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소년 진도중! 3화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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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소년 진도중!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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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할 정도로 큰 소리로 스스로의 굴복을 선언한 나는 그대로 사정 충동에 몸을 맡겨 자지에 달라붙어서 떼어놓지않는 음란한 암컷의 입 안에, 아마 지금까지 낸 것들 중에서 제일 진하고, 양도 많을 욕망의 분류를 풀어내····


    꽉



    서큐버스의 왼손에 페니스의 뿌리부분을 잡혀 그 바램은 실현되지 못했다···


    두근두근두근



    몇번 페니스가 맥박쳐도, 그 끝부분에서 정자가 듬뿍 담긴 하얀 액체는 날아 가지 않고, 출구를 잃은 정액이 다시 정소에 돌아오는, 그 이상한 감각에 나는 전율 했다.

 

    「아아···어, 어째서?」

 


    아직도 요동 치는 것을 계속하는 페니스의 끝부분을 맛있는 듯이 날름날름빨면서, 항문으로부터 뽑아 낸 오른손으로 옥대를 비비고 있는 눈앞의 서큐버스에, 나는 정말 한심한 소리로 물었다.


    「후훗, 미안해요.
그렇지만, 아가는 여자의 몸에 정액을 내는 것은 처음이겠죠? 그렇다면 처음은 역시····거기가 아니면···불쌍하니까♪」


    「네?, 우와!」

 


    그렇게 말하고 서큐버스는 나를 밀어, 윗도리를 벗겨 던져버리는 것으로 나를 완전히 알몸으로 만들고 나서, 이미 애액으로 질퍽질퍽 젖은 팬티를, 과시하는 듯이 한쪽 발씩 느긋하게 벗었다.
그리고 그것을, 나의 호리호리한 몸매면서 은근히 근육이 붙은 앞가슴에 던졌다.

 

    찰팍


    추잡한 소리를 내며 떨어진 그 팬티는, 수컷의 본능에 직접 호소하는 것 같은 숨이 막혀올정도로 진한 암컷의 냄새를 나의 코로 보냈다.

    방금전 사정 직전에서 멈추는 것으로, 약간 위축되어있던 나의 페니스는 그 향기로운 냄새에 의해 단번에 딱딱함을 되찾았다.


    「자, 그렇다면 슬슬 메인 디쉬를 줄까? 후후훗 잘 보고 있는 거야? 지금부터 누나의 배 안 에서, 당신의 동정 자지를 누덕누덕이 될 때까지 흔들고, 농밀하고 맛있는 정액을 전부 짜내줄테니까.
보통이라면 그대로 천국에 가버리겠지만····그렇지만, 아가라면 괜찮아요, 누나가 보증 해 줄게♪」


    그렇게 말하고 서큐버스는 나의 페니스를 왼손으로 잡아, 느긋하게 허리를 내리면서, 오른손으로 스스로의 비부를 나에게 잘 보이도록 소리를 내며 벌렸다.

 

    「그, 그것이···보, 보지!」

 

    처음으로 가까히 본 여성기는, 마치 비에 젖은 장미와 같았다.

    서큐버스의 손가락에 의해 뻐끔거리는 그것은, 대음순, 소음순, 요도구, 그리고 지금부터 나를 맞아들이는 고기구멍까지 확실하게 보였다.

    애액에 의해 반짝반짝 빛나는 음탕한 꽃잎이 빨리 페니스를 단단히 물고 싶은 것인지, 갖고 싶다고 말하는것처럼 수축을 반복하고 있다.

    그리고 꽃잎의 안쪽에 있는 질구는, 음란한 꿀을 소변을 무의식중에 흘리면서 자신을 관철해 줄 수컷의 육봉을 이제나저제나하고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굉장해! 비디오 같은 것과 전혀 다르다.


    일찌기 가지고 있던 무수정의 성인 비디오로, 외국인 배우가 자신의 보지를 보여주는 장면이 있었지만,

    그것은 묘하게 검고, 형태도 안좋아서, 솔직히 더럽다고 하는 감상 밖에 없었다.

    하지만, 눈앞에 있는 이것은, 그런 유사품과는 전혀 달랐다.


    남자라면 누구든지 사춘기에 가지게 될, 여성기에 대한 환상을 현실로 만든 결과가, 지금 나의 눈앞에는 존재한다.


    달콤한 향기의 꿀이 똑똑하고 솟아 오르는 그것은, 바야흐로{꿀 항아리}라고 하는 이름이 적당했다.


    꿀꺽, 이 어느 의미론 하나의 예술품을, 지금부터 내가 범한다····아니, 범해지는지?

    하지만 이제, 그런건 아무래도 좋다!

    배꼽으로 휠 만큼 딱딱하게 발기한 페니스의 끝이, 그 음란한 육 벽에 접해 그대로 질내로 삼켜지면 조금 전의 구강 성교조차 약하게 느껴질 정도의, 극상의 쾌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자 나는, 지금 확실히 나의 생명을 먹을 생각을 하고 있는 사악한 음마가, 천천히 느긋하게 페니스의 끝부분으로 향해 허리를 떨어뜨려 오는 것을, 환희를 가지고 응시하고 있었다.


    그렇게, 마침내 35년의 동정 인생이 끝나, 이 미녀의 질퍽질퍽하게 녹은 자궁 안에 자지를 자꾸 쑤셔넣으며, 마음껏, 확실히 죽을정도로 정액을 쏟을 수가 있다.


    그런 인생 시작된 이래의 흥분에, 나의 기대에 보답하듯이 음액으로 젖어버린 육화가, 페니스의 끝부분을 천천히, 그러나 더할 나위 없이 음란하게 물었다.


    쪽



    「아, 아아아아···」

    드디어 나의 페니스에 서큐버스의 보지가 닿고

    푸욱 하는 소리를 내면서

    내 자지는 육화안을 비집고 들어갔다.

 

    「하아아앗! 좋아요, 너무 좋아! 이, 이것 예상 이상이예요! 아가의 자지, 대단히 좋아 아, 아아앙, 저, 정자가···농후한 정자가 가득 흘러들어와!」

 

    나의 페니스를 받아들인 순간, 그런 서큐버스의 교성이 들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했다.

    보지안은 뜨겁게 녹아들어가고, 마치 몇백개의 혀에 페니스를 구석구석까지 빨리는것 같은 이상한 감각.

    그러면서도, 그 혀 한 장 한 장에, 작고 무수한 알맹이가 붙어 있으니까 견딜 수 없다.

    하물며, 그 쾌감을 나에게 주고 있는 것이 눈앞에서 기분 좋게 나의 페니스를 물고있는 추잡하고 아름다운 여자 악마니까····

 


    팡팡팡쑤걱쓰걱쓔걱


    「아아, 후아아, 하아아아아앗!」

 


    육봉을 그 꿀 항아리에 뿌리 근처까지 한번에 삼키고 나서 곧바로, 서큐버스는 상당한 속도로 그 얇은 허리를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그 순간, 미끈미끈하고 누덕누덕한 맨살이 일제히 나의 자지를 꽉꽉잡아 조여온다.

    지,진짜로 죽어버릴 정도로 기분 좋아!

    그것과 동시에, 자지의 끝부분은 자궁구에 부딪치고 있어, 적당한 딱딱함과 부드러움을 맛보게 된다.

    거기다 계속 싸고 있는 쿠퍼액이나 정액을, 귀두에 들러 붙은 자궁구가 전부 들이마셔 줄거라고 생각하니 견딜 수 없다.


    그런 이차원의 기분 좋음에 의해, 나는 이제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주어지는 쾌락을 느끼며, 의미없는 헐떡임을 내는것이 한계였다.

    그런 나를 보고 서큐버스는, 하얀 고운 피부를 새빨갛게 물들여 구슬과 같은 땀을 흘리면서도, 음마로서의 프라이드인지, 여유로운 미소를 띄운다.

    그러나 그 눈동자는 흐리멍텅하고 물기를 띠어, 마치 사랑 하는 소녀와 같은 시선으로 나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하, 하,, 어때? 아가, 와, 기분 좋죠? 나의···, 누나의 뱃속, 아아앙!···, 최고겠지요호오오오! 히앗, 또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지만 왠지 불안한 것처럼으로도 보이는 서큐버스의 질문에, 나는 페니스에 넘쳐 흐르는 쾌감에 저항하면서, 필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말을 내뱉었다.



    「무, 물론이다,, 크우우우···, 너의 보지는,하아, 하아, 최고다아아아아―!!」


    「아앙, 기뻐! 기뻐요 아가! 나도, 나도, 오호오오오! 하앗, 하아, 나도, 이렇게 느껴버리고 있어,, 아가가, 아가의 자지가···으응, 처음이야.
거, 거짓말이 아니어요, 믿어····부탁, 믿어줘 아가」



    이 때, 나는 지금 섹스 하고 있는 상대가 사악한 악마인 것을, 잠깐 잊었다.

    그리고, 당장 눈물을 흘릴 것 같은 눈동자와 그 애원으로 가득 찬 그녀의 소리를 들은 나의 대답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 믿는다···후욱, 나··하아···나, 믿기 때문아아아아! 우아앗, 엄청 조여 우우--」


    「아앙, 하아 아아아아···후우, 고, 고마워 아가 아아아아! 그런데, 아가? 나, 나를 이름으로, 히이, 히익, 에, 엘이라고 불러.
아가에게는···, 이름으로 불렸으면 좋겠어! 하아! 하아히」!


    찌걱찌걱팡팡팡팡 



    나의 엉덩이에 늘어져 올 때까지 음액을 토해내, 어루만지고 싶은 히프를 전후좌우로 움직여, 그 따뜻하고 부드러운 태내에서 나의 제일 소중한 부분을 먹고, 자꾸 흔들어 주는 미녀.

    그런 서큐버스의, 피슉 피슉하고 천한 소리를 내며 맨살의 교제를 하고 있는 한중간의, 너무나 사랑스러운 조르기에 자극되어

    간신히 남아 있던 인내라고 하는 이름의 댐은 가볍게 무너져 나의 페니스는 서큐버스의······엘의 태내에 질퍽질퍽한 정액을 쏟았다!



    프쓕푸쓕



    요도를 굉장할 기세로 뛰어 오르는 나의 정액!

    눈앞의 아름다운 암컷에, 원초의 본능에 따라 교배하기 위해서, 페니스의 끝부분을 자궁구안쪽까지 찔러넣은 요도구가 열리며, 정자가 우요우요 헤엄치고 있을 백탁을 아무런 주저도 없이 이종족의 악마에 흘려 넣는다!


    「아--! 아하---! 내고 있다, 내고이쎠! 나의 자궁에,너흐, 농후한 정액을 잔뜩 쌰 져!

    아하, 아, 앙대···다, 다 마시지 못해버렷! 아가의 정령이 너무 진해서, 마시지 못해 버리,아아앗!····가, 가버려엇! 하아앗! 이, 인간의 아이에게, 아아앙, 정액 따라져··· 서큐버스인데! 갓!, 가버려어!!」



    푸쓕 푸쓕



    분명하게 인류가 낼 수 있는 양을 가볍게 능가하면서, 진함도 농도 전혀 변함없는 특농정액을 마음껏, 눈앞의 극상의 고기구멍에 방출하는 나.



    「후아, 에, 엘! 있고, 좋아.
아직···아직 나오겠어! 우오옷!」



    그리고 정액을 부어지며 교성을 마구 부리는 엘의,, 출렁하고 흔들리는 젖가슴에 정신을 빼앗긴 나는, 전혀 기세가 쇠약해질리가 없는 정액을 더욱 그 자궁에 쏟으면서, 그녀의 땀 투성이가 된 브라를 잡아 벗기고 그 폭유의 정상에서 잔뜩 발기해, 빨아달라는 듯이 부들부들 떨고 있는 2개의 유두를 양손으로 좌우의 젖가슴을 중심으로 대어 나에 입가에 접근하는 것으로, 2개 모두에 달라붙어서 빨아들였다.

 

   쪽쪽쪼옥 후룩


    「하앗, 가, 가슴은···젖가슴은 안돼! 히, 히! 유두빨면 안돼! 아, 하이힉! 그, 그러니까, 빨면 앙댸! ·····아, 안, 안댸, 저, 정말로오 아아앙 나, 나 가버릴것 같아! 아하! 가, 가버렷!」



    벌벌떨듯이 그 매혹적인 몸을 경련시켜, 절정의 쾌락에 빠지는 엘.

    그녀의 질내는 절정에 의해 더욱 꼭 죄여 자지로부터 정액을 짜기 시작해, 그 자궁구에 자식 듬뿍 정액을 받아 꿀꺽꿀꺽마셔나간다.

    나는 그런 엘을 확실히 꼭 껴안아 양 다리로 그녀의 허리로 잡아, 절대 빠지지 않게 하고서, 그 에로틱하게 발기한 유두를 들이마시면서, 불알이 빌 때까지 하얕고 흐린 액을 계속 따랐다····


 
 
---
 
 
흠
 
 
오늘분량은 이정도로하고
 
 
선택지1.
일주일안에 비축분을 다올리고 잠적한다
 
 
선택지2.
천천히 하루1~2화정도로 느긋하게 가면서 잠적한다
 
 
골라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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