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의 전사 라이디 0.3 - (7)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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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의 전사 라이디 0.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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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앗, 그만 이제....
그만둬 하아, 큿!으으····」


폐허화된 거리에 울리는 허덕이면서 신음하는 비명.

그리고


「우우, 아, 아악!엉덩이가 뜨거워!? 아, 안돼, 느껴서는···! 질안에···아, 그..그만!」

절규소리.
그것은 전사로서의 라이디가 패배를 인정해 적에게 굴복 한 비통한 증거였다.

「... !굉장하다.
라이디...
보지의 야무짐만으로도 극상인데, 항문도, 이렇게 부드럽다니...!」

 황홀한 표정으로 오르슈나는 그 씩씩한 허리를 털고 라이디를 범하고 있었다.
그것도 통상 성교를 위해서 존재하는 부위가 아닌 복숭아와 같이 부드러운 라이디의 쌍 좌석의 사이에 숨은 항문에 그 굵은 페니스를 박고 있다.

「 하아아아악!!엉덩이, 나 엉덩이로 느껴버려, 안돼, 싫은데... ·꺄아아!」

그러나 라이디는 그 행위에 조차도 격렬한 쾌감을 느끼며 쾌감에 지배되고 있었다.
자기보다 머리 하나만큼 키가 크고 몹시 힘이 센 체격의 오르슈나에  덮혀 있는 탓도 있다.
한층 더  질내에 오르슈나의 무기인 쇠몽둥이가 찔러넣어져 그것이 누름돌이 되고 있는 탓도 있다.
그러나 라이디는 그 이상으로 쾌락에 의해서 굴복 당해 지배되고 있었다.
그 증거로  단련된 전사의 몸과는 언밸런스할 정도로 부드럽고 탄력을 가진 부풀어 오른 유방을 금이 간 돌층계에 비벼대고 있다.
부드럽게 떨리듯이 유방은 라이디의 몸과 돌층계에 눌러 형태를 바꾼다.
 차갑고 조금씩 돌기가 나 있는 쇠몽둥이가 밀어넣어진 비순은 그것을 필사적으로 입에 물어 틈새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꽉꽉 조이고 뚝뚝 끝 없이 달라붙는 백탁을 토해내고 있다.

「후~응!··아!아악! 가···가버려!!아···」

그리고 우아한 절정.
백탁으로 질퍽거리는 대리석에서 매끄럽게 낚시줄에 당겨 올려지는 물고기처럼 등을 들썩이며 다홍색의 머리카락이 분방하게 흐트러진다.
그것이 오르슈나의 갈색의 배와 라이디의 흰 등의 사이에서 넘실거린다.
이미 라이디는 몇번이나 여자의 쾌락의 정점에 도달했었다.
오르슈나의 미약한 전류를 띤 몸은 피부의 모든 신경으로부터 쾌락을 증폭해낸다.
그러나 그렇다 치더라도 육체의 한계에 가까운 고문이다.
보통 여자라면 고통에 신음하다 실신해 있었을지도 모른다.

「굉장해 굉장하다!  엉덩이도 상당히 개발 되어 있지 않나!! 철봉돌입은 매저키스트라 해도... ! 아니, 이것은···」

「아 좋아!안돼, 나...
나... !엉덩이의 구멍, 그런 곳에, 아파 아!아픈 것이 너무 좋아!아, 가 ···가버려!!!!」

하지만 전사로서 단련해 온 라이디의 체력은 실신을 허락하지 않고.
동시에 음마수큐바스트등 대표되는 추잡한 적의 고문에 희롱해져서 개발되어 온 라이디의  육체는 이런 고문조차 쾌락으로 대답해 버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라이디 자신은 지금까지 필사적으로 부정해 왔었고 애인에 대한 구상과 전사로서의 자부심로부터 거절하며 부정해 왔었지만...

「하하하하!역시!라이디, 넌 타고난 매저키스트였나!그러니까 시원스럽게 적에게 잡혀 조교되어 가슴이나 질도 엉덩
이도 그렇게 추잡하게 벌렁거리지!맛있는 것이다!하하핫!!」

오르슈나는 쾌락에 번농 되어 라이디의 마음에 새기듯이 큰 소리로 외쳤다.
라이디가 필사적으로 부정하려고 하고 있던 것을 말이다.

「히 아 아 아 아아아아악!!!!!」

그리고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르슈나의 페니스가 다시 엉덩이에 뿌리박혔다.
퇴내를 관철하듯이 라이디는 백안을 벗기며 가랑이의 사이의 입술을 먹은 나머지 철봉을 질내부로부터 뱉어낸다.
그리고 다시 한번 절정에 이르렀다.


 
 
 
그 후, 오르슈나는 실신 한 라이디의 몸을 인형과 같이 희롱하며 가볍게 강위에 있는 배로 옮겨 그 배 위에 앉았다.
그리고 라이디의 반구의 형태를 유지하는 미유를 좌우로부터 눌러 부수듯이 하여 그 가슴의 골짜기에 페니스를 넣어 가슴을 움직이고 있었다.
무리한 파이즈리의 강제.
라이디의 양손은 자유로울 것이지만  수차례의 절정을 느낀 몸은 너무나도 민감해져 있어서 튀는 유육과 때때로 연주해지는 그 돌기로부터 보내져 오는 쾌락만으로 완전히 힘과 의자가 사라져 버리고 없다.

「입도 좋다 응, 라이디.
능숙하게 잘하고 있다.
의식적인건가? 굉장해,정말 굉장하다.
하하하」

그런 유방의 골짜기를 관통한 오르슈나의 장대한 페니스는 한층 더 깊숙히 라이디의 입에 수습된다.
거의 망아의 경지에 들어선 라이디는 망연한 표정으로 그 딱딱하지만 민감한 고기에 붉은 입술을 대고 혀로 얕봐주고 있었다.

「이런이런, 즐거운것 같구나···」

「...?!」

거기에 당돌하게 제삼자 다페이의 소리가 들려왔다.
덕분에 날아 가고 있던 정신을 되찾은 라이디는 자신의 치태를 냉정하게 생각하고 붉어지고 있던 뺨이 한층 더 수치에 물든다.
눈을 감아 무의식 중에 오르슈나의 페니스를 포함하고 있던 입을 다물고 얼굴을 돌리는 라이디.
  금빛의 시선으로 다페이를 바라보는 오르슈나.
성교가 에너지 흡수, 즉 식사와 비슷한 행위이기도 한 그녀들 혼돈 종족에게 있어서 행위의 한중간을 보인 다는것도 특별히 부끄러운 것은 아닌 듯 태연하게 오르슈나는 거기에 응한다.

「다페이, 도망친 무리의 행방은 알아냈나?」

오르슈나의 물음에 다페이는 어깨를 움츠렸다.
그 박자에 팔뚝에 끼워지듯이  다페이의 유방이, 명주아래에서 형태를 바꾸는 것이 보인다.

「실패했어.
조사해 보았지만 아무래도 그 지하수도는 시든 강의 복수의 장소로부터 물을 배달시켜서  출입구가 너무나 많아.
도저히 찾지 못할것 같아···아마, 이제 놓쳐버렸을 거야.」

「별로 문제는 없지.
이미 우리들 힘을 무서워해 따르는 것을 선택한 무리들도 상당하다.
그녀석 들에게 찾게 하는게  좋겠지.」

눈과 마음을 닫고 있던 라이디는 일순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직후 그 말의 의미를 알아 안도하면서 한숨을 쉰다.
아무래도 나이레아나 아무라들은 도망친 것 같다.
라이디는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 보았다.
히죽 웃는 오르슈나와 수긍하는 다페이.
그 때.

 다그닥···

 

「응?」


「키익」

비명을 흘리는 라이디.
기괴한 발소리를 세우면서 그것은 나타났다.
기분 나쁜 모습을 한 생물이었다.
이 대륙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그러한 것은 분명히 아니다.
두꺼비와 황소를 무질서하게 합성하고 그것을 억지로 말의 형태로 만든 것 같은 모습과 피부를 가지는 괴물.

「오르슈나님···」

그리고, 갑자기 그 괴물이 입이 열렸다.
말뼈다귀격에 두꺼비의 피부를 붙여 황소의 복안과 촉각, 좌우에 열리는 턱을 붙인 것 같은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섬세하고 시원한 여성의 소리였다.
괴물의 턱은 움직이지 않았다.
이것은 이 생물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사역하는 주인이 괴물의 몸을 빌린 것일 것이다.
그 소리는 혼돈 종족의 동굴에 있는 하 레어라 불린 여자의 것이었다.

「하 레어인가, 무슨 일이지?」

「이제 돌아와 주십시오. 「번개」가 수중에 들어왔으니 이제부터 나머지 정령의 가호를 받은 자들을 생포할 계획을 세워
야 합니다.」

조금 잔소리 같은 어조의 하 레어의 말에 그것을 일순간 번거롭다고 느끼며 오르슈나는 생각했다.

(그런 일은 하 레어가 스스로 생각하면 된다.
모처럼 눈앞에 극상의 사냥감을 잡은 것이다 .)

그렇게 생각하며 하 레어를 향해 무언가 말을 할려는 오르슈나이지만.
갑자기 그 입술에 어린아이와 같은 웃음을 띄웠다.
좋은 것이 생각났다는 듯이.

「 돌아간다.
다페이, 너는 테나와 함께 좀 더 놀다와라.」

「오우∼.」

 웃으면서, 다페이는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오르슈나는.


다그닥!다그닥!다그닥!다그닥!


「아악!히!크악!아윽!」


말을 닮은 모습의 괴물에 걸쳐져 그것을 조종해 달리게 하는 오르슈나.
그녀에게 사냥당한 사냥감인 라이디는 같은 괴물의 안장 위에  실려 있지는 않았다.
괴물을 탄 오르슈나의 고간, 우뚝 솟은 페니스에 꼬치가 되어 오르슈나에 껴안겨진 모습이 되있었다.
말이상의 스피드를 내면서 두꺼비와 황의 피가 섞이고 있는 탓인지 뛰는듯한 움직임으로 달리는 괴물.
그 격렬한 충격이 전부 그대로 라이디의 허리로 몰려온다.
피스톤 운동의 템포는 오르슈나 자신의 허리의 움직임과 비교하면 늦지만, 앞의 성교로 체력이 떨어진 라이디를 극한으로 몰아붙이기엔 충분하다.

「히 아악!좋아!좋아!아우!!우우 우우 우우!!! 잠시!아악!멈춰!!!」

그 한번의 율동에 실신하며 또 다시 한번의 율동에 그 실신으로부터 떨릴 정도의 쾌락으로 눈을 뜬다.

「하하하하하학!그르룩, 아하하하하!좋아 라이디, 좀더 좀더 울며 아우성쳐라!미쳐버릴 만큼!앗핫핫하!」

질을 도려내 자궁조차 관철할 것 같은 쾌락에 울부짖는 라이디와 페니스를 라이디의 질내에 깊숙히 박으며 쾌락에 웃는 오르슈나.
두 명을 태우고 괴물마는 황야를 달렸다.

 


 
 
 
 
마침내, 기괴한 말에 걸친 오르슈나와 라이디는 드디어 혼돈 종족이 부활한 근거지 바제바그단산에 도착했다.

「나다.
지금 돌아왔다!」

「네네, 들어오십시오.
오르슈나님.」

동굴의 앞에 오자 큰 목소리로 외치는 오르슈나.
곧 바로 대답이 되돌아 온다.
긴 목으로부터 아래의 피부를 일절 보이지 않는 중후한 디자인의 신관옷에 몸을 싼 녹색의 머리카락의 여자···하 레어가 동굴언에서 나타났다.

「이것이 이번 사냥감 번개의 정령의 가호를 받은 여자 라이디다.
물의 나이레아는 이 여자로 인해 놓쳤다.
꽤 하는 실력이었다.
검술 실력도···좀 더 질이 좋은 검이었다면 위험했을지도 몰라.」

그렇게 말하며 오르슈나는 말에서 내려 동시에 라이디의 비소로부터 아직도 경도를 유지하는 자신의 강직을 뽑아 지면에 내렸다.

「···아····후~아········」

그러나 오르슈나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라이디는 짓궂게도 페니스라고 하는 버팀목을 잃은 순간 털썩지면에 넘어져 엎드려 버린다.
계속 오르슈나에 의해 범해진 상황이었던 비순으로부터 질척질척달라붙은 애액을 토해내며 가끔 굉장한 쾌락의 여운에 움찔 몸을 진동시키고 허약하게 허덕이는 라이디..
날쌔고 용맹스러운 전사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고, 단지 부드러운 고기를 노출하는 한마리, 라고 하는 모양이다.

「어머나, 망가져 버린 것은 아닙니까?이 정도의 상대에게 좀 심했던 듯 하군요.」

「아니, 다르군.
확실히 나는 이 여자를 잡았다.
하지만 라이디로 인해 나이레아를 놓쳤다.
결과를 보자면 비겼다고 봐야겠군.」

웃는 얼굴로 라이디를 내려다 보는 하 레어.
그러자 오르슈나는 힐끗 하 레어를 바라보며 그 말을 중도에 잘게 썬다.

「비겼다···?」

그리고, 그 오르슈나의 말에 라이디가 반응했다.
정신을 잃고 백안을 벗기고 있던 눈에 빛이 돌아와 비틀비틀거리며 반신을 일으킨다.
붉은 머리카락에도, 요염한 피부에도, 라이디 자신의 분비한 애액과 오르슈나의 정액이 능욕의 뒤에도 분명하게 그 흔적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 표정은 급속히 전사로서의 늠름함을 되찾아 한 번은 완전하게 저속해졌던 눈동자의 빛도 날카로워지며 지기 싫어하는 성격을 되찾아 오르슈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래.
나는 아직 진 것이 아니야.
나이레아들을 도와 혼돈 종족의 계획을 일단은 저지할 수 있었으니까.
설령 잡혔을지라
도 굴복하지 않으면 된다.
찬스를 찾아내어 절대로 탈출해 보겠어!)

라이디는 심중에 그렇게 선언했다.
그리고 그 의지를 실은 표정과 시선을 자신을 탐낸 귀신에 부딪친다.
몸이 지쳐 마비가 아직도 풀리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힘껏이었지만 그러나 분명하게  「전사」로 돌아오고 있다.
자신의 말이 라이디의 의지를 되찾게 해 버린 것을 깨달은 오르슈나는 입술을 비뚤어지게해 혀를 찬다.
그러나 내심을 드러내는 것에 상관하지 않고 이야기를 계속했다.

「이런 여자는 오히려 벅차다.
쾌락에 익숙해져 있는 만큼, 거기에 빠져도 마음 속까지 저속해지지 않는다.」

씁쓸한 어조로 중얼거리면서···그러나 오르슈나의 표정은 몹시 즐거운 듯 하다.
어렵기 때문에 더욱 지금부터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즐거워서 견딜 수 없다는 표정으로 말하고 있었다.

「테나는 그 점에서 편하게 떨어뜨릴 수 있었지만 말이지. 」

 거기에 파고드는 다페이의 소리.
오르슈나로부터 주위의 수색을 명받았었지만 말위에서 라이디와 즐기기 위해 오르슈나가 우회했기 때문에 결국 거의 동시에 돌아온 것 같다.
즐거운 듯이 웃으며 테나의 검은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빗는 다페이.
그 감촉에 한숨을 흘리며 더 손대었으면 좋겠다고 하듯이 테나는 다페이의 한 다리에 몸을 접대었다.

「뭐 우선, 이제 2, 3일 마구 범해···」

「잠시, 오르슈나님.」

 사나운 미소를 짓는 오르슈나를 하 레어가 제재했다.
약간 불만이 있는 그런 얼굴로 고개를 갸웃하는 오르슈나에게 하 레어는 무릎을 꿇으면 진언 한다.

「잡은 사냥감을 조리도 하지 않고 먹는것은 짐승이나 하는 짓.
여기는 이 하 레어에 맡겨만주세요.
이 여자를 한층 더 극상으로 만들어 매료 시킵시다.」

그 말을 들은 오르슈나는 조금 생각하는 행동을 했다.
그리고.

「···좋은 생각이다.
다른 혼돈 종족에게도 지시해라.
다만 과정은 나에게도 보여라.」

라이디의 운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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