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아앙!!!!
거대한 울림은 방벽 위에 서 있던 마을 남자들은 바닥에 내팽겨쳐버리고 말았다.
“으아악!!”
[크르릉!!!!!]
두 개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울음소리를 흘리며 4개의 눈동자가 바라보는 그 곳은 비상종에 나온 모른 마을 남자들이
이미 방벽 위에 있던 몇 명의 남자들은 부상을 입은 채
그저 날카로운 철창을 비롯해 농사에 사용되는 쟁기들을 투 헤드 놀에게 겨누고 있는 그 모습은 너무나 무모해 보였다.
“...쓸어 버려.”
역겹고 추악한 인간들을 바라보며 비웃어주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그의 말에 주변에 늑대 얼굴을 가진 놀들의 품에 안겨 있던 벌거벗은 여인들이 검을 들며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크아아앙!!!!!!]
거대한 울부짖음은 남자들의 몸을 일시적으로 굳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찰나의 순간에 투 헤드 놀이 들고 있던 남자 상체만한 모닝스타가 남자들의 몸을 강타하였다.
“...커헉!!!”
“으아악!!”
그런 투 헤드 놀의 뒤편으로 남자들의 무리에 서슴없이 달려드는
벌거벗은 여자들의 모습에 흠칫 놀란 남자들도 이윽고 칼에 처참하게 해체당하며 죽어나갔다.
검은 빛을 띤 마력을 품은 무기 앞에
요염한 미소를 띤 그녀들 앞에 남자들은 허무하게 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이..마..마녀..으아악!”
“크어억!”
[크르릉!!]
주변에 벌어지고 있는 학살에 당황한 남자의 목을 물어 버리는 놀을
시작으로 모른 마을의 남자들은 하나 둘 고기 덩어리가 되어 바닥으로 쓰러지고 있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학살의 시간은 너무나 쉽게 끝나버리고 말았다.
하나 둘 쓰러져버린 남자들 중 마지막으로 남은 사냥꾼차림의 남자의 목이 모닝스타에 터지면서 모른 마을의 남자들은 모두 놀의 한 끼 식사거리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크아아아!!!]
마을에 위치한 집들을 돌아다니며 숨어 있는 마을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내 밖으로 끌고 나왔다.
가끔 남자 아이들이 모이는 그 순간 놀들은 아이들의 목을 물어 생명을 취하였다.
“아아악!!! 제이슨!”
“아..안돼..내 아들은...으아악!!”
“으아악!”
공포와 두려움에 떠는
그녀들의 모습을 로브를 쓴 자는 훑어보며 나지막하게 중얼거렸다.
“....없군...”
하나의 일이 잘 끝나긴 하였으나 자신이 정작 찾고자 하는 이가 이미 없어진 탓에 분노와 함께
씁쓸한 슬픔에 마음이 차갑게 식어 버린 탓이다.
그는 모른 마을의 방벽을 깨부순 장본인이자 놀들의 우두머리인 투 헤드 놀에게 다다가 속삭였다.
그 지시를 받은 놀들은 기쁜 듯 울음소리를 내며 낄낄거리고 있었다.
-으드득!! 으적!
동족들의 죽음으로 인해 마을에 남은 암컷들을 보호하려는 수컷들에게 화를 풀었고 공복을 가득 채웠으며 이제 남은 것은 눈앞에 있는
성욕에 번득거리는 짐승의 눈빛은 마을 여자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어딨어!!!”
“아빠!!!!살려주세요......”
“까아아악!!!!!!!”
놀들의 포위망에 묶여 마을에 살아남아있는 어린아이부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자들은 전부 모여 있었다.
-으적으적!
벌거벗은 여자들 역시 남자들의 시체를 생으로 뜯어먹으며 놀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었다.
어딘가 이질적인 그녀들의 모습은 마을 여인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같은 사람을 뜯어 먹는
이제 자신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여기저기서 울고 비명을 지르는
여자들 밖에 없었다.
하지만 곧 놀들이 품속에서 꺼낸 가죽 주머니를 뿌리며 붉은색 가루가 퍼트렸다.
공기 중에 떠돌던
“후우..”
허공에 그려진 무늬가 검은 빛을 뿜어내며 여인들의 눈을
끌어들이고 있었다.
붉은 연기는 점차 흩어져 안개가 되어 여인들을 품고 있었다.
무늬를 바라보는 그녀들의 눈동자는 안개가
그리고 마법을 만들어내던 그의 입가가
여자들의 눈동자가 검게 변해 마치 홀린 눈동자 속에 깃든 검은 빛은 놀의
아니 그 보다는 더 심한 것 같았다.
그녀들은 그들에게 다다가는 놀들을 보고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으니 말이다.
“....”
그 것은 작은 소리였지만 여자들의
귓가를 따라 뇌 속으로 파고들기 시작하였다.
“.....끝이다.”
휴식을 취하러 몸을 돌렸다.
이만한 이질적인 마법을 사용한 대가로 상당한 타격을 받은 마법사를 뒤로 한 채 투 헤드 놀을 쫓아온
“암컷들에게 새끼를 퍼뜨려주세요.”
그 말을 들은 투 헤드 놀은 놀들에게 지시를 내리며 한 명의 암컷이 다가오는 것을 보며 그녀를 향해 다가갔다.
-크르르릉!!
-카앙!!크앙!!!
-크륵!
여자들은 그러한 놀들을 보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온 놀들의 행동에 맞춰주었다.
그런 광경이 사방에서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곧 놀들이 여인들을 범하기 시작하였다.
“좋아요..아항..여보....”
자신들이 만들어낸 작품들이 저토록 황홀한 광경을
만들어낼 줄은 꿈에도 몰랐으니 말이다.
그런 광경을 바라보며 여인의 손은 자신의 보지를 자극해오는 남편의 손길에 거부할 수 없는
그런 암컷을 보며 투 헤드 놀의 손이 가슴과 턱을 향하고 있었다.
그런 놀을 보며 여인은 음란하게
“하아악...”
이 쾌감, 이 기분, 이 생활, 그녀는
인간으로써의 모든 것을 버린 것에 행복함을 느꼈다.
몬스터가 되어버려 인간으로써의 절제심도 가치관도 생각도 전부 버린
그런 그녀는 다리를 벌려 수컷을 갈망하고 있었다.
“아아앙...기분 좋아.
좀더.
깊숙이.
여보..더...하앙....정액을 넣어줘...새끼를 낳게 해주세요.”
놀들의 냄새를 느끼며 그들의 혀를 핥으며 그들의 품에 안겼다.
그런 폴라를 보지와 항문에 성기를 꽂고 박아대고 있는 놀들도
항문은 찢어진 듯 피가 흘러나오고 있지만 그런
“당신의 새끼를 낳도록..아..내 보지에 자궁에 당신의 정액이 먹여주세요!으아앙..여보, 여보~!아아앙“
축축하게 젖은 땀과 흘러넘치는 침.
참을 수 없는 쾌락에서 찾아오는 전율어린 눈물.
망가져버린 요도에서 흘러나오는 소변을 흘리며 그녀가 느끼는 비정상적인 쾌락에 전율을 느끼며 행복한 미소를 지고 있었다.
“아아앙..여보.
암컷 보지가 터질 것 같아요.
하아앙..”
음란한 암컷의 모습을 보였다.
그에 따라 그녀의 검은 빛에 감도는 눈동자는 짙어지며 그녀의 마음을 좀 먹어가고 있었다.
자궁 속으로 밀려올 것만 같은 놀의 자지가 부풀어 오르자 그녀의 질이 수축하며 놀의 자지에 밀착되어 그것의 떨림에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아앗..또 와요.
하우웃..똥구멍에도 밀려와요.하아앙..”
거부 할 수 없는 환락의
절정에 이끌려 그녀는 또 다시 몸을 떨며 바보스런 표정을 지으며 미친 듯 신음소리를 흘렸다.
“아아앗...똥구멍으로 가요.
후아잇..”
앞으로 3개월 후면 그녀는 아이
엄마가 될 것이다.
자궁에서 나온 놀들에게 젖을 먹이며 행복하면서도 쾌락에 빠진 삶을 살며 놀에게 다리를 벌려 또 다시
망가진 그녀의 인간성에 각인된 자아는 그런 것이 당연시 되게 만들 것이다.
웃으며 놀의 움직임을 유도한다.
물론 놀들도 자신의 씨를 받고 있는 인간암컷의 몸에 만족하며 다시 한번 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새끼~!!!아흐히.....”
“하아, 언니.
너무 기분 좋아요.
피터보다 더 좋아요.
하아..하아...”
쾌락에 젖은 목소리로 옆에서 남편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언니를 보며 자신의 인간남편인 피터를 비교하며 눈앞에 있는 자신의
그런 로라의 가슴을 핥으면서 허리를 흔들고 있는 놀은 다른 한쪽 가슴을 손으로
거친 움직임에도 로라는 놀의 움직임에 동조하며 자신의 몸 안에
“흐으윽...아앙...여보....너무 좋아요...여보 자지가 내 보지를 쑤시고 있어요.
하아앙...아흐윽...하아앙”
입과 입이
마주치고 침이 섞이는 소리가 음란하게 울린다.
물론 그 것을 듣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자신들만의 세계에 빠져 있으니 말이다.
“인간따위보다 여보가 더 좋아요.
하앙...자궁까지 밀려와요.
하우웃..”
남편의 침을 삼키며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었다.
“우우..자지 좋아...암컷 보지를 넓혀주세요.”
저속한 쾌락에 눈을 떴다.
강한 수컷에게 지배당해 살아가는 암컷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남편에게 매달리며 수컷의 교미에 지배당하고 있었다.
로라는 남편의 침을 삼키며 곧 다가올 환락의 절정이 다가옴을 느끼며 음란하게 외쳤다.
“아앙~ 아아...나 미쳐...미친다구...앙앙..너무 좋아...아앙~ 앙~ 하아, 하아..싸...싸요!!”
로라는 난생처음 느껴 보는 수컷이 가져다주는 암컷들이
가지는 쾌락에 흐느끼며 온몸의 힘을 허리에 쏟으며 희고 엉덩이를 밀어 올려 자신의 남편의 정액을 자궁까지 받아들이기 위해 남편의 자지를
뜨거운 놀의 정액은 로라의 자궁과 질을 가득 채우고 넘쳐흘러 로라의 엉덩이 골을 따라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아하...좋아요...아아아...나.여보에게.죽어도..좋아요..하아아....너무 행복해...여보 사랑해요...하”
로라는 몸 전체가 하늘을 뜨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자신의 남편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그런 로라를 보며 놀은 로라의 보지에서 자신의 성기를 빼내었다.
“아아...여보.”
로라는 한손으로 놀의 자지를 잡은 채 다른 손으로는 놀의 고환을 잡고 부드럽게 주물러 주면서 머리와 혀를 움직여 자신의 수컷에게 봉사를 했다.
-끄으윽!!!!
동조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곧 로라의 입에서 자지를 빼낸 놀은 그의 정액이 흐르는 로라의 보지를 부드러운 혀에 난 돌기들이 보지와
“아흑~! 아아~ 여보, 아~~!!! 너무 좋아요~ 아...여보~~으흐윽!!”
그러나 그런 로라의 모습에 놀은 자지를 로라의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으읍! 여...여보! 읍....”
로라는 자신이 존경하는 남편이 자신이 애무를 하지 않아 화가 난 것에 대해 느끼며 남편의 성기를 잡아 아까와 같이 애무하며 놀을 향해 사과의 말을 하였다.
“으읍~ 쭈욱~ 후륵~ 여보...음...죄송해요...쭈욱..하앙..할짝...여보가 보지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알아듣지는 못하였지만 로라의 모습이 만족하였는지 자신의 암컷의 보지를
쾌락에 지배된 로라의 모습은 인간으로써의 가치관을 져버린 수컷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암컷의 모습이었다.
“할짝...더 으음..좋아....쭈웁.더더....쭙.하아앙..쭙쭙...온 몸이 보지가 된 기분이에요......으음.
기분 좋아...으음......쭈웁....쭙쭙...으...”
개처럼 엎드린 채 허리를 낮춰 땅에
있는 놀에게는 보지를 맛보게 해주며 그 위에서는 항문에 깊숙이 놀의 자지에 자극당하며 입으로 놀의 성기를 음란하게 빨며
“으히익.
자지...쭈웁..할짝..사랑해요.
여보들.
암컷의 보지에 가득 싸주세요.
할짝...우웁”
단 하나의 자지가 아닌 3개나 되는 자지가 자신을 원하고 있었다.
3개의 보지에 가득 찬 자지를 받아들이며 그녀는 인간을 벗어버리고 있었다.
단 하나의 인간성을 버리며 암컷으로 변한 그녀는
“아아..제임스 따윈 필요 없어요.
여보들만 있으면 되요.아아..보지가..흐물흐물해질 것 같아요.”
오히려 믿음직스럽게 느껴진다.
전 남편인 제임스따위보다 더욱 듬직하고 암컷으로써 자신을 지배해
줄 것 같은 짐승의 눈동자에 로렌은 거칠게 놀의 자지를 입으로 빨며 사정을 시키기 시작하였다.
남편의 성욕을 풀어주는 것이 암컷으로써의
“아앙...여보들.
암컷은 행복해요.
할짝.
언제나 암컷을 귀여워해주세요.”
검은 눈동자로 변한 로렌은 창녀처럼 미소 지으며 행복한 첫날밤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으으흑.....기분 좋아....좀...더...해줘..할짝.”
언젠간 암컷이 될 미키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아직 2차 성징인 가슴과 음부의 털도 자라지 않았지만 생리를 시작하였기에 놀의 씨는 자궁 속에 착상되어 자라날 것은 분명하였다.
“아아...뱃속이 따뜻해..우웁..으음..맛있어..”
피가 나고 찢어진 보지는
상관하지 않는 듯 미키는 놀에게 매달린 채 자신의 입 안에 사정 하는 놀의 행동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잊을 수 없는 쾌락에 지배된 미키는 놀의 행동에 기쁨을 느끼며 놀을 출산할 것이다.
“우우..맛있어요.
할짝...으으읏...”
뱃속에 가득 채우고 있는 정액에 행복함을
느끼며 교미란 것을 알지 못하는 미키는 그저 놀의 어린암컷이 되어 놀의 행동에 만족해하며 살 것이다.
“하우웃...더...해주세요.”
가랑이 사이에 한 가득 따뜻한 액을 넣어준 놀에게 매달리며 더럽고 퀘케한 냄새에 흥분하며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암컷으로써의 삶을 알렸다.
이미 암컷으로써의 행복한 삶을 느끼게 된 그녀는 남편의 듬직한
몸에 깔려 암캐처럼 울부짖고 있었다.
“아앙~ 앙~ 좋아...미치게 좋아~ 어머, 어머! 아앙~ 앙앙앙~”
거대한 자지가 요란다의 보지에 들어갈 때마다 그녀의 배가 꿈틀 댈 정도로
묵직하고 힘이 강한 놀의 움직임에 요란다는 거의 뇌가 녹아버릴 것 같은 쾌감 속에 헤엄치고 있었다.
뱃속을 후벼 파는 놀의 자지에 그녀는 침을 흘리며 울부짖었다.
“하아앙...내 보지에...새끼를 갖게 해...! 나 죽는다구~ 나..나 지금 싸~ 아~~~싼다구~ 아앙~~!!”
뱃속에 터질 듯 차 오른 정액에 몸을 떨며
쾌감에 빠진 요란다의 가슴을 뭉개는 놀은 다시 한 차례 사정을 하며 인간 암컷을 탐하고 있었다.
그를 낳아준 어미가 해준 말대로 움직이니 암컷을 만들어낼 수
그의 아비가 바로 투 헤드 놀이었기에 그 것의 새끼인 놀도 육중한 몸을 자랑하고 있었다.
“하아앙~!!..여보..사랑해요..아아...암컷 보지가 가득 차버렸어요.”
몸을 돌려 남편에게 사랑스런 눈빛을 보내며 남편의 송곳니와 입가를 핥으며 타액을 먹는 암컷의 요란다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하앙...흐이잇..우우..기분 좋아.”
저 멀리 개처럼 엎드린 채 보지로 놀의 자지를 받고 있는 자신의
첫째 딸이 보였다.
한 마리의 암캐가 된 너무나 음란하게 신음소리를 내고 놀의 씨를 받고 있는 딸을 보며 그녀는 만족스럽게 웃고 있었다.
암컷이 딸도
요란다는 음탕한 미소를 지으며 뱃속에서 다시금 느껴지는 놀의 자지에 그녀는 새로운 환락의 세계에 빠져들어야 하였다.
“하앙...더 세게 쑤셔주세요.”
“아아...여보 자지 너무 좋아요.”
“강하게 쑤셔줘..보지가 찢어져도 좋아.”
두 마리의 놀에게 항문과 보지에 사정을 받는 여자를 시작으로 다양한 상태로 자지를 받아들이며
인간성을 상실하고 있었다.
인간은 절대로 느낄 수 없는 암컷의 쾌락에 빠져든 새로운 놀의 암컷이 된 여자들을 보며 투 헤드 놀의 아이를 가진
이미 이 굵직한 수컷의 자지에 길들여져 헐렁해진 보지는 인간의 자지에는
그저 수컷의 자지에 중독되고 지배된 음란한 암컷이 되어버렸을 뿐이었다.
“흐에엣..임신된...하우웃..보지로 가요..하아앗..”
놀의 정액을 받아들이던 그녀는
자지를 보지에서 빼내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투 헤드 놀의 입가에 복종의 키스를 해주었다.
“당신의 암컷인 것에 행복해요.”
옆에서 자지를 핥아주며 투 헤드 놀에게 봉사를 해주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 모른 마을은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사라졌다.
그저 잔해들만이 사방으로 너부러진 채 전투 당시의 처참한 학살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만 그 곳에 마을 여자들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놀들의 새끼들을 출산 하게 될 것이고 또 다시 씨를 받고 임신을 할 것이다.
임신이 되지 않는 그 순간 새끼들의 장난감이 되어 암컷을
하지만 여자들은 그 것을 원할 것이다.
놀의 씨를 받아 아이를
낳아주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여자들의 자아는 인간이 아닌 놀에게 물들어버린 상태이니 말이다.
- 몇 개월 후 -
수십 명의 여인들이 서로 몸을 섞으며 해 쾌락을 탐닉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곳에 놀들이 있었다.
“하앙..보지가 흐물흐물해졌어요.”
12살의 자라지 않은 몸에
유독 불록하게 솟은 배는 그녀가 놀의 새끼를 배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연신 자지를 받아들이며 쾌락에 빠져들고 있었다.
고통스런 출산의
행위임에도 여인들의 얼굴엔 쾌락에 젖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아으으..”
“하우웅..” -푸드득...푸찌직!!
한 마리의 강아지가 나오자 그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다른 여인들이 강아지를 씻으며 밝은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한 마리가 나오자 이윽고 다른 새끼들의 출산도 이루어지는 듯 다른 여인들의
“하우우..”
-푸드득!
그저 강인한 수컷들의 새끼를 출산할 수 있다는
암컷적인 본능에 홀려 행복함에 젖어 있을 뿐이었다.
기쁨의 눈물과 침을 흘리며 출산에 임하고 있는 그녀의 인간적 이름은 로렌이었다.
“아아앗...”
강인한 수컷들의 씨를 받아 강한 전사들이
되어 줄 새끼들을 출산한 암컷의 기쁨.
그 것에 미소를 짓는 그녀들은 이미 인간이 아닌 놀이란 종족의 암컷이었다.
“으읍..”
다 출산 한 모녀들은 서로를 보며 암컷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부풀어 오른 가슴은 쾌락에 자극된 듯 모유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로렌.
나 6마리나 출산했어.”
“나도야.
폴라야.
7마리나 낳았다고.
로라는?”
“나는 5마리밖에 못 낳았어....아..빨리 다시 임신하고 싶어.”
모녀관계가 아닌 놀의 암컷으로써의 동질감과 무리의 암컷으로써의
기쁨.
오직 그에 따라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녀들은 다시금 임신을 하기 위해 몸을 관리하고 있었다.
“아...여보 자지를 빨고 싶어.”
“난 여보들한테 빨리 가고 싶어.”
“할짝...”
제각기 음란한 표정을 지으며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것에 기대에 부푼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 곳에서 조금 더 깊은 곳에 들어가면 상위혈통이 있는 곳에 도달하게 된다.
“하앙..여보..똥꼬보지를 좀 더 넓혀주세요.”
본래 사용용도가 아닌 그 곳은 두툼하게 솟아올라 피부가 터진 볼록한 배를 스스로 쓰다듬으며 항문 깊숙이 파고 들어오는 자지가 자궁을 건드는 쾌락에 행복하게
로렌 모녀들과는 약간 늦은 출산일이었지만 그녀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우웅..어서 빨리 보지에 사정 받고 싶어요...여보.”
아쉬운 듯 배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 보지를 매만지며 굵직한 자지가 가져다주는 수컷의 지배감을 떠올리며 뱃속을 탐해주고 있는 남편의 자지가 가져다주는
그녀의 가슴을 쥐어짜는 놀의 손길에 짜지는 모유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강인한 수컷에게 지배당하며 사는
“아..여보...암컷 뒷보지도 여보 자지에 맞게 만들어주세요.”
생각을 하며 연신 볼록한 배를 출렁이며 모유를 짜지는 것을 느끼며 음탕한 표정으로 암컷의 행복에 젖어 있었다.
“아아..뒷보지에도 사정 되고 있어요..하앙...”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는 남편의 입가에
암컷으로써의 기쁨을 알게 해준 것에 감사의 표시를 해주었다.
다만 그 곳엔 투 헤드 놀과 교미중인 여인을 제외하고도 8명의 여인들이 투 헤드 놀의 몸을 핥아주고 있었다.
몇 명의 배가 볼록해진 것과 얼마 전 출산 후 다시금 정액을 주입 받아 임신을 시도하려는 여자도 있었다.
“아항...암컷의 보지를 임신시켜주세요.”
거친 행동에 여인들은 암컷의 기쁨을 느끼며 가장 강한 수컷의 암컷이
되었다는 것에 행복해 하며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다음은 자신의 차례를 골라주는 것을 기다리면서 말이다.
그런 곳을 떠나 마법사만이 올 수 있는 그 곳엔 지친 표정의 그가 있었다.
“크크...멜리사..넌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포자수 스프로어의 숙주가 된 남성들은 이미 제각기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스프로어의
나무줄기에 반쯤 흡수된 상태였다.
제임스 역시 그 곳에서 사정의 쾌락과 끝나지 않는 행복한 환각 속에 현실을 잊은 채 웃고 있었다.
“크하하하하하.널 붙잡는 그 순간이 기다려지는구나....멜리사..크크크크하하하하!!!!!!!”
마법사가 찾는 멜리사는 스스로 한 줌의 흙으로 만들어버린 것을 잊어버린 채 말이다.
그저 마력에 오염되고 있는 광기 어린 마법사만이 그 곳에 있을 뿐이었다.
즐거운 모양입니다."
다크 엘프는 홍조를 띠며 그 손길이 가져다주는 온기에 존재의 의미를 느끼고 있었다.
그보다 레이니.
오늘은 너를 가지고 놀아줄까?"
주인님."
질리면 안되지.
널 처분하긴 싫거든.."
누군가를 타락 시키는 것을 즐기는 15인의 악명 높은 수배자 중 수좌에 위치한 주인님의 손아귀에 지배되고 있음에 존재의 의미를 가질 수 있었다.
[먼산] 아무렇게나 쓰다보면 완성?!...은 무엇인지...참...휴...
그냥 쓰는거지!!!]라는 말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하하하하....
살려주십시오.
그냥 쓰는 게 좋을 뿐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쓰는 게 나쁘지 않아요.
일본은 참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