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노마키아 - 2부(29-2) 01. 『하아..하아.. 』 마이클은 조금씩 호흡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 손으로 총알을 맞은 옆구리를 꾹 누르면서 다른 한 손으로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것 같... 💬 0 👁 365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9-1) 01. 『찰칵-!! 』 아파트 현관의 도어락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지만 남자는 개의치않고 하던 일을 계속 하고 있었다. 차이나 음식점에서 사온 것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버튼을... 💬 0 👁 8,470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8-2) 01. 『자.. 그럼 다시 선택을 해야할 시간이야 』 『잘못..해..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 『그건 제대로 된 대답이 아니야.. 자 너야..? 아니면 네 엄마야? 』 『잘못... 💬 0 👁 1,741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8-1) 01. 『지.. 지.. 지희.. 지희.. 내..따..딸.. 아악..!! 』 정찬이 유나에게 선택권을 주었을 때.. 유나는 필사적으로 지희를 구하기위해 몸부림치기 시작했다. 무슨 일... 💬 0 👁 5,704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6-2) 01. 프레이아는 바닥으로 쓰러져내린 미나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기절하다시피 늘어진 미나의 몸을 바닥에 질질 끌며 정찬의 앞으로 데려갔다. 쓰러져있는 미나의 얼굴을 정찬이 구둣발로... 💬 0 👁 4,795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6-1) 01. 『후후훗.. 그래 프레이아 너와 싸우게 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바로 네 딸 미나야.. 』 . . 그 날 이후.. 정찬은 꾸준히 유나에게 최면을 통한 세뇌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 0 👁 8,149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5-3) 01. 이문한.. 그의 이름이었다. 꽤 유명한 여성잡지의 편집장인 문한이 젊었을 때 유나를 처음 도와주게 된 것은 사실 유나의 아름다운 외모에 끌려서였다. 지금이야 전화 한통하면 ... 💬 0 👁 5,942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5-2) 01. 한국생명과학연구소.. 『응.. 하앙.. 거기.. 좀 더.. 깊게.. 』 타르타로스라는 은밀한 명칭이 붙은 한국생명과학연구소.. 그 최고책임자인 연구소장의 방에서 전혀 어울리... 💬 0 👁 9,127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5-1) 01. 지희가 전학간 이후 정찬이 지희네 집을 찿은 날.. (2부1편참고) 띵동... 띵동.... 『누구세요? 』 초인종을 누르자 현관문이 열리고 한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처음... 💬 0 👁 7,974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4-2) 01. "불쌍한 우리 앨런.." 프레이아는 앨런의 손을 꼭 잡아주었다. 앨런은 프레이아가 누워있는 실험대 옆에 의자를 가져다 놓고 프레이아의 손에 자신의 손을 올려놓고 잠들어 있었... 💬 0 👁 3,020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4-1) 01. 『까르르~ 』 아기가 방긋 웃고 있었다. 레이첼이 아이에게 손가락을 살며시 가져다대자 아이는 레이첼의 손가락을 잡고서는 뭐가 그리 좋은지 까르르거리며 웃고 있었다. 레이첼은... 💬 0 👁 5,214 내용보기
티타노마키아 - 2부(20-1) 01. 『미카에~~엘!!! 』 미나가 엄청난 스피드로 달려가 미카엘에게 달려들었다. 십여년은 만나지 못한 단짝 친구를 만나기라도한듯이 미나는 미카엘을 꼭 끌어안으며 반가워하고 있었... 💬 0 👁 7,88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