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소년 진도중! 4화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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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소년 진도중!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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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웃············


    영원히 계속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오래 방출되던 내 정액은 간신히 기세가 줄어, 마지막으로 특히 농밀한 정액을 엘의 태내에 뿌리고, 나의 인생사상 최초의 질내

사정은 마지막을 고했다.

 


    후우, 진짜로 최고였어! 이 세계 최고! 서큐버스 만세!

    무사히 동정을 버릴 수 있었던 나는, 세계를 아득하게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본다는 감각같은,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만능감을 맛보고 있었다.


    본궤도에 오른 나는, 이렇게 진한 정액을 조끼 한 잔가까히 싸버렸음에도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 여자 악마의 질내에서 그 딱딱함과 뜨거움, 크기를 유지하고 있는 내 아들을,

항문에 힘을 주며 떨고 있었다.

 

    그런 김에 머리속에서 스테이터스 윈도우를 열어, 지금의 내 상태를 확인해 본다.

    ·····으음, 역시 스태미너가 300정도 줄어들었다.

    아까 내가 춘 이상한 춤으로는, 스태미너는 많아야 20~30정도 밖에 줄어들지 않았었다.

    즉 지금까지 한 일련의 섹스는, 게임풍으로 말하자면【스태미너드레인】이었던 것 이다.

 

    게임에서 서큐버스는, 스태미너드레인을 사용해 플레이어의 스태미너를 흡수한다.

    당연히 섹스를 하는것이 아니라, 가까히 다가와서 뺨에 쪽하고 입술을 댈 뿐이다.


    이런 것으로도, 이【알카디아】가{게임의 세계}가 아니라,{게임과 어떠한 연결이 있는 이세계}라고 하는 것이 느껴진다······


    조금, 잡담을 하겠다.
뭐, 짧은 이야기야.

    옛날 누군가에게 들은적이 있는 것이지만, 소설가나 게임 크리에이터라고 하는 인종이 아이디어를 번뜩 떠올릴 때는, 사실 그것은 이세계나 패러렐 월드의 정보를, 그들의 뇌

가 어떠한 방법으로 수신해서, 마치 그들 자신이 생각한것 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하는 설이 있다는 것 같다.

 

    솔직히 , 단순하고 하찮은 이야기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았었지만, 여기에 내가 이 세계에 와버렸다는 것이 더해지니, 이상하게 신빙성이 생겼다.


    혹시,【알카디아】라고 하는 게임을 디자인한 남자는 이 세계의 정보를 수신 해서, 게임이라고 하는 형태로 승화시킨 것일까?

 


    아니·····혹시 그 남자도 , 나와 같이 이 이세계【알카디아】에 어떠한 수단으로 왔던 것은 아닐까?


    그리고, 왔을 때와 같은 수단으로 지구로 돌아가, 그 지식이나 경험을 기본으로 해서, 온라인 게임【알카디아】를 만들어 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과장되게 생각하는 것

일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서비스 정지 몇 개월 전에 갑자기 게임 밸런스를 파괴시킬 것 같은 시스템을 잔뜩 만든 것은, 무엇인가 커다란 이유가 있지 않을까?


    거기에, 이 세계에서는 세이브를 사용할 수 없었고·····흐음.


    미안 , 미안 , 시시한 이야기었나? 잊어도 괜찮아·····

    다시 원래 얘기로 돌아와 보자면, 스태미너라고하는 것은 몬스터와의 전투나 도보에서의 이동같은 것으로 줄어들고, 식사를 하거나 숙소에서 쉬거나 하면 회복한다.

    이 스태미너의 값이 줄어들수록 , 스테이터스 전반에 마이너스 보정이 붙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스태미너가 0이 되는 것은, 체력이 0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죽음을 의미 한다.

 

    아무튼, 이 나에게는 관계없는 것이지만.

    일반 병사라든지라면 300이나 되는 것은 상당히 높은 수치이지만, 나는 그 이름도 드높은 초마도사!

    게다가 패황의 계보를 잇는 남자!

    300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문자 그대로 자릿수가 달라.
자릿수가!

    0 3개정도!



    「하아, 하아, 하아····· 아가도 참···너무 굉장해···아, 아아앙! 자, 잠깐···자지, 움직이지마♪ 또 가버릴것 같다구! 후아앙,··히익,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앗, 이앙」


    엘 쪽도 아무래도 절정에서 돌아온 것 같다.

    나의 페니스의 맥동에 맞추며, 그 하복부를 흠칫 흠칫하고 경련시키고 있는 그녀는, 처음에 내가 느끼고 있던 사악함은 어디엔가 감춰 놓은 것처럼 어딘가 사랑스럽게 보였다.


    나의 동정을 빼앗고, 인생을 바꿀 정도의 쾌락을 가르쳐 준 눈앞의 서큐버스.


    나는 그 부드럽고, 훌륭한 비단과 같은 촉감의 폭유를, 손가락이 푹푹 들어갈정도로 강하게 만지면서, 나의 새끼 손가락만한 크기까지 발기한 유두를, 갓난아기처럼 쪽쪽하는

소리를 내며 빨아 주었다.

    그런데, 흥분하면서도 엄청나게 편안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 일까?

    ·····예, 그렇습니다.
사실 젖가슴 성인입니다만 뭔가 문제라도?


    「하아, 하아···아, 아아앙! 또, 또 젖가슴을 빨면···웃훗후후후♪ 그렇지만···마치 커다란 아기······후훗 , 어때요? 응석꾸러기지만 사랑스러운 아가···

마마의 젖은 맛있어?」


    「쪽쪽,····하아 , 할짝할짝···으, 응···쪽········ 쪽, 쪼옥···하아 , 하아··에, 엘 마마의 젖 , 최고로 맛있어」



    여기에 모유가 나온다면 퍼펙트지만····

    뭣하면, 이대로 내가 직접에 나오게···아니 , 그렇지만 아직 몸을 무겁게 만드는건······


    그런 생각을 숨기면서, 분위기에 맞게 질문에 대답하자, 엘은 기쁜듯이 미소짓고는, 양손을 나의 뒤통수로 돌렸다.


    그대로 나의 머리를 그 미유에 꽉 눌러서 느긋하게 몸을 일으킨다.

    당연 그 움직임에 상반신이 끌려간 나는, 눈치채보자 이른바 대면좌위로 서큐버스의 젖을 들이마시고 있었다.

    체위가 바뀌면서, 주어지는 자극도 바뀐 탓인지, 아직도 엘의 보지에 들어가 있는 나의 막대기는, 한번 더, 눈앞의 암컷과 교배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 처럼, 나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정액이 섞인 쿠퍼액을 흘려 보내기 시작했다.


    그것은 당연히, 눈앞에서 아직도 숨을 헐떡이며,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뺨에 붙이고 있는 음란한 여자 악마도 눈치챘다.····



    「··하아♪ 앗, 또! 아가는 정말 정말 야하네.」


    데헷, 화가 나 버렸다♪(미안.
내가 생각해도 역겹다고 생각한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설마 음마에게 에로 관련으로 꾸중듣는 날이 올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뭐, 그렇게 말해도 이 음마는 자신의 양손으로, 날씬하고 튼실한 하복부를 더듬어, 푹,푹 하고 자신의 육벽을 꿰뚫고 있는 나의 자지의 감촉을 멍하니 확인하고 있다.

 

    핫핫핫····전혀 두렵지 않다.

    내가 그것을 무시하며, 이번에는 내가 움직여서 박은채로 2연발로 싸줘 볼까하고, 콧김을 내뿜고 있을때, 엘이 쏟아지는 쾌감에 몸부림 치면서, 진지한 얼굴로 나에게 말을 건네 왔다.



    「그런데, 저기, 아가? 조금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괜찮을까?」



    처음으로 듣는 그녀의 진지한 음성에, 나는 어쩔 수 없이, 미련이 잔뜩 남지만, 그녀의 맛있는 가슴에서 입을 떼어 놓고 그녀의 얼굴을 바라봤다.

    쪼옥이라고 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입으로부터 해방된 유두는 완전히 충혈해 버린데다, 나의 타액으로 미끌미끌 하게 젖어 부들부들하고 떨리는 그 모양은 마치 「먹어, 먹어줘」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아아 제길 , 정말로 야한 몸이다!

 

    나는 한번 더, 당장이라도 이 음란한 과실에 달라붙어서 기분이 내킬 때까지 빨고, 들이마시고, 빨고, 깨물고 싶다고 하는 충동을 필사적으로 참았다.


    옛날 어느 책이가에, 근성없는 남자는 미움받는다 라고 써 있기도 했었으니까.



    「그렇네 , 우선은····아가의 이름 , 가르쳐 줄래?」


    「응? 아아, 좋아.
나는 ·····내 이름은 데스타.
데스타·디·드라고다」


    「데스타? 헤에.
상당히 보기 드문 이름이네?」


    나는 무심코 버릇처럼, 원래의 내 이름을 말해 버릴뻔 했다.

    별로 상관없잖아? 라고도 생각했지만, 나는 이제 이 세계에서 살아 가겠다는 각오를 해버리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의 이름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데스타·디·드라고】를 자칭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전의 생활에 미련이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러나, 어떻게 생각해봐도 이쪽의 세계 쪽이 충실한 매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이런 미인을 안을 수 있다니, 원래의 세계···지구에서는 있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 세계에서 살았다면 나는 평생, 여자 같은 것 안을 수 없었을 것이고, 만일 안을 수 있었다고 해도, 촌구석 사창가의 할멈 정도였을 것이다.

 


    내 취향의 여자의질내에 마음껏 사정하고, 그 몸을 마음껏 탐내는 맨살의 교제의 맛을 알아 버린 이상, 이 쾌감을 이제 맛볼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고문이나 마찬가지다.

    지구라면 몰라도, 이 세계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내가 바라기만 한다면 미녀와 정사에 빠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이 세계【알카디아】에서 살아가는 것에 아무런 주저도 없다.

    35년에 걸친 동정의 울분을 풀기 위해, 이 세계에서 나는 여자를 덮쳐, 마구 먹어 준다! 그래·······나는!


    나는, 에로왕이 될거야!


    ··············미안 , 너무 본궤도에 올랐다.

    동정을 졸업한 덕인지, 묘하게 텐션이 오르고 있다고 할까, 기분이 엄청나게 좋아졌다고 할까···

 

    어, 어쨌든! 나는 이 이세계에서 초마도사로서 살아가는 것을 결심 해, 데스타라고 자칭했다!


    나의 가슴은 뜨겁게 불타고 있었다! 하는 김에 다리 사이도 뜨겁게 「꺅! 잠깐, 지금은 안돼!」······죄송합니다.



    「 에··그, 그래서 질문의 계속인데·····아가…데스타.
너는 도대체 누구야?

    단 한번의 사정으로, 서큐버스인 이 내가 흡정한계에 도달해 가버리다니·····아까 내가 건 챰도 사실은 걸리지 않았던 것 같고, 터무니 없는 고레벨이란 것은 웬지 모르게 알겠지만····」



    !

    자, 잠깐 기다려! 지금 이 녀석 뭐라고 말했지!?

    고레벨···레벨라고 말한 것인가!

    그, 그렇다면 이 세계의 거주자는 레벨이라는 개념을 알고있는 것인가!

    혼란에 빠진 나는 눈을 크게뜨고, 엘을 노려보듯이 응시해버렸다.
그런 나의 태도를 오해한 그녀는 조금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자, 잠깐! 그렇게 노려볼 필요는 없잖아! 벼,별로 스테이터스를 보여주면 좋겠다는 것은 아닌거예요!

      단지 , 그···데스타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서····」


    라는 엄청나게 기쁜 대사를 뺨을 붉히면서, 사랑에 빠진 것 같은 표정으로 말했다.

    거기서, 또다시 묵과할 수 없는 단어가 섞여 있었다.

    스테이터스! 지금, 틀림없이 엘은 그렇게 말했다.

    이것은 자세하게 사정을 들어봐야 한다.

    나는 엘에 화내지 않은 것을 전하고, 그녀가 이야기해 주는 이 세계에 대한 정보를 진지하게,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들었다.


    그녀의 보지에 페니스를 흔들어서, 벌렁거리게 했다는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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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오늘치 업로드!
 
 
 
 
저는 타입문넷,판도라의 치르코 MC룸의 예희 조아라의 싸늘입니당 ㅇㅅㅇ;;
 
 
못믿으신다면 확인쪽지보내시면 확인후답장해드리죠 ㅎㅎ
 
 
리플은 2가많았으니 2로갑니다.
하루한두편 느긋~하게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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