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D&D3.5]공황(恐皇) 2부 5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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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D&D3.5]공황(恐皇) 2부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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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용의 피.

두르나가 다시 정신이 들었을 때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통나무 대들보와 마루처럼 판자를 잇대어 짠 여관의 천정이었다.
그게 뭔가 싶어 쳐다보며 누워 있던 그녀가 욕실의 일을 기억해 낸 것은 그로부터도 한참 지난 후였다.

" 아...
주인님!...
"

언제나 그랬듯이, 두르나는 마음만 침대에서 일어났다.
실제로 일어나는 대신, 그녀는 온몸이 해머로 두들겨맞은듯이 쑤셔온다는 사실만 깨달았을 뿐이다.

" 정신이 들었느냐? "

슈발츠의 목소리가 들리자, 두르나는 허겁저겁 그리로 시선을 돌렸다.
그는 막 욕실에서 몸을 씻고 나와 옷을 입는 중이었다.

" 아 주인님...
또 저 혼자 멋대로...
흑흑...
"

두르나는 이번에도 끝까지 슈발츠의 상대를 하지 못한 안타까움에 울기 시작했다.
일랙트라라면 어떻게든 했을 것이다라는 생각에 자격지심이 그녀의 가슴을 찔렀다.(하지만 그것은 사실과는 좀 달랐다)

슈발츠는 실내복을 입은 후에 침대 옆에 앉아 두르나를 덮은 시트를 다시 고쳐 덮어 주었다.

"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다.
사죄할 필요도 없다.
너를 상대로 해서 내가 즐거웠으니 그것으로 된 것이다.
너는 내가 필요할 때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면 그만이다.
그 이상의 것을 하려고 들지 말고, 남과 비교하지도 말아라.
너는 내가 선택한 노예다.
자부심을 가져라.
"

무뚝뚝하긴 했지만 슈발츠의 말에는 노예에게의 배려가 들어 있었다.
그것을 깨달은 두르나는 감격해 더 소리를 크게 내어 어린애처럼 울기 시작했다.
슈발츠가 그녀의 울음을 그치게 만드는데는 한참이 걸렸다.

두르나가 울다 잠든 후에, 슈발츠는 다시 엘프로 변신해서 가벼운 차림으로 주점으로 나갔다.
그에게 팁을 받았던 주점 여급이 그를 알아보고 황급히 달려왔다.

" 손님, 필요하신게 있으신가요? "

" 그런건 아니고, 이 근처에 혹시 가볼만한 명승지라도 있는가? "

" 명승지라...
그런건 없는데...
아, 손님은 모험자시죠? "

주점 여급은 난처하다는 표정을 지었다가 다시 슈발츠를 향해 되물어왔다.
그녀의 질문에 슈발츠는 고개를 끄덕였다.

" 모험자라, 뭐 그런 셈이지.
"

" 그렇다면...
"

여급은 이브닝스타의 귀신 붙은 홀들(Haunted Halls of Eveningstar)에 대한 소문을 말해 주었다.
마을 북족의 계곡에 있는, 암반을 깎아 만든 지하 던전인 모양이었다.
여급의 말에 따르면, 그곳을 노리고 오는 모험가들도 제법 된다고 했다.

" 귀신도 나온다고 하고...
실제로 아침의 집(House of Morning)의 라센더 사제님들도 그곳의 정화에 관심이 많아요.
그분들이라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도 들으실 수 있을 거에요.
"

" 그런가, 좋은 소문을 들었구만.
고마우이.
"

슈발츠는 다시 여급의 손에 은화를 쥐어 주고 그녀의 안내 대로 마을의 라센더의 사원을 찾아 갔다.

" 어서오세요 좋은 남자시여.
모닝로드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 환대에 감사합니다.
모닝로드의 여사제시여.
이곳은 훌륭한 곳이군요.
"

회당 내부에 서서 라센더의 상징을 구경하고 있자니, 사람 좋아 보이는 중년의 여사제가 다가왔다.
슈발츠도 그녀의 환영에 걸맞는 인사치례(헌금)을 했다.
받은대로 갚아주자는 것이 슈발츠의 신조였기에, 친절엔 친절로 대하는 것이다.
헌금이라며 내민 보석을 보고 여사제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슈발츠는 근처의 귀신 붙은 홀의 존재에 대해 물었다.

" 아, 거기라면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
모닝로드의 빛을 그 어두운 지하에 비추고 그곳을 떠도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안식을 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모닝로드의 자비가 있기를...
"

허공에 라센더의 상징을 손가락으로 그리며, 자신이 모시는 신의 이름을 부른 여사제는 신전의 옆에 딸린 작은 도서관으로 슈발츠를 안내했다.
그리고 하나의 지도를 보여 주었다.

" 작년에 모험가들이 그 홀들을 탐색해서 만들어 놓은 지하의 지도랍니다.
완전하진 않지만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그곳을 떠도는 불쌍한 영혼을 구제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들이 필요하다시면 저희 사원에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

" 올해엔 도전한 자들이 없었는지요? "

" 네, 아직은.
무엇보다 지금 코르미르는 전쟁의 와중이니까요.
뭐가 있을지 모르는 어두운 지하 동굴보다는 왕실에서 하사하는 금이 더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것이야 어쩔수가 없겠지요.
"

여사제는 지도를 베껴 그리기 위한 파피루스 두루말이와 필기도구를 슈발츠에게 제공했다.
지도를 필사한 후, 슈발츠는 여사제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시하는 것을 잊지 않고 라센더의 신전을 나왔다.
어느덧 해가 저물어가고 있었다.

여관으로 돌아가려던 도중에, 슈발츠는 한 여기사의 일행과 맞닥뜨렸다.
금빛 사슬위로 판금이 덧대어진 갑주에, 보라빛 드래곤 문양이 새겨진 방패를 가진 여기사는 같은 문양의 방패를 들고 있는 기사들의 호위를 받고 있어서 한눈으로 보아도 대단히 지위가 높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보기에 충분했다.
슈발츠는 관문에서 들었던 아라벨의 군주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그 예측은 맞았다.
그가 지켜보고 있는 동안 그녀의 일행들은 마을을 가로질러갓다.

.
.
.

그가 숙소로 돌아왔을 때, 두르나는 여전히 침대 위에 누워서 얌전히 잠들어 있었다.
잠이 든 상태에서도 울었는지, 말라붙은 눈물이 눈가에 남아 있었다.
수건으로 그녀의 얼굴을 닦아준 슈발츠는 저녁때 까지 던전의 지도를 연구하며 보냈다.
필사한 그 지도엔 인근의 지형까지 친절하게 나와 있었다.

똑똑...

" 음, 누군가? "

" 저에요.
식사 나왔습니다.
"

슈발츠가 문을 열자 예의 그 여급이 저녁이 차려진 식판을 들고 서 있었다.
빨간 머리에 얼굴엔 주근깨가 나 있지만 그리 밉지 않은 얼굴이라는 생각을 하며 슈발츠가 여급으로부터 식판을 받아들었을 때, 그는 여급의 시선이 자신의 어께 너머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보통때라면 슈발츠의 거대한 몸체에 가려 뒤가 보이지 않을 것이었지만 지금 그는 엘프로 변신 중이었고, 인간 여자보다 작았던 것이다.
아차 하는 생각이 슈발츠의 뇌리를 스쳤다.
두르나는 지금 변장을 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 아...
"

여급이 자신이 본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기 전에, 슈발츠는 잽싸게 행동했다.
식판을 문 옆의 바닥에 소리없이 내려놓고, 여급의 손을 끌어 당긴 후 문을 닫은 다음, 비로소 비명을 지르려는 여급의 입을 가리고 팔로 그녀의 목을 휘감았다.
원래는 기절시킬 생각이었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슈발츠의 힘이다.
여급의 목은 어이없을 정도로 간단히 부러져 버렸다.

" 이런...
"

당황할 시간도 없이 죽은 여급의 아랫도리로부터 노란 액체가 흘러나와 고약한 냄새를 풍기기 시작했다.
슈발츠는 급히 여급을 끌고 욕실로 가서 그녀의 옷을 벗기고, 자신이 스스로 여급으로 변신했다.
물론 아무리 변신능력이 있다지만 엄연한 남자인 슈발츠다.
그가 여자로 완전히 변할순 없었다.
키를 줄이고 머리와 얼굴만 대충 흉내내는 것이다.
주점 안의 조명은 어두웠고 인간들의 시력은 엘프들보다 어두우므로 이것만으로 충분히 먹힐 것이라고 생각했다.
시체로부터 벗겨낸 옷을 걸친 슈발츠는 그대로 주점으로 돌아갔다.

" 늦었잖아! 뭐...뭐야?  "

주방에 들어가니 주점 주인이 슈발츠를 향해 호통을 쳐 왔다.
슈발츠의 변장이 신통찮았음에도 그는 금방 변신의 문제점을 간파하지는 못햇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호통을 들어줄 시간도 없었다.
그는 대꾸도 없이 다자고짜로 손바닥을 펼쳐 그를 향해 주문을 걸었다.

" 헤에?...아?...
"

슈발츠의 조용한 영창이 끝난 후, 주점 주인의 표정은 몽롱해져 있었다.
그 몽롱한 시선에 눈을 맞춘 후, 그는 꾸며낸[사실]을 주점 주인의 머릿속에 주입하기 시작했다.

" 잘 들어, 나는 지금부터 몹시 아파서 앓아누웠어.
전염병인지도 몰라.
그래서 주점에 없을 거야.
언제 일어날지도 몰라.
그러니 새로운 하녀를 구하던지 임시로 다른 여급을 구하는 거다.
알겠나? "

" 아...
네...
새로운 여급을...
"

주점 주인은 몽롱한 표정으로 주방을 걸어나갔다.
잠시 후면 그는 제정신을 차리고 암시를 걸렸던 사실을 잊을 것이다.
하지만 슈발츠가 주입한 가짜 기억은 남아있을 것이고, 그는 새 여급을 구할 것이었다.

그렇게 여관 주인 문제를 처리한 후 다시 객실로 돌아온 슈발츠는 여급의 옷을 벗고 엘프로 변신한 후, 다시 원래대로 의복을 걸쳤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정체를 들키고 큰 일을 치를 뻔 한 그는 겨우 한숨 돌리고 주저앉았다.

" 휴...
"

문 옆에 놓은 식사에서 포도빵을 하나 들어서 입 안에 집어넣고, 잔에 담긴 포도주를 한모금 들이키고 난 후에야 비로소 두근거리던 가슴은 진정되었다.
물론 슈발츠가 겁을 집어먹은것은 아니었다.
그 정도 되는 강자라면 사실 근처의 무장한 인간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여긴 지상이다.
게다가 근처에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마을에서 드로우와 하프드래곤이 정체를 들키게 된다면 단순한 사태로 끝나지 않을 것이었다.
저 드래곤조차 인간들에게 쓰러지는 세상이었다.
백번 더 조심하고 또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었다.

빵을 하나 더 집어먹고 포도주를 한모금 더 들이킨 후, 슈발츠는 일어나서 뒷처리를 하기 시작했다.
먼저 바닥에 던져져 있던 여급의 옷을 벽난로 속에 집어던지고 욕실로 갔다.
속옷 차림에, 붉은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 내린 여급의 등과 엉덩이가 슈발츠의 눈에 들어왔다.
여급의 가랑이 사이에선 똥오줌이 흘러나와 스스로의 엉덩이와 욕실 바닥을 질척하게 더럽히고 있었다.

여급의 속옷까지 마저 벗겨낸 슈발츠는 그것마저 벽난로에 던져넣은 후, 다시 욕실로 돌아와 여급의 시체를 뒤집었다.
엘프보다 덩치가 크긴 했지만, 하얗고 매끄러운 몸이었다.
욕실 바닥의 물기에 젖은 채 출렁거리는 유방과 배를 하늘을 향한 채 자빠져 있는 그 모습은 슈발츠에게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식욕]을 불러 일으켰다.

" ...꿀꺽.
"

자기도 모르게, 슈발츠는 큰 소리로 군침을 삼켰다.
그의 머릿속엔 온통 그 먹음직스러운 유방의 움직임으로 가득 찼다.
그리고 마침내 그 아래, 오물로 젖어있는 여자 특유의 부끄러운 부분에 시선을 향했을 때, 슈발츠는 잠시 정신을 잃었다.

.
.
.

" 헛!...
"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 슈발츠는 자신이 여급의 시체의 항문을 범하고 있으며, 이제 세번째로 정액을 방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눈앞에 펼쳐진 여급의 보지로부터 피와 정액이 뒤섞인 오물이 튀어올라 그의 아랫배를 더럽히고 있는 것이 보였다.
보지를 비롯해, 여급의 아랫도리는 거의 으스러져 있었다.

슈발츠는 깜짝 놀라 일어섰다.
욕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니, 변신은 이미 풀려 있었다.
이성을 잃었던 것이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그동안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잃지 않았던 슈발츠였다.
헌데 여급의 시체를 보고 식욕을 느낀 후로 이성을 잃었던 것이다.
비로소 슈발츠는 드래곤들의 습성을 떠올렸다.

그들은 싸워서 죽인 자들을 식사로 삼는다.
전투의 흥분이 가라앉고 나면, 그들을 지배하는 것은 식욕이다.

슈발츠의 경우 이미 먹은것이 있었다.
그랬기에 식욕은 성욕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방해하는 자도 없었다.
드래곤의 피가 자신의 존재 자체까지 잠식해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슈발츠는 혐오로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 캬아!...
"

촤아아아....
푸쉬쉬쉬...

입에서 토해진 강산의 브레스가 여급의 시체 위에 뒤덮어 씌워지고, 이윽고 매캐한 아지랑이만을 남기고 여급의 시체는 소멸해 버렸다.
증거를 인멸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하지만 자신이 이성을 잃었던 사실까지 지워버릴 수는 없었다.

이대로 드래곤이 되어버릴 것인가.
정말로.

새삼 슈발츠는 자신을 가지고 실험을 거듭하던 미친 마법사를 떠올렸다.
그리고 록데일의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었던 쥐 얼굴도 스쳐지나갔다.
이런 자들만 없었다면 그는 언더다크에서 평생을 드로우식 삶에 만족하며 평범하게 살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실험의 부작용으로 아무리 강해져 본들, 자신을 잃어버리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 저주를 끝내야 했다.
혹시 끝낼 수 없다면, 적어도 자신이 제어할 수 있어야 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선 슈발츠도 아케인에 대해 알아야 했다.

.
.
.

이 시점에서의 슈발츠의 능력치

하프드래곤/드로우(형태 : 드래곤)

레인저 11/ 템피스트 1레벨

능력치(순서대로 힘/민첩성/건강/지능/지혜/매력)
30(+10)/ 22(+6)/ 21(+5)/ 20(+5)/ 21(+5)/ 20(+5)

특수능력(다른 모든 종족 특수능력에 더해서)
마법적인 변화 / 향상된 성장 : 그는 1레벨에 하나씩 재주를 얻고, 짝수레벨에 하나씩 추가 능력치를 얻는다.
마법적인 변화 / 은화(銀和) : 그의 은빛 비늘은 에너지와 광선류 주문의 효과에 면역을 부여하며, 광선과 접촉류 주문은 50%확률로 시전자에게로 반사된다.
마법적인 변화 / 드래곤 능력(실버) : 그는 HD에 따르는 실버 드래곤의 능력중 일부를 사용한다.(브레스, 주문유사능력, 능력치 등)
마법적인 변화 / 실버소드 능력 : 그의 자연무기는 피해 감소를 돌파하기 위한 연금술적 은 무기로 간주하며, 모든 직접공격은 보팔효과를 가진다.
마법적인 변화 / 주화 능력 : 그는 주화 능력을 얻는다.
주화 비축 점수는 캐릭터 레벨+건강 수정치이며, 자유롭게 주화에 관련된 모든 재주에 접근할수 있다.
마법적인 변화 / 드래곤 각성(실버) : 그는 용의 본질과 교감하게 된다.
주문 유사 능력과 AC를 제외한 드래곤 능력과 관련된 HD를 결정하는 판정에 *2를 받으며, 캐릭터 레벨 만큼의 소서러로 간주한 주문 시전 능력을 얻는다.

특수 공격(다른 모든 종족 특수공격에 더해서.
특별히 언급이 없는 한 하루 한번)
브레스(냉기&산) : 브레스를 사용할 때 종류를 고를 수 있다.
[레벨/2*D6]의 데미지를 가한다.
내성굴림은 레벨+건강 수정치에 따르며, 반사굴림이다.
주화 능력(13점) : 저장된 주화 점수를 소모하여 1주화 점수당 D6의 장거리 접촉 마법 공격을 하거나, 1주화 점수당 2점의 HP를 회복시킬 수 있다.
그외에 재주 등으로 확장되는 주화 능력이 허용하는 다른 부가능력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재주들(일반): 교육받음(지역재주)/ 향상된 맨손 전투/ 향상된 격투/ 강타/ 특수무기 숙련: 바스타드 소드/ 비전 강타/ 베어넘기기/ 향상된 우선권/ 조준사/ 묵음 주문/ 전투 반사/ OTF(큰무기 쌍검술)/
재주들(레인저): 추적/ 야생 교감/ 레인저 주적(언데드, 롤스의 하수인, 인간)/ 이도류 스타일(강력한 쌍검술)/ 지구력/ 동물 동료(정하지 않았다)/ 삼림(버섯지대) 활보/ 신속한 추적자/ 회피/
재주들(템피스트): 폭풍방어+1/

두르나

드로우 레인저 7레벨
능력치(순서는 동일)
14(+2)/ 17(+3)/ 12(+1)/ 14(+2)/ 14(+2)/ 14(+2)/
특수능력/특수공격(종족과 직업 템플릿을 따른다)
재주들(일반): 향상된 우선권/ 지상 적응/ 피하기/
재주들(레인저) : 주적(롤스의 하수인, 인간)/ 추적/ 야생 교감/ 궁술 스타일(속사/ 다발) / 지구력/ 동물 동료(정하지 않았다)/ 삼림 활보/

.
.
.
후기 : 이번편 때문에 게시판에서 짤릴지도 모르겠슘다.
소재가 쇼킹하죠잉. +_+/ 뭐 되도록 무협지풍으로 소프트하게 표현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뭐 암튼 그렇죠.
 
짤리면 림보에 가서 기스저라이들과 수도원 생활이나... -_-;
 
주 : 슈발츠의 성향은 질서 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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