잠들었었나봐..."
경숙이가 태연하게 하품을 하면서 이야기하자 상국이는 안심을 하였다.
성희가 오자 자연히 서로가 섹스할 기회가 없어졌고 저녁을 먹고 경자와 상국이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갔다.
윤호는 외숙모에게 내일 떠나겠다고 했다.
윤호는 부산에와서 정복할 사람은 다 정복하였으니 아쉬움이 없었으나 경숙은 윤호의
좆을 다시 맛볼수 없다는 아쉬움이 자리했다.
윤호는 저녁후에 성희 방에 갔다.
성희도 윤호가 떠난다고 하자 섭섭해 한다.
그런 성희를 보고 윤호는 성희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손가락으로 찌르며
"성희야...공부 열심히해서 대학에 들어가...그러면 내가 약속한데로 겨울방학에 너를
즐겁게 해줄께..."
"알았어...나...공부 열심히 할테니 약속잊으면 안돼..."
윤호는 성희의 치마를 올려 팬티를 내리고는 성희의 보지에 키스를 해주고는 나왔다.
9시가 넘어서 성자가 들어왔다.
성자는 다른 사람 몰래
"나 기다릴테니 밤에 꼭 내방에 와야해"
"걱정말고 기다려요..."
성자는 샤워를 하고는 자기 침대에 옷을 완전히 벗고 누워서 윤호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다.
윤호는 성자의 방을 가기 위해 책을 읽으며 밤이 깊기를 기다리는데 외숙모가 살며시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윤호야...뭐하니..."
"아...예...책을 읽고 있는데요..."
"내일 집에 간다는데 오늘 그냥 잘수가 없잖아...윤호야 애들이 모두 잠들었어...
우리 안방에 가자..."
외숙모는 윤호의 손을 잡고 당긴다.
윤호는 외숙모의 가운안으로 손을 넣어보니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윤호는 일어나서 외숙모의 가랑이 사이에 손을 넣어 털을 가르고 손가락을 보지에 찌른다.
"허억...윤호야...우리 안방에 가서...훅"
"외숙모 보지가 물이 가득한것 같아요...마치 금방 섹스한 사람처럼..."
"혹시 윤호가 오지 않나 기다리며 자위를 하다가...참을수가 없어서...그리고 우리 둘만
있을때는 누나라 부르기로 했잖아."
"알았어요...누님...자...안방으로 가요..."
윤호와 경숙은 안방으로 가자 서로의 옷을 벗기고는 끌어안으며 침대로 쓰러졌다.
윤호는 풍만한 경숙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유방을 탐익하였고 경숙은 윤호의 좆을 잡고
앞뒤로 흔들었다.
"흐윽...하...윤호야...빨리 못 견디겠어..."
"어떻게요..."
"빨리 좆을 내 보지에 박아줘...아..."
경숙은 자위할때 부터 달아올라었기에 씹두덩을 윤호에 좆에 부벼대며 보챈다.
윤호가 엉덩이를 들자 경숙은 윤호의 좆을 잡고는 자기의 보지에 맞추어 준다.
윤호는 엉덩이를 힘차게 밀어넣었다.
"아악...아...아...좋아...이거야...아...꽉차는것 같아..."
"퍽퍽퍽...퍽퍽퍽...퍽퍽퍽..."
윤호가 허리를 힘차게 움직이자 경숙이는 몸이 둘로 쪼개지는 듯한 느낌뒤에 엄청난
쾌감이 밀려 들어옴을 느꼈다.
"하윽..하...악....윽윽윽...악악악...흑...흑...하아..."
"퍽퍽퍽...퍽퍽퍽...퍽퍽퍽..."
"하윽..항....아...악악악...악악악...악악...아윽...아..."
"퍽퍽퍽...퍽퍽퍽..."
"하응...앙...아...좋아...윤호야...좋아...좋아...아윽...악"
윤호는 상체를 세워 경숙이의 허벅지를 겨드랑이에 끼우고 엉덩이를 힘차게 전진시켰다.
경숙이의 히프가 허공에 뜬체로 윤호에게 끌려오며 좆이 깊숙히 박히자 경숙은 자궁문이
열리며 윤호의 좆대가리가 들어오는것을 느꼈다.
"악...악...악..."
전에 할때도 느꼈지만 자궁을 뚫고 들어올때의 느낌은 마치 처녀때 처음 관계를 할때의
경험과 비슷하도록 통증이 수반되며 그 통증이 쾌감으로 변해가는 거였다.
윤호가 그렇게 깊숙히 깊숙히 박아대자 경숙은 쾌감에 허리를 비틀며 보지에 힘을주어
윤호의 좆을 물어준다.
윤호도 귀두에 전달되는 느낌에 절정에 도달할수가 있었다.
윤호는 외숙모의 자궁속에 정액을 채우고 허벅지를 놔주고는 그위에 허물어지듯이 엎어져
유방계곡에 얼굴을 묻었다.
부드러우며 탄력있는 유방에 얼굴이 꽉 끼었다.
윤호는 손으로 유방을 움켜쥐며
"아...누님...이제 서울에 가면 생각이 나서 어떻하죠?"
"나도 그래...기다려...나도 곧 올라갈테니...자주...자주 올라갈께..."
그리고는 윤호는 다시 방에가서 침대에 누웠다.
오늘도 아침에는 성자누나와 오후에는 경자와 그리고 밤에는 외숙모와 섹스를 하다보니
피곤하여 잠이 들고 말았다.
그렇게해서 외삼촌 집에서 마지막 밤을 성자와 다시 장식하려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하지만 윤호는 성자만큼 아쉬워하지 않았다.
윤호는 외삼촌집에 내려와 원하는 만큼 섹스를 하였던것이다.
전에는 몰라었던 주위를 잘돌아보고 기회를 만들면 섹스할 여자가 얼마든지 널려있는 것이다.
성자는 아침에 일어나 윤호를 만나자 왜 오지 않았나를 원망하였고 윤호는 깜빡잠이 들었다며
나중을 기약하였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