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이글은 제가 몇해전에 경험한 경험덤에 약간에 살을 붙인 아니 나주 마니 붙인글임니다..다소 내용이 마음에 안드시더라도 넙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람니다....1995년 여름 밤... 💬 0 👁 372 내용보기
[트랜스]대답은 필요 없어(상) 상편 다음으로.. 신부 입장하겠습니다.... 짝짝짝짝... 짝짜짝... 짝짝짝짝...... 그리고, 언제나 흘러나오는.. 지겨운 음악소리....... 결혼 행진곡... 이었나? 결... 💬 0 👁 239 내용보기
[트랜스]매화와 칼 - 하 - 매화와 칼 (하) 생각에 잠긴다. 접견실. 그러나, 사장실이기도 한 이 방. 그 곳에 한 무리의 검은 양복들이 장벽처럼 일렬로 세워져 있다. 그리고,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 "이... 💬 0 👁 43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