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주인님...
하으으으...
하아앙~~~ 아앙~~ 아앙, 아앙 안되...
주인님...
움직여주세요...
안쪽에서, 안쪽에서,
꿈틀꿈틀해요...
응응]
태욱이 시킨대로 리히테는 그의 목에 두팔을 걸고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하였다.
그어떤 창녀보다도 능숙한 솜씨로 사
타구니와 사타구니를 비비면서 엉덩이가 출렁이도록 흔들었다.
리히테는 곧 거칠게 숨을 내쉬면서 태욱의 목덜미에 푹
얼굴을 묻고는 허리에 돌린 가는 발목이 떨어지지 않게 크로스 시킨후 태욱에게 해원하였다.
그녀의 내부 화분관벽이
전부 커다랗게 부풀어오른 귀두에 사정없이 자극되어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찰싹!!!
[어허...
어서 움직여..]
태욱은 한손으로 엉덩이를 받친채 리히테의 전체중을 지탱하면서 크게 소리가 날정도로 손바닥을 올려붙이며 그녀를
재촉하였다.
리히테는 내부가 전부 도려나가는 듯한 자극과 쾌락에 흥분하면서 다시 천천히 허리를 돌려갔다.
[아하으으으...
기분이...이 좋아...요!!! 아흑!!! 주...
주인님...!]
리히테는 여태까지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마구마구 느껴졌다.
그녀는 태욱 전에 김상극을 받들었고 그전에는 박회장을
그전에는 외국의 어느 갑부를...
많은 남자들을 거쳤지만 단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어떤 감각을 느끼고 있었다.
쾌락
과는 조금 다른 그 감각은 바로 그녀의 내부에 깃들어있는 씨방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바로 아이를 가진다는 것...
휴먼얼라이언스에 의해 만들어진 감각기관으로 쾌락은 얻을 수 있을지언정 지금과 같은
자손 번식에 대한 감각과 감정만큼은 절대 느낄 수 없었던 것이다.
엘프들에게 있어서 아이와 후손이란 인간과는 비교
도 되지 않을 만큼 중요한 것이였다.
그녀들의 수명에 비해 너무나도 힘든 생식과정에서 만들어진 결정체와도 같은 것
이다.
리히테는 자신의 몸안에 들어와 버린 주인님의 육봉을 통해 지극히 엘프다운 쾌락을 누리고 있었다.
휴먼얼라이언스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과 유사한 감정이 아닌 전부 그녀 안에서부터 존재하는 씨방을 통해 느끼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엘프에게도 영혼이 있는데 태욱의 아스트랄 페니스에 의해 연결되어 더없이 깊은 충만감과 일체감또한 받고 있었다.
그녀 안쪽에서 몸 안을 밀어 올리는 태욱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하아아아!!! 하으응!!! 주..
주인님!!!..
제..
안은 어떠신가요...
기...
기분 좋은 신가요...
하아하아..
저..
저는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요!!]
리히테는 자신의 내부에...
배 안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놓치지 않기 위해...
더욱 강하게 느끼기 위해 하반신에 더
욱 힘을 넣고 인간이라면 움직일 수 없는 내부의 근육마져 움직이며 태욱의 물건을 옥죄면서 자신 역시 즐겼다.
그전까지 리히테의 봉사의 연속이였다면 태욱과의 관계는 서로즐기는 관계였다.
서로가 서로에게서 쾌락을 탐하고 서
로의 육신을 부딪치고 서로가 서로의 자식을 원하였다.
후손을 보기 힘든 만큼 화분관이 설치되어 씨방으로의 길이 열
린 리히테의 욕망은 놀라울 정도였다.
[후으읍!!!]
쪼오옥!! 쭈음! 쭙줍!!! 햝짝 햝짝!!! 후륵!
태욱은 자신의 하체에 하복부를 밀착시킨채 엉덩이를 돌리는 리히테의 모습에 욕망이 시키는데로 곧바로 성숙한 아름
다움이 있는 리히테의 요염한 입술을 훔쳤다.
태욱의 얇은 입술이 리히테의 붉은 입술을 뒤덮을듯 덮치면서 서로가 마
주치자 입술이 갈라지면서 붉은 색 혀가 튀어나왔다.
그리고 2개의 굶주린 혀가 서로에 대한 애정으로 얽히고 합쳐지
기 시작했다.
[아응, 응, 응응응, 응, 응]
[하아하아!!! 하아!]
태욱은 자신보다 큰 리히테를 허리힘 하나만으로 유지하면서 동시에 욕망을 채우기 위한 키스를 감행하였다.
자신의
허리에 늘씬한 두다리를 감은채 허리를 흔들면서 육봉을 옥죄는 리히테의 무게에 태욱의 욕망이 터져나가면서 그것을
채우기위한 거칠은 키스였다.
하지만 동시에 그녀의 허리를 한손으로 붙잡아 고정하면서 뒷목을 부둥켜 안고 그녀의
목뒤와 귀뒤를 쓸어주면서 그녀의 감정과 감각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상냥한 키스였다.
[으흥, 응응응, 아우우]
츄우웁!! 하웁, 츄츄츄, 슈우, 하압하압!! 햝짝 햝짝!!! 햝짝!!
아름다운 엘프 미녀는 자신의 입술을 통해 태욱을 느끼고 있었다.
몸안에 직접적으로 고동을 울리는 육봉과 마찬가지
로 태욱을 느끼게하는 그 키스에 몰두하며 태욱의 혀와 얽히며 그의 입안에 혀를 넣고 필사적으로 태욱의 타액을 훌쩍
거리며 들이켰다.
태욱의 잇몸, 그의 이빨, 그의 타액, 그의 혀 주어지는 모든 것을 전부 맛보고 있었다.
[흡 흐응 , 아아, 키스 좋아요, 하아...
하아하아, 흡 흐응 쥬쮸쯉!!]
주르르 입술이 벌어진 틈으로 타액의 실이 흘러내렸지만 태욱은 그런 타액까지 혀로 남김 없이 햝아 올렸다.
그리고
태욱의 혀에 같이 끌리면서 미녀는 소년에게서 입으로 받은 타액을 꿀꺽꿀꺽 목젖이 크게 울리도록 다 마셔 버렸다.
화분관이라는 엘프의 최대 성욕포인트가 열려진 리히테는 모든 감각이 욕정으로 변해 단숨에 분출되어진 것과 같은 상
태였다.
주인에대한 욕망과 애정이 모두 꽉 찬 깊고 깊은 입맞춤에 푹빠져버린 리히테는 태욱이 시킨 엉덩이를 흔드는
것마져 잊어버릴 정도였다.
태욱은 또한 키스를 하면서 그런 리히테의 주의를 환기 시키기 위해 한손으로 테라스의 창
문을 열었다.
휘오오오옹!!!
싸늘한 겨울바람이 열려진 창문으로 갑자기 파고들어오자 그제서야 차가운 공기에 맞닿은 리히테는 허리를 다시 흔들
기 시작하였다.
[흡, 우우 흡, 응응응]
리히테는 열려진 창문으로 들어오는 싸늘한 바람을 맞으면서도 쓰윽 혀를 내밀면서 키스를 계속하고 태욱의 목에 건
양손에 힘을 주고 곧게 뻗은 늘씬한 다리로 태욱의 허리에 감아 매달렸다.
그리고 천천히 다시 허리를 율동하기 시작
하였다.
싸늘한 겨울 바람이 계속해서 들어왔지만 진한 열풍에 휩싸인 태욱과 리히테는 전혀 추운 것을 느끼지 못하였
다.
[아흥 응...
하아하아...
아흐흥~~]
찔꺽 질꺽!!! 찌붑찌붑!! 주르륵!! 철퍽~ 팡팡~
츄르릅!! 쮸웁!! 쮸웁!!!
섹시한 초콜릿 피부의 염기가 넘치는 요염한 허벅지가 꿈틀거리면서 태욱의 허리에 더욱 감겼고 그런 허벅지의 감촉에
태욱의 손이 저절로 움직여 엉덩이와 허벅지를 붙잡았다.
태욱의 손길이 닿은 곳에서 부터 리히테는 짜릿한 감각을 느
꼈다.
그리고 다시 강하게 밀어붙이는 육봉이 밑에서부터 쓰윽 리히테를 들어 올렸다.
사타구니와 사타구니에서 입술과 입술에서 물기어린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졌다.
태욱은 그런 리히테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엉덩이와 허벅지를 붙잡은 손에 힘을 주어 더욱 강하게 끌어당겻다.
본래 160의 키를 가진 태욱은 작은키와 그에맞는 작은 덩치였다.
하지만 수없이 나눈 사랑과 여성들의 영혼섭취로 태
욱은 본래 힘보다 훨씬 강해져있었다.
건장한 성인남성 보다도 강한 힘이 그 작은 육체 안에 깃들어 있는 것이다.
그
렇기에 여자라고 해도 섹시한 체형에 큰키를 가진 리히테의 전 체중을 부담하는 자세로 안고도 리히테의 허리율동까지
전부 버틸 수 있었다.
가만히 있는 대상보단 움직이는 대상을 안고있는 것이 훨씬 힘들다는 것을 감안하면 태욱의 힘은 놀라울 정도였다.
건
장한 남성이라도 여성을 들고서 자신이 직접하는 것이면 몰라도 단지 지탱한체 허리와 엉덩이를 요란하게 흔드는 여성
을 지탱한다는 것은 보통이라면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게 분명하였다.
하지만 계속된 성교로 강화된 근력에 특
히 섹스중에는 생명에너지로 인한 근력리미트마져 풀려버리는 태욱의 힘은 가볍게 리히테를 지지하여 우뚝 버티고 서
서는 포동포동한 엉덩이와 꿀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운 허벅지를 쓰다듬는 여유마저 있었다.
[아힉, 츄릅!! 하악!! 주...
주인님!! 아아아~~~쮸우웁~~ 쮸! 츄웁!!]
태욱의 얇은 입술로부터 리히테의 탐스러운 붉은 입술이 떨어지자 길게 늘어지는 침이 서로의 입술을 연결하였지만 떨
어지게 무섭게 다시 달라붙는 태욱은 그 침으로된 다리를 들이키면서 다시 입술을 겹쳤다.
태욱은 자신의 하복부에 밀착해서 요염하게 흔들리는 사타구니의 감촉에 넋을 잃고 초콜릿 피부아래에 가득차있는 육
봉을 조여오는 감촉에 환희에 찬 신음을 흘리면서 리히테의 모든 것을 즐겼다.
[하아 하아...
절 좀더..
더 가득...
더..더..
더....]
아름다운 엘프의 메이드 미녀는 자기보다 작고 어린 주인에게 빌고 매달리면서 음란한 엉덩이를 앞으로 쑥 밀어붙여
주인이 시킨대로 허리를 움직인다.
자신보다 가느다란 태욱의 몸에 메달린채로 리히테는 부드럽게 허리를 일렁이며 그
의 육봉을 조금이라도 더 깊이 받기 위해 움직였다.
리히테의 체중으로 인해 둘의 사타구니를 딱 달라붙어 애액이 비
벼지며 서로의 피부를 적셔갔다.
[ 후후후....
하하]
태욱의 근육이 적당히 붙어있는 어린소년의 팔이 리히테의 통통하게 물이 오른 엉덩이와 허벅지를 들어 올렸다.리히테
의 허리가 계속해서 율동하듯 움직이기 때문에 그녀의 몸을 꽉 끌어안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이렇게 들어올려줘야했다.
하지만 태욱은 자세만 잡아줄뿐 허리는 일절 움직이지 않았다.
[아흑...
하아아앙~~ 아앙~~]
자세를 다시 잡은 순간 각도가 고쳐지고 태욱의 육봉이 미쳐 열리지 않은 화분관벽을 가르며 더욱 깊숙히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 순간 질척이고 끈쩍끈쩍한 내부의 살벽들이 육봉에 달라붙어와 빨아올리기 시작하였다.
태욱
은 그 느낌에 포동포동한 리히테의 양 엉덩이를 두손으로 꽉 쥐고 자신에게로 끌어당겼다.
찌걱찌걱찌걱
태욱의 육봉이 사정없이 오돌토돌한 리히테의 내부벽들을 가르며 그안으로 밀려들어왔고 그녀는 자신의 몸속 깊은 곳
까지 점령해가는 주인님의 소중한 물건에 너무나도 기쁜나머지 강하게 옥죄었다.
리히테의 아름다운 두다리는 태욱의
허리에 단단히 크로스되어 조금도 풀리지 않았다.
바이스처럼 단단히 조여진 두다리와 달콤한 향기가 나는 화분관꽃
안에서 태욱은 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쾌락에 헐떡였다.
[우우 그렇게 단단히 조이면...
크으으으 아아아]
태욱의 육봉을 감싸고 있는 음란한 살벽이 마치 별개의 의지를 가진 것 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촘촘한 그물처럼 역
여져 있는 주름진 살벽은 육봉을 뜨겁게 마찰시키며 달콤한 애액으로 푹 젖은 주름으로 감싸듯이 조여들기 시작한 것
이다.
[하응, 하아하아...
주..
주인님..
아흑...
뭔..
뭔가가 와요...
아흑..
안되, 몸이 마음대로?아아아..
멈추지 않아요
..
하윽하 아, 응아 아아]
리히테는 전신을 짜릿하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헤집듯이 돌아다님에도 태욱의 몸에 착 달라붙어 있던 사타구니가 무의
식중에 조금씩 상하로 움직이며 잘록한 허리가 음란한 춤을 추었다.
마침내 태욱의 허리가 참지 못하고 조금씩 일렁이
기 시작하였고 그런 태욱의 움직임을 느낀 리히테의 내부는 더욱 철썩같이 달라붙어 갔다.
[악아아아아!!!!]
리히테는 그 진동에 갸날픈 소녀와 같은 신음 소리를 흘리며 태욱의 목을 끌어안았다.
계속해서 흔들린 탓에 태욱의
가슴으로 가리기 힘들정도로 풍만했던 젖가슴은 어느센가 가슴골에 앞치마가 모인형태가 되었다.
에이프런에서 흘러넘
쳐 나온 모양 좋은 젖가슴이 태욱의 가슴에 뭉개져 형태가 바뀌어져도 그 탄력은 잊지 않고 위아래로 조금씩 흔들리며
태욱의 가슴과 유두를 비벼갔다.
[흐흐흐...
좋아...? 너도 기분이 좋아? 나는 매우 기분이 좋아...
아아 네안은 최고야.]
태욱의 허리가 앞뒤로 흔들거리며 리히테의 꽃잎을 들락거리기 시작하자 그녀의 허리 율동도 덩달아 커져갔다.
태욱의
허리에 맞춰서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잠깐잠깐 돌려지는 그녀의 허리는 그야말로 일품이였다.
[ 하아하아...
아아앙~ 응~ 기분이 좋아요~ ]
태욱은 이제 앞치마를 전부 가슴골로 모아버린 젖가슴에 얼굴을 파묻은 채 그녀의 몸에서 나는 달콤한 향기을 마음껏
들이키며 두손으로 단단히 엉덩이를 붙잡고 껴안았다.
그리고 껴안은 채로 아래에서 크게 허리를 밀어 올려 껴안은 미
녀를 상하로 밀어올리기 시작했다.
퍽 퍽 퍽 퍽
찔걱찔걱 찌붑찌붑 철퍽 철퍽!!!
[ 하으 아아아 !!! 허어...
헉, 아아아, 흑 너..
너무 격렬해요? 안돼...
태..
태욱님 아아, 굉장히 으으, 앙, 이상해
져요 우우, 이상해져 버려요, 안돼, 안돼 아흐흐흐흑!!!]
찌걱찌걱 음란한 소리를 내며 태욱의 육봉에 꿰뚫린채로 리히테의 나긋나긋한 육신이 튀어오르기 시작하였다.
방금 전
까지 혼자서 움직였기에 그 움직임이 크지 않았다면 지금은 태욱의 육봉이 위쪽으로 올라갈 때마다 튀어오르듯이 솟구
치는 리히테의 매혹적인 프로포션의 바디가 크게 움직여 역동적으로 보였다.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욕망에 모자란 태욱
의 허리는 움직임은 멈추지 않고 역변상태로 엉덩이와 허벅지를 단단하게 들어 올려 잡고 아래에서 밀어 올리듯이 리
드미컬하게 움직였다.
[아아아아아, 아아 아 아 아, 안쪽, 안쪽에서,안쪽까지 다아요!!! 요요욧!!! 아흑 아흑!!! 치...
치고, 치고, 있어,
흐응, 아 아흐흐흑!!!]
리히테는 쾌락에 날아갈것 같이 기분이 되어 태욱의 작지만 탄탄한 몸에 낙지가 달라붙듯 꽉 달라붙어서 꽃잎을 마구
찔러오는 육봉에 온몸이 관통당하는 듯한 것 같은 쾌락에 소리 높여 울부짖었다.
[하아 하아..
하으으윽!! 좋아, 좋아요..
주..
주인니이이이이임~~~~]
리히테는 태욱의 어깨에 턱을 올려놓고 울부짖었다.
그녀가 크게 소리칠 때마다 튀어오르는 초콜릿빛 음란한 몸에선 애액과 체액이 튀어 날아가 태욱에게로 사정없이 달라붙었다.
끈적끈적 음탕한 향기와 맛이 있는 매력적인 애액은 그때마다 태욱의 하복부까지 튀면서 하체를 자신의 향으로 뒤덮어갔다.
게다가 흘러넘치는 양이 너무 많아서 두 사람이 서로 단단하게 연결된 결합부에서는 육봉으로 휘저어 섞이고 혼합된 음란한 액체가 주룩주룩 흘러넘쳐 바닥으로 떨어져 테라스의 타일 위에 추잡한 그림을 그려가고 있었다.
[후으...
후으...
하아하아!!!]
[아히~ 아앙~ 아앙~ 조..
좋아요 주인님~~~ 너무 기분이 좋아요오오옷!!! 하으으윽!!!!]
태욱은 리히테의 신음 소리에 더욱 흥분하여 허리를 크게 밀어 올려붙였고 리히테는 그 순간 자신의 몸속으로 강하게 치고들어오는 육봉에 크게 신음을 터뜨렸다.
초콜릿빛 피부의 섹시한 엘프를 태욱의 자그만한 몸이 위아래로 격렬하게 흔들었다.
리히테는 자신의 모든 것이 태욱에게 흔들려지면서 세상의 모든 것이 뒤섞여 가는 듯하였다.
이미 쾌락에 노곤노곤하게 녹아버린 그녀의 정신은 허덕이듯이 쾌락 섞인 비음만을 흘려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리히테의 육신은 쾌감을 조금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태욱의 어깻죽지에 입술을 붙여 짙붉은 키스 마크를 붙이고 허리를 쉼 없이 위아래로 격렬하게 흔들면서 씨방으로...
조금이라도 씨방에 가까운 곳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찌걱찌걱찌걱 찌붑찌붑!! 철퍽철퍽!!!
태욱의 육신에서 튀어오르는 땀과 리히테의 사타구니에서 흘러나오는 음액이 반짝반짝 빛나며 사방으로 튀어갔다.
정오의 햇빛에 반짝이는 액체들은 달콤한 비음을 흘리는 엘프를 더욱 아름답고 음란하게 장식하였다.
그렇게 음란하고 아름다운 리히테의 육신을 탐하는 태욱은 정신없이 앞치마에서 튀어나온 젖가슴을 물고 빨면서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여 몸을 상하로 마구 흔들었다.
태욱의 허리에 맞춰서 지금도 광합성을 해가고 있는 아름다운 은빛의 긴 머리카락들이 격렬하게 상하로 흔들리면서 반짝 반짝 빛이났다.
태욱의 허리에 감겨진 넓적다리가 부르르 경련을 일으키며 그녀가 받아들이고 있는 쾌감을 단적으로 나타내었다.
태욱은 전신으로 구슬같은 땀을 흘리면서 부르르 떨렸다.
퍽 퍽퍽 퍽 퍽퍽
찌붑!! 찌붑!! 찔걱 찔걱!!!
태욱 역시 찌르르 울리는 감각을 느끼고 있었다.
사실 훨씬 전부터 달달한 리히테의 내부 살벽에 조여진 육봉은 정액을 내보내고 싶어서 안달이였지만 태욱은 비장의 잉큐버스사정법으로 참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플레임에그에 정액이 가득 쌓이는 느낌이 들자 한층 더 리드미컬하게 밀어 붙이기 시작하였다.
태욱의 허리가 크게 흔들리고 그런 그의 팔에 들어 올려져 있던 리히테의 몸은 북치기 박치기 박자로 요란하게 흔들리기 시작하였다.
태욱의 육봉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벌어져있던 꽃잎들이 꿈틀거리는 육봉을 느끼고 바짝 조여들기 시작하였다.
꽃잎에서 쑤욱쑤욱 요란한 소리와 함께 믹서된 쿠퍼액과 애액들이 출입을 반복하는 육봉을 따라 끌려나와 바닥으로 후드득 떨어져 음란한 그림을 계속해서 그려나갔다.
[아아아아아아!!!!!!!!!]
격렬하게 상하로 흔들리는 몸에 맞춰 리히테의 눈동자 역시 위아래로 격렬하게 흔들렸다.
이미 지나친 쾌락에 눈의 동공은 풀린 것 처럼 멍해졌고 태욱의 육봉을 타고 주어지는 너무 격렬한 생명에너지에 짐승처럼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오로지 태욱이 주는 마약과 같은 섹스의 쾌감에 도취되어 있을 뿐이었다.
[아아아~~ 아아앙~~!!! 좋아해, 좋아해요~~ 하으으윽!!! 배..
배..
배 안을 푹푹 찌르고 휘젓고 있어요...
제 소중한 곳까지 전부 휘젖고 계세요 하으으응~~ 아, 아, 아, 주...
주인니이이이이임!!!!!아!아!!아!!!아!!!!]
화분관이 생겨져 씨방이 열린 리히테는 여태까지 단 한번도 느낀 적이 없는 격한 감정에 도취되어 크게 소리지르며 태욱에게 달라붙어갔다.
감정이 격해진 리히테가 사랑하는 주인님에게 몸을 맡기듯 꼭 껴안았고 태욱은 충실한 무게감을 느끼며 피치를 끌어올리기 시작하였다.
게다가 이미 수없이 절정에 달한 리히테의 내부 살벽 주름들은 육봉에 지금까지 없는 압박과 쾌락을 주어 단번에 절정에 오를 것 같은 자극을 주었다.태욱은 등허리가 부르르 떨리는 쾌감에 사정없이 쥐어짜이며 그 압박감을 마음껏 즐겨갔다.
[하으으으 주..
주세요오오오옷!!!! 응응, 제 안에, 주인님의 정액을 내 내줘요 아아아앙 하아앙~~~~]
붉은혓바닥을 주욱 내밀며 땀투성이가 된 태욱의 얼굴을 햝으며 황홀한 표정으로 리히테가 울부짖었다.
태욱은 그 쾌락에 빠진 소리를 들으면서 엘프의 허리를 두손으로 단단히 붙잡고 그안에 자신의 씨앗이자 엘프를 임신 시킬 가능성을 지닌 정액을 털어넣기 시작하였다.
콰르르르륵!!!! 콰르륽!!!
[우우우우욱!!!!!]
콰르르륵!!! 콰를륵!!! 도쿠도쿠!!! 쭈우우욱!! 쭈우우욱!!
정액이 터져나오는 순간 태욱은 플레임에그에서 부터 짜릿한 쾌감을 느꼇고 그런 태욱의 반응에 반응한 리히테의 내부는 마치 진공청소기가 되는양 정액을 빨아올리기 시작하였다.
뿌리에서 흡수한 물을 나뭇잎으로 보내기 위해 나무가 스스로 기압을 조절해서 내부의 수분을 옮기는 것처럼 뿜어져나오는 태욱의 정액을 리히테의 내부에서 스스로 반응하여 빨아올리듯 퍼올려 씨방으로 인도하기 시작한 것이다.
콰르르르륵!!! 콰르륵!!
[하으으으응!!!! 주..
주인님의 뜨거운 정자가!!! 제안에 가득차요!!! 하으으윽!! 주인님!!! 하아하아!!!!]
리히테는 자신의 몸안에 가득차오르는 태욱의 정액을 느끼며 마침내 의식의 끈을 놓고 말았다.
태욱의 어깨에 턱을 댄채로 축늘어진 리히테의 초콜릿빛 육체였지만 그 내부는 탐욕스럽게 뿜어져나오는 정액을 빨아올리고 있었다.
오로지 번식의 욕망에 물든 리히테의 내부는 기절해버린 정신과 관계 없이 태욱의 정액을 빨아올리는 것이다.
콰르르르륵!!! 콰르륵!!!
[우우우욱!! 우욱!!! ]
하지만 애초에 그럴 필요가 없이 태욱의 정액은 그양이 상상을 초월하였다.
어쩌면 고래보다도 많은 양을 사정할지도 모르는 태욱의 플레임에그는 끝없이 정액을 분출하여 육봉의 요도구를 사정없이 넓히며 리히테의 내부안에 가득가득 쳐들어갔다.
콰르르르륵!!!!
태욱이 사정을 시작한지 수십초만에 이미 리히테의 씨방은 정액으로 가득찼고 화분관마져 하나의 틈이 없을 정도로 꽉꽉 정액이 눌러담겨졌다.
리히테의 잘록했던 허리가 태욱의 정액에 의해 슬쩍 부풀어 올라갔다.
하지만 기본이 현행 전차의 장갑판에 버금가는 강도의 탄소카본으로 이루어진 엘프였기 때문에 다른 아내들에 비하면 변화가 없다 싶이한 아주 미약한 팽창이였고 정액은 이제 더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
의식은 잃었지만 자연스럽게 태욱의 육봉 뿌리를 조우면서 달라붙어있던 꽃잎이 슬그머니 벌어지기 시작하고 화분관 벽이 슬쩍 느슨해져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압력에 의해 리히테와 태욱의 사타구니가 붙어있는 지점에서 정액이 삐져나오기 시작하였다.
콰르르르륵!!! 콰르르륵!!!
후두두둑!!! 후두둑!!! 주르르륵!!!
리히테의 엉덩이와 허벅지 태욱의 아랫배를 타고 태욱의 정액이 사방으로 튀어갔다.
새차게 리히테의 내부를 두드리는 만큼 정액들이 요란하게 테라스의 바닥을 어지럽히기 시작했다.
[후으으으으.......]
몇분 후 태욱은 축늘어지는 리히테의 육신을 테라스 바닥에 내려놓고 감미로운 한숨을 내쉬었다.
그야말로 뼈와 살이 노곤노곤해질 정도로 기분좋게 사정한 태욱은 기분 좋게 웃으면서 리히테를 바닥에 뒤집어 놓고 허리를 끌어안아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뿌찍 뿌직!! 드륵 드륵!!! 뾰오옹!
주르르륵!!!! 주륵!!
그리고 아직도 강철보다 단단한 육봉을 리히테의 내부에서 뽑아내었다.
리히테의 내부가 육봉을 얼마나 꽉 붙잡고 있었는지 허리에 힘을 바짝주고 간신이 끌어당겨야 빠질 정도였다.
코르크 마개가 빠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아가미를 벌리고 있는 귀두가 빠져나왔고 리히테의 화려하게 흐트러진 꽃잎으로 태욱의 뿌연 정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였다.
리히테가 받아들일 수 있는 양을 초월해서 사정했기 때문에 이미 주변의 바닥은 정액 투성이였고 그런 정액 웅덩이 하나에 리히테의 꽃잎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이 뚝뚝 떨어졌다.
[흐흐흐 어떤가 볼까...]
태욱은 리히테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붙잡고 벌리기 시작하였다.
그에따라 그녀의 꽃잎이 벌어져 안에 가득차있던 정액이 주르륵 소리와 함께 덩어리져 떨어져내렸다.
[킁킁...
음...
좀 별론데 말이지..
크크크]
태욱은 리히테의 엉덩이에 코를 대고 다신의 정액냄새를 맡았다.
밤꽃향기에 가까운 역한 냄새가 태욱의 심기를 자극했지만 그는 빙그레 웃으면서 거기에 입을 가져다 대었다.
후르르륵!!! 쩝쩝!!!
역하고 비릿한 동시에 끈적이는 맛이 태욱의 입안에 가득 퍼졌다.
하지만 그안에 태욱이 참지못하고 마시게 되버릴 정도로 향긋한 한줄기 청아한 향과 달콤한 맛이 있었다.
리히테의 씨방 안에서만 흘러나오는 진액이 정액에 섞여 있었던 것이다.
쓰윽
하지만 자신의 정액이라고 해도 정액을 빤다는 이상 야릇한 기분에 태욱은 얼굴을 떼어내고 손등으로 입술을 훑었다.
[음 이거 역한건지 맛있는 건지...
리히테만 그렇겟지 아마...?]
태욱은 자기가 맛보고도 분간가지 않는 맛에 피식 웃고 다시 한층 더 리히테의 허리를 붙잡아 끌어당겻다.
아직도 태욱의 육봉은 뻣뻣하게 서서 어서어서 욕망을 풀라고 강조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히려 리히테를 안기전보다 더욱 굵어지고 핏줄이 솟은듯 보이는 육봉을 한차례 쓰다듬어 표면에 뭍어있던 음란하고 추잡한 액들을 떨궈내고 다시 리히테의 꽃잎에 잇대기 시작하였다.
간다...
리히테 내 정액을 가득 가득 채워줄테니 흐흐흐 내 아이를 낳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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