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예속 208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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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예속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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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르르륵!!! 콰르르륵!!!
찌붑!! 찌붑!!!
 
[아아 좋다.]

태욱은 시원하게 싸버리고 있었다.
자신의 위에 올라온 기승위자세에서 한번 진득하게 에크류아의 내부에 싸버렸고 그뒤에 쓰러져있는 레베카를 뒤에서부터 범해서 역시 그녀의 구멍에 자신의 정액을 가득채워주었다.
그리고 베르치카 역시 자궁은 가득차여져 잇었기에 입으로 한번 더 빨아내었고 더이상 마시지 못하게되자 에크류아의 구멍에 다시 집어넣고서 마지막 사정을 시원하게 해버린 것이였다.
베르치카때에는 모든 마력을 방출하기

위해서는 정액으로 사정하는 수 밖에 없었지만 레베카와 에크류아는 스스로

모자란 것을 채우려는 육신의 본능 때문에 순수한 빛의 마력으로서 빨려들

어갔기에 실제 사정량은 매우 적어졌다.
마치 영혼이 빨려나가는 듯한 급격

한 마력방출에 태욱은 모근이 삐죽 솟고 등골이 오싹할정도의 쾌감을 맛보

았다.
그의 왼손에 끼여져있던 사울의 증거자 역시 어느세 다시 검푸른색으

로 변해있었다.
마치 사정과도 비슷하지만 그 속도라던가 빨려나가는 기운의 양이 무시무시했기에 그만큼 쾌감의 강도도 굉장했던 것이다.
에크류아와 레베카의 구멍은 태욱의 정액을 빨아내기 위한 정액창고와도 같아서 그만큼 태욱을 기쁘고 절정에 이르게 만들었다.


물론 적어졋다고해도 보통인간은 상상 할 수도 없을 만큼의 양이 뿜어져 나

왔는데 에크류아의 배를 통통하게 부풀린다음 침대보까지 전부 정액으로 도

배할 만큼은 나왔다.
어림잡아도 수십리터는 될만한 양이였다.
물론 사울의 증거자의 힘을 빌리면 아침과도 같은 수만리터에 달하는 정액도 뿜어낼 수 있지만 옆에 붙어있는 베르치카가 그런일은 안일어나도록 손을 쓰고 있었다.

마치 영혼을 빨아들이는 것만큼 격렬하게 천상로는 태욱의 아스트랄 페니스

에 붙어서 빛의 마력을 빨아올렷고 스스로 모자랐던 부분이 드디어 채워지면서 에

크류아의 몸이 새하얗게 빛이나기 시작하였다.
과거에는 평범한 육봉에 불과했지만 천상로의 자폭으로 인해얻게된 빛의 마력과 페어리퀸의 수호자 아무 로렌인르의 처녀를 잡아먹어 완벽하게 바뀐 아스트랄 페니스의 힘으로 천상로는 마침내 기동에 필요한 모든 빛의 마력을 모았던 것이다.
천상로는 자궁에 붙어서 계속해서 들어오는 생명에너지로 가득찬 빛의 정액을 계속해서 꿀꺽 꿀꺽 들이키면서 그 힘에 환희하고 전율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 역시 에크류아에겐 쾌감이였기에 그녀는 정신이 오락가락할만큼의 쾌락에 젖어버리게 되었다. 

[엇?]

태욱은 시원하게 사정하는 도중 에크류아의 몸이 빛이나기 시작하자 의아해

했지만 베르치카가 그런 태욱을 등뒤에서 안으면서 나직하게 속삭였다.

[아잉....
태욱님...
에크류아는 이제 그만 괴롭혀야할 것 같아요.
제가 그

녀를 돌볼게요.
잠시 밖에서 기다려 주시겟어요?]

[어 그러지.
그런데 이거 괜찮은 거야?]

[물론이죠.
그런데 들여다 보시면 안좋아요.
왜냐하면 여자의 비밀이 관계

되니깐요.
호호호]

[음.
알았어.]

태욱은 하복부에서 부터 시작된 빛이 이제는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에

걱정이 되었는지 베르치카에게 되물었고 그녀는 문제 없다는 표정으로 태욱

을 안심시켜주었다.

그리고 레베카와 베르치카가 태욱의 육봉과 하체에 뭍어있는 체액과 정액들

을 모조리 햝아서 깨끗하게 딱아내준다음 수건으로 마무리하였고 그제서야

바지와 옷을 주섬주섬입은 그는 문밖으로 나갔다.
태욱이 나가자 말자 계속해서 괴롭혀졌던 레베카는 바닥에 쿵하는 소리와 함께 쓰러져 땀과 정액냄새를 온몸으로 풀풀 풍기며 헐떡였다.
자궁에 가득차있는 정액은 숨쉴때마다 진한 밤꽃 냄새와 함께 그녀를 계속해서 발정과 절정으로 몰아넣고 있었다.
이미 태욱에 의해 정액으로 질척질척해진 레베카는 모든 것을 잃고서 정액으로 가득차있는 자신의 복부를 쓰다듬으며 순수하게 기뻐하고 있었다.
자기 자리를 찾지 못했던 기사는 이제 진정한 육肉기사가 되어 태욱의 품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만끽하고 있었다.
 

[흐음....
천상로라 ....]

태욱이 문 밖으로 나가자 베르치카는 조심스럽게 에크류아의 하복부에 손을

올려놓고 그녀의 상태를 점검하였다.
베르치카가 다루는 사마력과 천상로에

서 흘러나오는 빛의 마력은 상극이여서 조심스럽게 접근하였다.

에크류아의 하복부에 손을 올리고 그녀의 소중한 꽃잎에도 손톱을 길게 늘

여서 집어넣어서 그녀의 내부를 파악하려했다.
사마력과 빛의 마력은 서로

를 매우 적대시 하기 때문에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었고 태욱이 있으면 그의

능력 덕분에 계속해서 발정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보낸 것이였다.

그리고 금방 사태를 파악 할 수 잇었는데.
과거 혼즈데몬과 싸울 때 약간

버벅이던 에크류아의 상태가 왜그런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천상로를 기동

할때 필요한 것은 방대한 량의 빛의 마력이였는데.
무속성의 생명에너지를

이용해서 기동했기 때문에 불완전 했던 것이였고 지금 아스트랄 페니스가

된 태욱의 육봉의 힘을 빌어 완벽하게 기동한 것이였다.

베르치카는 에크류아의 상태를 파악 한 뒤에 별 문제 없음을 확신하게 레베

카를 내려보았는데 이미 탈진한 상태에서 다시 한번 더 난교에 끼여든 탓에

레베카는 쾌락에 젖어 멍한 얼굴로 침을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아....!?]

그리고 레베카와 에크류아 둘을 깨워 다시 태욱님과 2차전으로 가볼까 생각

하고 있었을 때에 그녀의 감지망에 새로운 존재가 포착되었다.
눈 앞에 있

는 에크류아만큼 기분에 거슬리는 존재였다.

[천사....? 아니...
대천사...?]

이미 부산을 자신의 영지로 삼기로 결심한 베르치카는 고성을 이곳에 옮기

면서 이미 이곳을 잠식하고 있었고 그녀의 경계범위내로 ㄷ천사 아즈리엘이

들어오자 말자 그 위치를 파악 할 수 잇었다.

[흐음 설마....?]

베르치카는 에크류아의 몸에서 일어난 천상의 아리아를 느낄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정확하게 무슨 이유인지는 알지 못하였다.
그렇기에 대천사 아즈리

엘이 부산으로 온 이유를 알 수 없었기에 그녀로선 최대한 자신의 관점에서

맞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음....
모르겟군.
고작 이나라의 뒷골목인생을 위해서 대천사가 직접 출동

할리가 없을텐데....]

베르치카는 마치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보름달처럼 너무나도 환한 대천사의

기운을 느끼면서 중얼거렸다.
일반적인 천사라고 하기엔 그 기운이 너무나

도 크고 강했기에 대천사라고 거의 확정하였다.

그녀는 알 수 없는 이론과 법으로 무장한 천사들은 똑같은 하나의 천상로를

쓰면서도 그 힘이 천차만별이였고 그중 대천사는 정말 무시무시한 존재들이

였다.
베르치카는 일단 로베르토에게 염파를 보내었다.

<로베르토 들리나?>

<예.
말씀하십시요.
주인님.>

나직하지만 묵직한 로베르토의 대답이 들려왔고 그녀는 간단하게 현 진행

상황을 물어보았다.

<어떻게 되었나?>

<송구스럽게도.
남자들은 전부 처리했지만 휴먼얼라이언스 술식보조를 받는

여성 한명을 놓쳤습니다.
지금 추격하려 하고 있으니 금방 사로 잡을 수 있

습니다.>

베르치카는 로베르토가 놓쳣다는 말에 살짝 놀랐다.
그녀야 워낙 분쟁을 만

들기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 일부로 놓아주는 경우도 있었지만 로베르토는

달랐다.
그 역시 주인을 위해 분쟁의 싹을 만들고 도주를 도와주는 경우도

있었지만 일단 베르치카가 명령한 것은 철저한 사람이였다.

그가 놓쳤다니 베르치카는 일단 흥미가 생기기 시작하였다.
일단 여자길래

사로잡아 보라고 한 것이였지만 로베르토 카론의 손에서 도망치다니 생각보

다 훨씬 뛰어난 씨받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였다.

<그럼 반드시 생포하도록.>

<예.
분부대로 하겟습니다.>

<그리고 이곳 나의 영지에 침입자들이 들어왔다.
대천사 하나와 파악되지

않는 다른 한명이다.
지속적으로 위치를 파악하면서 몰아서 잡도록 하여

라.>

<예.>

대천사의 기운이 워낙 강대하고 커다랗기에 분명 다른 존재도 같이 온 것을

느꼇지만 어떤 존재인지는 알 수가 없었다.
태양 앞에서는 달도 빛을 잃듯

이 대천사 다즈리엘의 거대한 기운에 성 안드레아의 기운을 베르치카마저도

파악 할 수 없었던 것이다.

[흠 일단...
깨워 볼까.]

베르치카는 에크류아의 빛나는 육신이 다시 본래데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중얼거렸다.
자신과 레베카, 그리고 에크류아의 연계라면 이곳 한정으로 대

천사와도 붙어볼만하였다.

천사를 사로잡아서 그녀 역시 태욱의 육노예로 만들 생각을 하니 베르치카

는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걸려졌다.
그야말로 왠만해서는 손도 댈 수 없는

고급 먹이가 눈 앞에 저절로 온 것이니 기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오늘은 일부러 학교에 갔던 혜연과 세연을 일찍 들어오라고 이야기

를 전해 놓을 정도로 태욱에게 전할 기쁜 소식이 있었다.그 기쁜 소식에 더

해 천사를 육노예로 만들면 아름답고 결코 늙지 않는 또하나의 씨받이가 생

기는 것이다.

[아하하하핫! 자 그럼....
아무 로렌인르에게도 전해 주세요? 어디까지

나 태욱님을 위해서 천사를 포획하러 갈 계획인데 도와주지 않겟냐고 ...]

베르치카는 레베카의 방 한구석에 자리잡은 자그만한 아기고양이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바로 페어리퀸의 수호자 아무 로렌인르가 타고다니는 애

묘 피파네였다.
아무 로렌인르는 아침에 정액홍수에서 태욱을 구해주고는

바로 애묘를 타고 정령의길로 도망쳐버렸다.
스스로가 흉하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견디지 못한 탓이였다.
그러나 인어공주처럼 정령으로서의 순수를

버리고 태욱에게 귀속되어버린 그녀는 태욱의 모습을 파악하기 위해서 애묘

초차원생물 피파네를 슬그러미 보내어서 파악하고 있었던 것이다.

둘은 이미 영육을 공유하는 사이라 서로의 시야는 물론 감각마져도 공유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였다.
그러나 이곳의 먼지 한톨조차 이미 베르치카

가 파악할 수 있는 그녀의 공간이였기에 조용히 숨어서 태욱만을 보던 피파

네를 찾아내는 것은 베르치카에겐 무척 쉬운 일이였다.

오만하고 광기에 가득찬 흡혈귀군주 베르치카지만 페어리퀸의 수호자 아무

로렌인르에게는 존대 해주었는데 그것은 그녀가 정말 초월적으로 강한 존재

였기에 그랬다.
어떻게 태욱하고 이어졌는지는 관심이 없는 베르치카지만

일단 그녀 역시 태욱의 아내라고 할 수 있기에 존대해준 것이다.
아무 로렌인르를 베르치카에게서 그만한 대접을 받을 만한 강자였다.
그리고 그만한 힘을 가진 존재가 태욱의 아내이니 베르치카로선 매우 좋은 것이다.
처음 만났을 때 이미 그녀가 태욱에게 처녀를 받치고 귀속되버린 것을 눈치채었기 때문에 배신할 걱정  역시 없음을 알고 있었다.
순수하게 자신보다 강한 존재인 만큼 적당히 대접해주기로 한 것이다.

[야아아아아옹~~]

베르치카에게 들킨 피파네은 숙스러운듯 머리를 꼬아 발로 한번 슥슥 문지

르고는 차원의 틈으로 빨려들듯 사라져갔다.
본래 공간이동계열이 무척이나

난이도가 높고 베르치카 마저도 성공율이 50%가 안되는 일이였다.
그녀도 두번 공간이동하면 한번은 반드시 땅에 허리가 파뭍히거나 벽에 팔다리가 침식당하는 사고를 격었던 것이다.
물론 흡혈귀군주인 그녀에게 그정도 부상은 피 좀 들이키면 얼마든지 복구 할수 있는 가벼운 상처 일뿐이였다.
그렇다고 해도 아무로렌인르와 피파네의 공간을 가르는 모습은 대단한 것이였다.
피파네는 자연스럽게 공간을 갈라 정령의 길로 주인을 찾아서 가버린 것이다.

베르치카는 자신의 영지에서도 가장 핵심인 이곳에서 마저도 자연스럽게 공

간을 가르고 사라지는 피파네를 보고 그 힘에 감탄하였다.
도와줄지 안도와

줄지는 반반이지만 아무 로렌인르가 참전한다면 대천사 정도는 반드시 사로

잡을 수 있었다.

쓰으으윽 햝짝.

베르치카는 자신의 도톰한 보라색 입술을 혀로 한번 햝고 레베카와 에크류

아를 깨우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사냥의 시간이였다.
태욱의 수명을 늘려주

고 그의 씨를 받아 자손을 낳을 아름다운 사냥감을 잡으로 가야할 시간인

것이다.
어느세 천상로의 완벽한 각성이 끝난 에크류아는 약간 변한 모습이

있었는데 끝부분이 살짝 검은색이였던 머리카락이 이제는 오나벽하게 흰새

으로 바뀌엇다.
길다란 머리칽이 이제는 완벽한 백색으로 바뀐 것이다.
그

리고 마치 문신 처럼 그녀의 마력회로를 타고 붉은색 무늬가 그려져있었는

데 본래 그녀가 켈베로스였기에 그녀만이 가지고 있던 열기가 마력화하여

새겨진 것 같았다.

[흐음.
이제 일어나야지.]

베르치카의 즐거운 기상 마법 대지의 충격이 쓰러져있는 레베카와 에크류아

에게 내달렸다.
본래 강력한 전격속성의 마법이지만 최하출력으로 줄어있는

이 마법은 두명의 신경계를 자극하여 단 번에 깨웠다.

[으그그그그극!!!!]

[아으으으윽!!!]

다만 신경계가 전기에의해 난도질 당하는 것과 같은 충격이 둘에게 남겨졌

을 뿐이였다.
베르치카는 손발을 바들바들 떨며 눈을 뜬 레베카에게는 그녀

의 갑옷을 네크로타이트로 강화한 블래아더와 위엑스칼리버를 건내주었고

에크류아에게는 간단한 옷을 건내주었다.

[자아...
사냥의 시간이다.
흐흐흐흐흐]

베르치카의 두눈이 섬뜩 할 정도로 붉게 물들어 빛나고 있었다,

베르치카에의해 염파가 끈기고 로베르토 카론은 그녀의 영지에 접속하여 정

보를 다시 얻어내었다.
마치 태양처럼 거대한 기운이 보였고 그 기운은 빠

른 속도로 해운대로 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카론은 부산에 펼쳐져 있는 은신의 장막을 교묘하게 조절하여 자신뿐만 아

니라 김유화의 존재 역시 조심해서 가리기 시작하였다.
아무리 생각해보아

도 휴먼얼라이언스의 최종병기인 천사와 재능은 분명 눈부시지만 마약에 쩔

어있는 것으로 보아 단순한 소모품인 여성과는 접전이 전혀 없었지만 그래

도 걸려있는 강화마법의 술식이 휴먼얼라이언스의 것이므로 귀찮은 일에 연

관 되지 않도록 손을 쓴 것이였다.
그리고 자신들의 시귀를 이용하여 김유

화를 전혀 다른 곳으로 유도하기 시작하였다.

로베르토는 베르치카의 허락을 얻어 그녀의 영지와 접속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부산내에서라면 마치 어둠속에서 피우는 담배불처럼 김유화의 모습

이 너무나도 뚜렷하게 보여 유도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였다.

로베르토 카론이 조심스럽게 유도하자 그녀는 다즈리엘과는 완전히 반대방

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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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에크류아. <견신>
인간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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