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대백과 사전 [놀편]- 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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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대백과 사전 [놀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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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아앙!!!!

 

거대한 굉음을 흘리며 모른 마을 입구를 막아주던 방벽이 단 한 번에 터져나가 버리고 말았다.
거대한 울림은 방벽 위에 서 있던 마을 남자들은 바닥에 내팽겨쳐버리고 말았다.

“으아악!!”

[크르릉!!!!!]

 

방벽을 단 한방에 부셔버린 은은한 붉은빛을 띤 모닝스타를 든 채 나지막하지만 너무나 섬뜩하게 들려오는
두 개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울음소리를 흘리며 4개의 눈동자가 바라보는 그 곳은 비상종에 나온 모른 마을 남자들이
제각기의 무기로 보이는 것들을 쥔 채 굳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미 방벽 위에 있던 몇 명의 남자들은 부상을 입은 채
쓰러져 전투 불능 상태였다.
그저 날카로운 철창을 비롯해 농사에 사용되는 쟁기들을 투 헤드 놀에게 겨누고 있는 그 모습은 너무나 무모해 보였다.

 

“...쓸어 버려.”

 

그런 투 헤드 놀의 뒤편에 서 있는 마법사의 입가가 뒤틀리고 있었다.
역겹고 추악한 인간들을 바라보며 비웃어주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그의 말에 주변에 늑대 얼굴을 가진 놀들의 품에 안겨 있던 벌거벗은 여인들이 검을 들며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검들을 쥔 그녀들의 모습은 요염하였으나 어딘가 이질적으로 보였다.

 

[크아아앙!!!!!!]

 

거대한 포효소리를 흘리며 투 헤드 놀이 돌격을 하였다.
거대한 울부짖음은 남자들의 몸을 일시적으로 굳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찰나의 순간에 투 헤드 놀이 들고 있던 남자 상체만한 모닝스타가 남자들의 몸을 강타하였다.

 

“...커헉!!!”

“으아악!!”

 

수 명의 남자들이 모닝스타에 막아 처참하게 찌그러들며 죽어나갔다.
그런 투 헤드 놀의 뒤편으로 남자들의 무리에 서슴없이 달려드는
벌거벗은 여자들의 모습에 흠칫 놀란 남자들도 이윽고 칼에 처참하게 해체당하며 죽어나갔다.
검은 빛을 띤 마력을 품은 무기 앞에
남자들이 든 무기는 그녀들을 건들지도 못하고 부서져 나갔다.
요염한 미소를 띤 그녀들 앞에 남자들은 허무하게 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이..마..마녀..으아악!”

“크어억!”

[크르릉!!]

 

수 십 마리의 놀들이 무기를 휘두르며 남자들에게 덤벼들었다.
주변에 벌어지고 있는 학살에 당황한 남자의 목을 물어 버리는 놀을
시작으로 모른 마을의 남자들은 하나 둘 고기 덩어리가 되어 바닥으로 쓰러지고 있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학살의 시간은 너무나 쉽게 끝나버리고 말았다.

하나 둘 쓰러져버린 남자들 중 마지막으로 남은 사냥꾼차림의 남자의 목이 모닝스타에 터지면서 모른 마을의 남자들은 모두 놀의 한 끼 식사거리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크아아아!!!]

 

나지막한 포효소리들을 흘리며 놀들의 무리가 흩어졌다.
마을에 위치한 집들을 돌아다니며 숨어 있는 마을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내 밖으로 끌고 나왔다.
가끔 남자 아이들이 모이는 그 순간 놀들은 아이들의 목을 물어 생명을 취하였다.
 노인들 역시 순식간에 이빨에 해체당하며 전투 중 간식거리로 변해버렸다.

 

“아아악!!! 제이슨!”

“아..안돼..내 아들은...으아악!!”

“으아악!”

 

너무나 잔혹한 행위는 마을에 위치한 모든 여자들이 모였을 때 끝이 났다.
공포와 두려움에 떠는
그녀들의 모습을 로브를 쓴 자는 훑어보며 나지막하게 중얼거렸다.

 

“....없군...”

 

마법사는 씁쓸하게 입술을 깨물었다.
하나의 일이 잘 끝나긴 하였으나 자신이 정작 찾고자 하는 이가 이미 없어진 탓에 분노와 함께
씁쓸한 슬픔에 마음이 차갑게 식어 버린 탓이다.
그는 모른 마을의 방벽을 깨부순 장본인이자 놀들의 우두머리인 투 헤드 놀에게 다다가 속삭였다.
물론 놀은 그런 그를 보며 입맛을 다시며 남은 놀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무언가 지시를 내렸다.
그 지시를 받은 놀들은 기쁜 듯 울음소리를 내며 낄낄거리고 있었다.

 

-으드득!! 으적!

 

제각기 마을 남자들의 사체 부분을 뜯어먹으며 식사를 즐기던 그들은 동족이 30마리나 죽었으나 남은 놀들은 만족해하고 있었다.
동족들의 죽음으로 인해 마을에 남은 암컷들을 보호하려는 수컷들에게 화를 풀었고 공복을 가득 채웠으며 이제 남은 것은 눈앞에 있는
암컷들을 이용한 번식을 통해 죽은 30마리의 공백을 채우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성욕에 번득거리는 짐승의 눈빛은 마을 여자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어딨어!!!”

“아빠!!!!살려주세요......”

“까아아악!!!!!!!”

 

놀들의 포위망에 묶여 마을에 살아남아있는 어린아이부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자들은 전부 모여 있었다.

 

-으적으적!

 

마을 남자들을 뜯어 먹는 것은 놀들만이 아니었다.
벌거벗은 여자들 역시 남자들의 시체를 생으로 뜯어먹으며 놀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었다.
어딘가 이질적인 그녀들의 모습은 마을 여인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같은 사람을 뜯어 먹는
그녀들은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으니 말이다.
놀들에게 두러 쌓인 여자들은 공포와 혼란에 휩싸였다.
이제 자신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여기저기서 울고 비명을 지르는
여자들 밖에 없었다.
하지만 곧 놀들이 품속에서 꺼낸 가죽 주머니를 뿌리며 붉은색 가루가 퍼트렸다.
공기 중에 떠돌던
미세한 입자를 띠던 가루는 허공에 모여 기묘한 무늬를 이루었다.

 

“후우..”

마법사의 입가가 연신 중얼거리며 어떠한 마법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허공에 그려진 무늬가 검은 빛을 뿜어내며 여인들의 눈을
끌어들이고 있었다.
붉은 연기는 점차 흩어져 안개가 되어 여인들을 품고 있었다.
무늬를 바라보는 그녀들의 눈동자는 안개가
짙어질수록 변해가고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지르던 소리도 차츰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마법을 만들어내던 그의 입가가
멈춘 그 순간 마을 사람들은 침묵을 일관하고 있었다.
여자들의 눈동자가 검게 변해 마치 홀린 눈동자 속에 깃든 검은 빛은 놀의
 아이를 밴 여인들의 눈동자와 같았다.
아니 그 보다는 더 심한 것 같았다.
그녀들은 그들에게 다다가는 놀들을 보고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으니 말이다.

 

“....”

 

어느 틈에 여자들의 앞에 선 마법사는 공허한 눈빛의 그녀들을 향해 무언가를 중얼거렸다.
그 것은 작은 소리였지만 여자들의
귓가를 따라 뇌 속으로 파고들기 시작하였다.

 

“.....끝이다.”

 

무척 지친 듯 숨을 헐떡이는 마법사는 인상을 쓰며 아려오는 몸속의 마력이 가져다주는 통증에 억지로 말을 내뱉으며 안전한 곳으로
휴식을 취하러 몸을 돌렸다.
이만한 이질적인 마법을 사용한 대가로 상당한 타격을 받은 마법사를 뒤로 한 채 투 헤드 놀을 쫓아온
여인들은 놀들에게 다가가며 웃으며 소리쳤다.

 

“암컷들에게 새끼를 퍼뜨려주세요.”

 

그 말을 들은 투 헤드 놀은 놀들에게 지시를 내리며 한 명의 암컷이 다가오는 것을 보며 그녀를 향해 다가갔다.

 

-크르르릉!!

-카앙!!크앙!!!

-크륵!

놀들은 괴성을 지르며 여자들에게 다가갔다.
여자들은 그러한 놀들을 보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온 놀들의 행동에 맞춰주었다.
그런 광경이 사방에서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곧 놀들이 여인들을 범하기 시작하였다.

 

“좋아요..아항..여보....”

 

투 헤드 놀의 품에 안긴 여인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며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자신들이 만들어낸 작품들이 저토록 황홀한 광경을
만들어낼 줄은 꿈에도 몰랐으니 말이다.
그런 광경을 바라보며 여인의 손은 자신의 보지를 자극해오는 남편의 손길에 거부할 수 없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 암컷을 보며 투 헤드 놀의 손이 가슴과 턱을 향하고 있었다.
그런 놀을 보며 여인은 음란하게
웃음을 지으며 놀의 입에 깊은 키스를 나누며 놀의 침을 핥아 먹고 있었다.

 

“하아악...”

 

투 헤드 놀의 찐득한 침이 몸에 떨어지는 것을 보며 여인은 짜릿한 느낌을 져버릴 수 없었다.
이 쾌감, 이 기분, 이 생활, 그녀는
인간으로써의 모든 것을 버린 것에 행복함을 느꼈다.
몬스터가 되어버려 인간으로써의 절제심도 가치관도 생각도 전부 버린
짐승의 암컷이 되어 늠름한 수컷에게 지배당하는 쾌락을 말이다.
그런 그녀는 다리를 벌려 수컷을 갈망하고 있었다.


“아아앙...기분 좋아.
좀더.
깊숙이.
여보..더...하앙....정액을 넣어줘...새끼를 낳게 해주세요.”

 

제임스의 첫째 딸인 폴라가 2마리의 놀 품에 안겨 홀린 눈동자와 함께 깊은 쾌락에 젖은 음란한 신음소리를 내며 더럽고 혐오스런
놀들의 냄새를 느끼며 그들의 혀를 핥으며 그들의 품에 안겼다.
그런 폴라를 보지와 항문에 성기를 꽂고 박아대고 있는 놀들도
자신의 품에 있는 인간 암컷을 보며 더욱 빠르고 깊숙이 박아대기 시작하였다.
항문은 찢어진 듯 피가 흘러나오고 있지만 그런
아픔조차 폴라는 쾌락을 느끼는 듯 박아대고 있는 놀들의 힘찬 삽입에 음란한 신음소리를 2마리의 놀에게 애원하며 소리쳤다.

 

“당신의 새끼를 낳도록..아..내 보지에 자궁에 당신의 정액이 먹여주세요!으아앙..여보, 여보~!아아앙“

 

그녀는 몸을 떨며 한 차례 절정에 올랐다.
축축하게 젖은 땀과 흘러넘치는 침.
참을 수 없는 쾌락에서 찾아오는 전율어린 눈물.
망가져버린 요도에서 흘러나오는 소변을 흘리며 그녀가 느끼는 비정상적인 쾌락에 전율을 느끼며 행복한 미소를 지고 있었다.

 

“아아앙..여보.
암컷 보지가 터질 것 같아요.
하아앙..”

 

다시금 그녀의 몸을 탐하는 자지의 움직임에 플로나는 역겨운 냄새가 흘러나오는 놀의 입가에 입을 맞추며 타액을 받아들이며
음란한 암컷의 모습을 보였다.
그에 따라 그녀의 검은 빛에 감도는 눈동자는 짙어지며 그녀의 마음을 좀 먹어가고 있었다.
인간으로써의 자아를 망가뜨리며 모든 인간성을 말살된 그녀는 놀의 암컷이 되어 그들을 남편으로 모시며 기꺼이 다리를 벌려
보지와 자궁에 정자를 받을 것이다.
자궁 속으로 밀려올 것만 같은 놀의 자지가 부풀어 오르자 그녀의 질이 수축하며 놀의 자지에 밀착되어 그것의 떨림에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아앗..또 와요.
하우웃..똥구멍에도 밀려와요.하아앙..”

 

그녀는 몸을 떨며 자궁과 장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뜨겁고 기분 좋은 것이 차오르며 꿈틀거렸다.
거부 할 수 없는 환락의
절정에 이끌려 그녀는 또 다시 몸을 떨며 바보스런 표정을 지으며 미친 듯 신음소리를 흘렸다.

 

“아아앗...똥구멍으로 가요.
후아잇..”

 

다시금 수컷의 자지가 정액을 토해내며 폴라의 자궁을 채우며 그녀와 교미를 하고 있었다.
앞으로 3개월 후면 그녀는 아이
엄마가 될 것이다.
자궁에서 나온 놀들에게 젖을 먹이며 행복하면서도 쾌락에 빠진 삶을 살며 놀에게 다리를 벌려 또 다시
놀을 낳기 위해 정액을 채우며 행복함에 젖을 것이다.
망가진 그녀의 인간성에 각인된 자아는 그런 것이 당연시 되게 만들 것이다.
폴라는 쾌락에 망가져버린 그녀의 뇌는 몸을 떨며 남편들이 주는 쾌락을 느끼며 두 마리의 놀의 입에 혀를 집어넣으며 음란하게
웃으며 놀의 움직임을 유도한다.
물론 놀들도 자신의 씨를 받고 있는 인간암컷의 몸에 만족하며 다시 한번 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자신의 몸을 사용해주는 놀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폴라는 놀의 침을 흘리며 웃으며 놀에게 음란하게 애원하였다.

 

“새끼~!!!아흐히.....”


“하아, 언니.
너무 기분 좋아요.
피터보다 더 좋아요.
하아..하아...”

 

두 마리의 놀과 교미 중인 폴라의 옆에 제임스의 둘째 딸인 로라가 다른 놀보다 덩치가 큰 늑대 얼굴을 한 놀의 성기를 받아내며
쾌락에 젖은 목소리로 옆에서 남편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언니를 보며 자신의 인간남편인 피터를 비교하며 눈앞에 있는 자신의
새로운 남편을 보며 기분에 젖어 몸을 비틀어댔다.
그런 로라의 가슴을 핥으면서 허리를 흔들고 있는 놀은 다른 한쪽 가슴을 손으로
만지며 더욱더 깊은 곳에 자신의 씨를 뿌리기 위해 움직였다.
거친 움직임에도 로라는 놀의 움직임에 동조하며 자신의 몸 안에
느껴지는 색다른 쾌락에 빠져들기 시작하였다.

 

“흐으윽...아앙...여보....너무 좋아요...여보 자지가 내 보지를 쑤시고 있어요.
하아앙...아흐윽...하아앙”

 

그녀는 미칠듯한 신음소리를 내며 새로 맞이한 남편의 움직임에 엄청난 쾌감을 느끼며 몸을 떨며 남편의 입을 탐하였다.
입과 입이
마주치고 침이 섞이는 소리가 음란하게 울린다.
물론 그 것을 듣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자신들만의 세계에 빠져 있으니 말이다.

 

“인간따위보다 여보가 더 좋아요.
하앙...자궁까지 밀려와요.
하우웃..”

 

개처럼 엎드린 상태로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는 로라는 인간은 가져다 줄 수 없는 쾌락에 환희가 느껴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남편의 침을 삼키며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었다.

 

“우우..자지 좋아...암컷 보지를 넓혀주세요.”

 

인간이었던 피터의 자지 굵기에 익숙한 로라는 질 속을 넓혀주며 자궁까지 침입해오는 새로운 남편의 자지에 행복함을 느끼며 암컷으로써의
저속한 쾌락에 눈을 떴다.
강한 수컷에게 지배당해 살아가는 암컷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남편에게 매달리며 수컷의 교미에 지배당하고 있었다.

로라는 남편의 침을 삼키며 곧 다가올 환락의 절정이 다가옴을 느끼며 음란하게 외쳤다.

 

“아앙~ 아아...나 미쳐...미친다구...앙앙..너무 좋아...아앙~ 앙~ 하아, 하아..싸...싸요!!”

 

로라가 절정의 기분을 느낄 때 로라의 자궁에 놀의 정액이 힘껏 토해져 나왔다.
로라는 난생처음 느껴 보는 수컷이 가져다주는 암컷들이
가지는 쾌락에 흐느끼며 온몸의 힘을 허리에 쏟으며 희고 엉덩이를 밀어 올려 자신의 남편의 정액을 자궁까지 받아들이기 위해 남편의 자지를
자궁까지 밀어 넣었다.
뜨거운 놀의 정액은 로라의 자궁과 질을 가득 채우고 넘쳐흘러 로라의 엉덩이 골을 따라 흘러내리고 있었다.
물론 놀은 작게 소리를 내며 자신의 밑에 깔린 인간 암컷이 주는 느낌을 만족해하고 있었다.

 

“아아하...좋아요...아아아...나.여보에게.죽어도..좋아요..하아아....너무 행복해...여보 사랑해요...하”

 

로라는 몸 전체가 하늘을 뜨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자신의 남편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그런 로라를 보며 놀은 로라의 보지에서 자신의 성기를 빼내었다.

 

“아아...여보.”

 

로라는 놀의 죽지 않은 채 발기 되어 있는 성기를 잡아 입속으로 들어오는 크고 뜨거운 성기를 삼키며 그것을 입안에서 혀로 핥았다.
로라는 한손으로 놀의 자지를 잡은 채 다른 손으로는 놀의 고환을 잡고 부드럽게 주물러 주면서 머리와 혀를 움직여 자신의 수컷에게 봉사를 했다.

 

-끄으윽!!!!

 

놀은 자신의 성기를 핥아주는 암컷의 머리를 잡은 채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면 로라의 입속으로 자신의 자지를 넣었다 빼며 로라의 애무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곧 로라의 입에서 자지를 빼낸 놀은 그의 정액이 흐르는 로라의 보지를 부드러운 혀에 난 돌기들이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한꺼번에 핥아대기 시작했다.

 

“아흑~! 아아~ 여보, 아~~!!! 너무 좋아요~ 아...여보~~으흐윽!!”

 

로라는 놀이 핥아주는 순간 보지에서 시작하여 척추를 타고 올라가며 뇌를 강타한 쾌감에 놀에 대한 애무도 잊은 채 소리를 내며 울부짖었다.
그러나 그런 로라의 모습에 놀은 자지를 로라의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으읍! 여...여보! 읍....”

 

로라는 자신이 존경하는 남편이 자신이 애무를 하지 않아 화가 난 것에 대해 느끼며 남편의 성기를 잡아 아까와 같이 애무하며 놀을 향해 사과의 말을 하였다.

 

“으읍~ 쭈욱~ 후륵~ 여보...음...죄송해요...쭈욱..하앙..할짝...여보가 보지가 너무 좋아요..”

 

로라는 놀의 성기를 핥으며 사과의 말을 하였다.
그리고 알아듣지는 못하였지만 로라의 모습이 만족하였는지 자신의 암컷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만지며 핥아주었다.
쾌락에 지배된 로라의 모습은 인간으로써의 가치관을 져버린 수컷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암컷의 모습이었다.


“할짝...더 으음..좋아....쭈웁.더더....쭙.하아앙..쭙쭙...온 몸이 보지가 된 기분이에요......으음.
기분 좋아...으음......쭈웁....쭙쭙...으...”

 

제임스의 소꼽친구로 자라 결혼을 하여 아내가 된 로렌은 무려 3마리의 놀을 상대하고 있었다.
개처럼 엎드린 채 허리를 낮춰 땅에
있는 놀에게는 보지를 맛보게 해주며 그 위에서는 항문에 깊숙이 놀의 자지에 자극당하며 입으로 놀의 성기를 음란하게 빨며
자신의 몸에 퍼져 가는 정상적인 인간은 느낄 수 없는 암컷의 쾌감을 느끼며 로렌은 음란한 신음소리를 외쳤다.

 

“으히익.
자지...쭈웁..할짝..사랑해요.
여보들.
암컷의 보지에 가득 싸주세요.
할짝...우웁”

 

인성을 버리고 눈앞에 있는 남편들을 암컷의 눈으로 갈망하고 있었다.
단 하나의 자지가 아닌 3개나 되는 자지가 자신을 원하고 있었다.
3개의 보지에 가득 찬 자지를 받아들이며 그녀는 인간을 벗어버리고 있었다.
단 하나의 인간성을 버리며 암컷으로 변한 그녀는
수컷들의 장난감이 된 자신에게 행복함을 느끼며 기쁜 듯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아..제임스 따윈 필요 없어요.
여보들만 있으면 되요.아아..보지가..흐물흐물해질 것 같아요.”

 

흉측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놀.
오히려 믿음직스럽게 느껴진다.
전 남편인 제임스따위보다 더욱 듬직하고 암컷으로써 자신을 지배해
줄 것 같은 짐승의 눈동자에 로렌은 거칠게 놀의 자지를 입으로 빨며 사정을 시키기 시작하였다.
남편의 성욕을 풀어주는 것이 암컷으로써의
도리란 어긋난 가치관 속에 로렌은 정액을 먹고 싶었기에 그리고 자신의 자궁와 항문에 정액을 뿌려줄 믿음직한
수컷들인 놀들의 행동을 느끼며 좀 더 자신의 몸을 받치기 시작하였다.

 

“아앙...여보들.
암컷은 행복해요.
할짝.
언제나 암컷을 귀여워해주세요.”

 

검은 눈동자로 변한 로렌은 창녀처럼 미소 지으며 행복한 첫날밤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으으흑.....기분 좋아....좀...더...해줘..할짝.”

 

제임스의 옆집에 살고 있는 12살의 미키도 놀들과 혀를 나누며 보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으로 변한 아픔을 느끼며 아직은 풋풋하지만
언젠간 암컷이 될 미키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아직 2차 성징인 가슴과 음부의 털도 자라지 않았지만 생리를 시작하였기에 놀의 씨는 자궁 속에 착상되어 자라날 것은 분명하였다.

 

“아아...뱃속이 따뜻해..우웁..으음..맛있어..”

 

달콤한 듯 놀의 자지를 입에 머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 것을 핥는 미키는 어렸으나 너무나 음란해보였다.
피가 나고 찢어진 보지는
상관하지 않는 듯 미키는 놀에게 매달린 채 자신의 입 안에 사정 하는 놀의 행동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잊을 수 없는 쾌락에 지배된 미키는 놀의 행동에 기쁨을 느끼며 놀을 출산할 것이다.

 

“우우..맛있어요.
할짝...으으읏...”

 

몸을 떨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정액을 받아먹는 그녀는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암컷으로 보였다.
뱃속에 가득 채우고 있는 정액에 행복함을
느끼며 교미란 것을 알지 못하는 미키는 그저 놀의 어린암컷이 되어 놀의 행동에 만족해하며 살 것이다.

 

“하우웃...더...해주세요.”

 

가랑이 사이에 한 가득 따뜻한 액을 넣어준 놀에게 매달리며 더럽고 퀘케한 냄새에 흥분하며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암컷으로써의 삶을 알렸다.


미키의 엄마인 요란다는 침을 흘리며 지금 주어진 기분에 충실하였다.
이미 암컷으로써의 행복한 삶을 느끼게 된 그녀는 남편의 듬직한
몸에 깔려 암캐처럼 울부짖고 있었다.

 

“아앙~ 앙~ 좋아...미치게 좋아~ 어머, 어머! 아앙~ 앙앙앙~”

 

누워 있는 그녀의 몸 위에는 투 헤드 놀보다 약간 작은 놀이 있었다.
거대한 자지가 요란다의 보지에 들어갈 때마다 그녀의 배가 꿈틀 댈 정도로
묵직하고 힘이 강한 놀의 움직임에 요란다는 거의 뇌가 녹아버릴 것 같은 쾌감 속에 헤엄치고 있었다.
뱃속을 후벼 파는 놀의 자지에 그녀는 침을 흘리며 울부짖었다.

 

“하아앙...내 보지에...새끼를 갖게 해...! 나 죽는다구~ 나..나 지금 싸~ 아~~~싼다구~ 아앙~~!!”

 

이미 그녀의 보지자궁에는 놀의 정액이 가득 들어가 자지에 막혀 나오지도 못한 채 자궁을 부풀리고 있었다.
뱃속에 터질 듯 차 오른 정액에 몸을 떨며
쾌감에 빠진 요란다의 가슴을 뭉개는 놀은 다시 한 차례 사정을 하며 인간 암컷을 탐하고 있었다.
그를 낳아준 어미가 해준 말대로 움직이니 암컷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의 아비가 바로 투 헤드 놀이었기에 그 것의 새끼인 놀도 육중한 몸을 자랑하고 있었다.

 

“하아앙~!!..여보..사랑해요..아아...암컷 보지가 가득 차버렸어요.”

 

몸을 돌려 남편에게 사랑스런 눈빛을 보내며 남편의 송곳니와 입가를 핥으며 타액을 먹는 암컷의 요란다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하앙...흐이잇..우우..기분 좋아.”

 

누운 상태로 남편의 사정의 여운을 느끼던 요란다의 귓가에 낯익은 소리가 들려온다.
저 멀리 개처럼 엎드린 채 보지로 놀의 자지를 받고 있는 자신의
첫째 딸이 보였다.
한 마리의 암캐가 된 너무나 음란하게 신음소리를 내고 놀의 씨를 받고 있는 딸을 보며 그녀는 만족스럽게 웃고 있었다.
암컷이 딸도
이런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꼈던 것이다.
요란다는 음탕한 미소를 지으며 뱃속에서 다시금 느껴지는 놀의 자지에 그녀는 새로운 환락의 세계에 빠져들어야 하였다.

 

“하앙...더 세게 쑤셔주세요.”


“아아...여보 자지 너무 좋아요.”

“강하게 쑤셔줘..보지가 찢어져도 좋아.”

혈통에 따라 암컷에 붙은 놀의 숫자가 달랐다.
두 마리의 놀에게 항문과 보지에 사정을 받는 여자를 시작으로 다양한 상태로 자지를 받아들이며
인간성을 상실하고 있었다.
인간은 절대로 느낄 수 없는 암컷의 쾌락에 빠져든 새로운 놀의 암컷이 된 여자들을 보며 투 헤드 놀의 아이를 가진
여인은 음란한 미소를 지은 채 놀의 자지를 보지 가득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미 이 굵직한 수컷의 자지에 길들여져 헐렁해진 보지는 인간의 자지에는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저 수컷의 자지에 중독되고 지배된 음란한 암컷이 되어버렸을 뿐이었다.

 

“흐에엣..임신된...하우웃..보지로 가요..하아앗..”

 

눈물까지 흘리며 음란함에 쩐 모습을 보이는 마을 여자들을 보며 여인은 임신된 배 속에 다시 한 번 정액을 받아들였다.
놀의 정액을 받아들이던 그녀는
자지를 보지에서 빼내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투 헤드 놀의 입가에 복종의 키스를 해주었다.

 

“당신의 암컷인 것에 행복해요.”

그녀는 인간의 모습이 아닌 몬스터의 암컷이 된 것에 만족감을 느끼며 투 헤드 놀의 다른 암컷이 투 헤드 놀의 자지를 핥는 것을 보며 그녀 역시 암컷의
옆에서 자지를 핥아주며 투 헤드 놀에게 봉사를 해주었다.


그날 마을에 사는 여자들은 놀들의 음란한 암컷이 되어 자궁 속에 정액을 가득 주입받았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 모른 마을은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사라졌다.
그저 잔해들만이 사방으로 너부러진 채 전투 당시의 처참한 학살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만 그 곳에 마을 여자들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아마 놀들을 따라가 사라진 여인들은 새끼를 낳지 못할 때까지 놀들과의 교미를 통해 정액을 받아들이고 먹으며 살아가게 되어 임신을 할 것이다.
놀들의 새끼들을 출산 하게 될 것이고 또 다시 씨를 받고 임신을 할 것이다.
임신이 되지 않는 그 순간 새끼들의 장난감이 되어 암컷을
다루는 수컷의 행동을 처음 할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장난감이 말이다.
그 것은 다른 마을의 여자들 역시 붙잡힌 그 순간부터 반복되고 계속 될 것이다.
하지만 여자들은 그 것을 원할 것이다.
놀의 씨를 받아 아이를
낳아주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여자들의 자아는 인간이 아닌 놀에게 물들어버린 상태이니 말이다.

 
 
 

 

- 몇 개월 후 -

인간은 들어올 수 없는 짙은 안개가 낀 밀림의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동굴 속 어느 곳에는 여자들의 신음소리로 가득하였다.
수십 명의 여인들이 서로 몸을 섞으며 해 쾌락을 탐닉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곳에 놀들이 있었다.

 

“하앙..보지가 흐물흐물해졌어요.”

 

인간일 때는 미키란 이름을 쓴 어린 소녀는 한 마리의 암컷이 되어 수컷들의 지배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12살의 자라지 않은 몸에
유독 불록하게 솟은 배는 그녀가 놀의 새끼를 배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연신 자지를 받아들이며 쾌락에 빠져들고 있었다.
그녀를 제외하고도 그 곳에는 여자들이 놀들에게 사정을 받으며 공통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 동굴을 좀 더 들어가면 몇 명의 여인들이 다리를 벌린 채 불록한 배에 힘을 주며 출산의 때를 맞이하고 있었다.
고통스런 출산의
행위임에도 여인들의 얼굴엔 쾌락에 젖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아으으..”

“하우웅..” -푸드득...푸찌직!!

 

두 명의 여인들이 먼저 보지로 새빨간 피를 묻은 강아지들을 출산하고 있었다.
한 마리의 강아지가 나오자 그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다른 여인들이 강아지를 씻으며 밝은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한 마리가 나오자 이윽고 다른 새끼들의 출산도 이루어지는 듯 다른 여인들의
표정이 쾌락에 물들며 보지에서는 제각기의 혈통을 이어 받은 놀 새끼들이 나오고 있었다.

 

“하우우..”

-푸드득!

 

간간히 한 마리를 출산해 내는 여인들의 모습에 생명을 탄생시킨다는 숭고함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강인한 수컷들의 새끼를 출산할 수 있다는
암컷적인 본능에 홀려 행복함에 젖어 있을 뿐이었다.
기쁨의 눈물과 침을 흘리며 출산에 임하고 있는 그녀의 인간적 이름은 로렌이었다.
그녀의 좌우로 인간일 때의 모녀관계였던 폴라와 로라가 출산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었다.

 

“아아앗...”

 

사이좋게 한 마리씩 출산하는 모녀들은 손을 부여잡은 채 암컷이 된 행복감에 젖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강인한 수컷들의 씨를 받아 강한 전사들이
되어 줄 새끼들을 출산한 암컷의 기쁨.
그 것에 미소를 짓는 그녀들은 이미 인간이 아닌 놀이란 종족의 암컷이었다.

 

“으읍..”

 

다 출산 한 모녀들은 서로를 보며 암컷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부풀어 오른 가슴은 쾌락에 자극된 듯 모유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로렌.
나 6마리나 출산했어.”

“나도야.
폴라야.
7마리나 낳았다고.
로라는?”

“나는 5마리밖에 못 낳았어....아..빨리 다시 임신하고 싶어.”

 

인간으로써의 자아가 아닌 그녀들의 대화는 이미 정상적인 관계를 벗어나고 있었다.
모녀관계가 아닌 놀의 암컷으로써의 동질감과 무리의 암컷으로써의
기쁨.
오직 그에 따라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녀들은 다시금 임신을 하기 위해 몸을 관리하고 있었다.

 

“아...여보 자지를 빨고 싶어.”

“난 여보들한테 빨리 가고 싶어.”

“할짝...”

 

제각기 음란한 표정을 지으며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것에 기대에 부푼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 곳에서 조금 더 깊은 곳에 들어가면 상위혈통이 있는 곳에 도달하게 된다.


“하앙..여보..똥꼬보지를 좀 더 넓혀주세요.”

 

인간일 때의 이름은 요란다였던 그녀는 이름 없는 암컷이 되어 투 헤드 놀의 혈통을 이어 받아 무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전사인 남편에게 뒷보지를 넓히고 있었다.
본래 사용용도가 아닌 그 곳은 두툼하게 솟아올라 피부가 터진 볼록한 배를 스스로 쓰다듬으며 항문 깊숙이 파고 들어오는 자지가 자궁을 건드는 쾌락에 행복하게
출산의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로렌 모녀들과는 약간 늦은 출산일이었지만 그녀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우웅..어서 빨리 보지에 사정 받고 싶어요...여보.”


아쉬운 듯 배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 보지를 매만지며 굵직한 자지가 가져다주는 수컷의 지배감을 떠올리며 뱃속을 탐해주고 있는 남편의 자지가 가져다주는
새로운 쾌락에 행복함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을 쥐어짜는 놀의 손길에 짜지는 모유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강인한 수컷에게 지배당하며 사는
암컷의 기쁨을 느끼기에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아..여보...암컷 뒷보지도 여보 자지에 맞게 만들어주세요.”

 

그녀의 항문은 이미 본래 사용목적을 잃은 채 벌린 상태로 대변을 흘리지만 그녀는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은 채 오히려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이기 쉬워졌단
생각을 하며 연신 볼록한 배를 출렁이며 모유를 짜지는 것을 느끼며 음탕한 표정으로 암컷의 행복에 젖어 있었다.

 

“아아..뒷보지에도 사정 되고 있어요..하앙...”

 

몸을 떨며 사정의 여운을 느끼며 희열에 떠는 그녀의 얼굴엔 놀에게 지배되는 암컷의 모습이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는 남편의 입가에
암컷으로써의 기쁨을 알게 해준 것에 감사의 표시를 해주었다.
그 곳을 더욱 지나가면 투 헤드 놀이 있는 곳이 나온다.
다만 그 곳엔 투 헤드 놀과 교미중인 여인을 제외하고도 8명의 여인들이 투 헤드 놀의 몸을 핥아주고 있었다.
몇 명의 배가 볼록해진 것과 얼마 전 출산 후 다시금 정액을 주입 받아 임신을 시도하려는 여자도 있었다.

 

“아항...암컷의 보지를 임신시켜주세요.”

 

다른 암컷의 입술을 핥으며 사정을 하는 투 헤드 놀은 자궁이 터질 듯 정액을 주입하고 있었다.
거친 행동에 여인들은 암컷의 기쁨을 느끼며 가장 강한 수컷의 암컷이
되었다는 것에 행복해 하며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다음은 자신의 차례를 골라주는 것을 기다리면서 말이다.
그런 곳을 떠나 마법사만이 올 수 있는 그 곳엔 지친 표정의 그가 있었다.


“크크...멜리사..넌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광기 어린 집착이 묻어나는 중얼거림을 듣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포자수 스프로어의 숙주가 된 남성들은 이미 제각기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스프로어의
나무줄기에 반쯤 흡수된 상태였다.
제임스 역시 그 곳에서 사정의 쾌락과 끝나지 않는 행복한 환각 속에 현실을 잊은 채 웃고 있었다.


“크하하하하하.널 붙잡는 그 순간이 기다려지는구나....멜리사..크크크크하하하하!!!!!!!”

 

광기 어린 목소리만이 그 곳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마법사가 찾는 멜리사는 스스로 한 줌의 흙으로 만들어버린 것을 잊어버린 채 말이다.
그저 마력에 오염되고 있는 광기 어린 마법사만이 그 곳에 있을 뿐이었다.
 
 
 
 
 누군가의 연구실에 위치한 침실.
 
 -할짝...쭈웁...
 "쿠쿠...장난감은 역시 예상을 벗어나야 좋다니깐."
 
 검은 눈으로 눈웃음을 그리며 미소를 짓는 그는 자지를 정성스럽게 핥고 있는 묘인족 성노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패밀리어가 보내주고 있는 시야를 보며 웃고 있었다.
 
 "주인님.
즐거운 모양입니다."
 
 그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는 다크 엘프의 변함 없이 차가운 목소리에도 사내는 웃으며 다크 엘프의 뺨을 쓰다듬어주었다.
다크 엘프는 홍조를 띠며 그 손길이 가져다주는 온기에 존재의 의미를 느끼고 있었다.
 
 "즐겁지..예상치 못한 결과를 보며 웃음이 나는 걸 어떻게 하겠니.
그보다 레이니.
오늘은 너를 가지고 놀아줄까?"
 
 묘인족의 펠라를 받으며 다크 엘프를 바라보며 웃는 사내의 말에 다크 엘프는 몸을 떨며 변화가 드문 표정이 앞으로 찾아올 쾌락에 흥분하고 있었다.
 
 "질리도록 가지고 놀아주시길 바랍니다.
주인님."
 "엑.
질리면 안되지.
널 처분하긴 싫거든.."
 
 사내의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말투에도 다크 엘프 레이니가 입고 있는 메이드 복의 스커트 아래에 위치한 속옷을 입지 않은 그녀의 보지가 젖어오기 시작하였다.
유쾌하게 말하면서도 그 안에 깃든 차가운 악마와 같은 속삭임.
누군가를 타락 시키는 것을 즐기는 15인의 악명 높은 수배자 중 수좌에 위치한 주인님의 손아귀에 지배되고 있음에 존재의 의미를 가질 수 있었다.
 [어둠의 혼란]을 손에 넣은 사내의 손에 레이니는 자신을 가지고 놀아줄 주인의 손에 애액을 흘리며 사내의 입맞춤에 행복함을 느끼고 있었다.
 
 "역시...장난감은 이래야 제 맛이야."
 
 레이니의 메이드 복에 손을 넣어 유두를 꼬집는 사내는 패밀리어가 가져다주는 광기에 젖은 마법사의 모습에 장난스런 미소를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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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라하는 2시간 만에 하편이 완성 되어버린 버닝모드랄까요....의욕이 충실한 탓일까요....
 
 역시 날림은 좋은 겁니다.
[먼산] 아무렇게나 쓰다보면 완성?!...은 무엇인지...참...휴...
 
....이 글 쓰면서 떠오른 [한소리]님의 말씀이 떠오른군요.
 
 -시바, 오락하는 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하는 거지!!"
 
  [삐리리...글 쓰는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쓰는거지!!!]라는 말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하하하하....
 
 [넙쭉] 죽을 죄를 졌습니다.
살려주십시오.
그냥 쓰는 게 좋을 뿐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쓰는 게 나쁘지 않아요.
 
 ....자 다음은 어떤 글을 완성해볼까요...하하...죄송합니다. ....
 
장편을 괜히 시도했습니다...휴..쓰다보니 머리가 복잡해지는군요.
일본은 참 대단해요.
 
이런 장르로는 도가 텄다니깐요...어휴.......부럽다...[먼산]-주로 동쪽?
 
열심히 끄적거리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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