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스톱(Time Stop) - 3장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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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스톱(Time Stop) -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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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제밤에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기 위해 밤을 꼴딱 세웠다.
하지만 나에게서 피곤한 기색 따위는 찾아볼 수도 없었다.
나의 신체를 어제 저녁쯤으로 돌려놨기 때문이다.

나는 가장 먼저 나의 담임이자 생물선생인 박선영(26)을 갖기로 마음먹었다.
맨 처음에는 일진 년들을 내 앞에 무릎꿇릴려고 하였지만 일단은 선생인 선영 년부터 먹는 것이 나중을 위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이다.

일단 나는 학교에 가서 선영을 처음으로 만나는 조회시간이 오기를 기다렸다.

곧 조회시간 종이 울리고 그녀가 교실에 들어와서 교탁 앞에 섰다.
그 순간 나는 재빨리 시간을 멈췄다.

여기저기 웅성거리던 소리들이 사라진다.
벌레 한마리도 움직이지 않는 공간에서 나만이 움직일 수 있다는 이 느낌...
정말 언제 느껴도 질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선영에게 다가가서 그녀의 팬티를 벗겼다.

"뭐야, 이거? 팬티에 레이스가 달려있잖아.
크크크 이 년 역시 색골년이었군."

이 색골년의 복장은 몸에 달라붙는 미니스커트에 가슴골이 조금 보이는 옷이었다.
그런데 분홍색의 레이스가 달린 팬티를 입고있다니...
조그만 부주의해도 보일텐데 말이야...
크크크 역시 이 년을 색골년이었어.

"너 같은 년을 이 몸이 시식하기위해 이렇게 노력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이 팬티는 내가 접수한다."

나는 색골년의 팬티를 교복주머니에다가 넣었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 주변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소음순을 중심으로 애무하면서 서서히 그녀의 육체가 달아오를 수 있게 했다.

몇 분의 시간이 지나자 그녀의 보지가 축축해지기 시작했다.
색골년의 보지가 축축한 것을 느낀 나는 보지를 벌려서 클리토리스를 애무했다.

점점 붉은 기운이 도는 피부가 나를 점점 흥분시킨다.
내가 흥분할수록 나의 애무는 거칠어지고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자극했다.
얼마 안있어 그녀의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나는 손가락 1개로 그녀의 보지를 파고들었다.
빡빡했다.

"호오, 의외로 빡빡하군.
혹시 처녀인가? 아니면 명기중의 명기인가?"

지금 시간이 멈추어져 있어서 보통때보다 빡빡한 면이 없지않겠지만 그래도 손가락 1개도 침입하기 어려운 것은 이 색골년이 처녀 또는 상당한 명기라는 사실을 뜻했다.

나는 혹시 처녀막을 찢으면 아깝기에 조심스럽게 그녀의 보지를 파고들었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뭔가에 막히는 느낌이 들었다.
처녀막이었다.

"이 년, 옷 입는 거는 색골년인데 아직 처녀란 말이야? 아니면 설마 여자하고만 노는 레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니면 그냥 취향이 변태인가.

"크크크, 그럼 이년은 단순한 변녀였나? 어찌됬든 처녀이니 나중에 재미는 있겠군."

나는 괴소를 흘리면서 그녀의 보지를 처녀막을 찢지 않는 한도내에서 쑤시기 시작했다.

쑤걱쑤걱쑤걱 푹푹푹

처음에는 빡빡한 탓에 잘 들어가지 않던 손가락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물의 양도 많아져서 쑤시기가 한층 편해지고 있었다.

쑥쑥쑥 푹푹푹푹

"이 년 보짓물을 흥건하게 흘리는구나.
크크크.
"

그녀의 보짓물은 이제 통제 불가능할정도로 흐르고 있었다.
아마 그녀의 성감또한 엄청나게 높아졌을터.
나는 그녀의 옷차림을 정돈하고 바닥의 보짓물들을 닦은다음 자리로 돌아갔다.
물론 아직 팬티는 나의 교복주머니 속에 있었다.
크크크

그리고나서 그녀의 흥분감과 성감만을 지금의 시간에 동결시켜놓고 멈춰있던 시간을 흐르게했다.

시간이 원래대로 흐르자 색골 선영 년은 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성감에 당황한 듯이 보였다.
그리고 뭔가가 없는 허전함 때문에 더 그렇겠지.
크크크.

색골 선영 년은 당황스러움에 더듬으면서 말했다.

"저, 저기.
미...
미안하지만 오, 오늘 조회는 이, 이만 끝내도록 하죠.
서, 선생님이 몸이 조, 흐윽.
좋지 않아서...
이만."

그러고는 재빨리 총총걸음으로 교실을 나갔다.
크크크.
아마 지금 보지가 꼴려서 미칠 지경일 것이다.
내가 그녀의 성감을 한 껏 높여주고 그 상태로 가지도 못하게 해놨으니까...
아마 아무리 자위를 보지가 찢어지도록 해봤자 거기서 거기일 것이다.
좀 있다 그녀의 수업시간인 4교시 생물이 기다려지는군.
후후후, 크하하하하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4교시가 왔다.
4교시 종이 울리자 5분 정도 지난 뒤 그녀가 들어왔다.
그녀의 몸 전체가 빨갛게 상기된 것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열이 있어서 아픈 줄 알겠지만 지금 은연중에 색골년에게서 흘러나오는 색기는 아마 반 남자학생들의 자지를 모두 발딱 세우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만큼 그녀는 지금 색정적이었다.

게다가 1교시부터 3교시까지 자습을 시키고 쉬었다는 것을 보면 아마 지금도 자습을 시킬것이 분명했다.
하지만 이몸이 그렇게 쉽게 쉬게 둘 수는 없지 않은가.
크크크.
나는 그녀가 말하기 전에 서둘러서 시간을 멈추고서는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의 치마 속에 손을 집어넣고 만져보자 보지는 여전히 흥건했다.
아마 열심히 자위를 했겠지.
하지만 한번도 절정에는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후후후

게다가 아직 노팬티.
팬티를 구하려고 해도 금방 젖어버릴테니 누구한테 구해기도 어렵고 구할 시간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그녀의 흥분감과 성감의 시간동결을 풀어주고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쑤걱쑤걱쑤걱 찔걱찔걱찔걱

색골년의 보짓속은 이미 뜨거운 열탕과 같았다.
나는 한손으로는 계속 쑤시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클리토리스의 표피를 벗겨서 애무해주었다.
그러자 클리토리스는 순식간에 커다랗게 충열되었다.
이 현상을 보니 아마 지금 이년의 마음속은 오로지 절정에 오르는 것만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지...
크크크.
좀 더, 좀 더 원하게 만들어주지."

그렇게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던 손은 그녀의 상체로 올라가 상의를 벗겼다.
그녀의 상의를 벗기자 C컵정도의 약간 큰 가슴이 내 눈앞에서 뿌릉뿌릉 거렸다.
게다가 그녀의 브레지어는 팬티와 같은 분홍색의 레이스가 달린 브레지어.
아마 팬티와 한 세트인듯 보였다.

"이 년 역시 변녀구나.
크크크, 이 몸이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니 이것도 선물로 받아가마.
고마워해라."

그러면서 이 브레지어도 벗긴다음 내 교복주머니 안에다가 꾸겨 넣었다.
아마 이 세트 속옷은 나중에 그녀를 조교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브레지어를 벗긴 그녀의 가슴은 정말 색정적이었다.
브레지어가 없이도 쳐지지 않는 그 모양은 남자의 거기를 불끈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떡주무르는 듯이 거칠게 주물렀다.
여전히 한 손으로는 보짓속을 쑤시면서...

물컹물컹 찔걱찔걱찔걱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보짓물은 맑은 색에서 점점 백탁색으로 변해갔다.
진정한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 애액을 보고있던 나는 보짓속을 쑤시던 손을 빼서 그녀의 유두부근에 문질러주었다.
그녀의 유두는 이미 빨딱 서있어서 나의 흥분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었다.

"정말 이 년은 몸이 예술이군.
아마 옆반 담임보다 더 할거야."

색골 선영 년의 몸은 정말로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데 있어서 천부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나는 색골년의 유두를 잡아서 쭈욱 땡겼다.

쭈우우우우~~욱

선영 년의 가슴이 뾰족하게 되면서 유두가 점점 충열되었다.
아까전에도 커졌던 유두지만 어째 이년의 유두는 만질수록 커지는 듯했다.

"뭐라고 할말이 없을 정도로 야한 몸이군."

계속해서 그녀의 가슴을 괴롭히던 나는 어제 성인용품점에서 훔친(훔치는 것은 쉬웠다.
시간을 멈추고 잠깐 들어갔다 나오면 되니까...) 최음크림을 그녀의 가슴과 보지, 특히 유두와 클리토리스 부분에 듬뿍 발라주었다.
그렇게 정성껏 크림을 발라주고 나서도 한참동안 보짓속을 쑤시던 나는 이제 슬슬 풀릴 시간이 된 것을 느끼고 다시 한번 이번에는 엉덩이와 항문까지 발라주면서 그녀를 애무했다.

그리고 옷차림을 정돈해주고 역시 어제 훔친 조그마한 무선 리모콘 로터와 방과후에 선영 년의 차에서 보자는 쪽지를 보짓속에다가 집어넣고 그녀의 보지와 얼굴이 잘 나오게 사진을 찍어서 그녀의 옷주머니에다가 넣어놨다.

그 다음 자리로 돌아와서 시간동결이 풀리기를 기다렸다가 시간동결이 풀리자마자 그녀의 성감을 지금의 시간에 동결시켰다.
크림을 발랐기 때문에 최대한 시간을 끈 다음 동결시킨 것이다.
갑자기 더 큰 흥분이 몰려온 변녀는 서둘러서 자습하라는 말만 남기고 교실을 나갔다.

색골년이 나간다음 교실에서는 수근거리는 목소리가 들렸다.

"야,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이게 대체 무슨 냄새냐?"

"야릇한 냄새인데...
대체 어디서 이런 냄새가..."

크크크, 실컷 떠들고 고민해봐라.
너네들이 알 수있나.
크크크.
그리고 4교시가 끝난 후 점심시간에 교탁 앞에서 한 녀석이 미끄러져 뇌진탕에 걸렸다는 얘기는 별로 중요할 것 없는 여담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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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본격적인 조교 시작입니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시간을 멈추는 능력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사건들입니다.
 
물론 이걸로 끝이 아니죠.
좀 더 하드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제 취미상 그다지 심하게 하드한 것은 없고 소프트SM보다 좀 심한 정도?
 
뭐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능력에 대해서 다들 헷갈려하시는 듯 한데 몇가지 능력을 말하자면
 
주인공의 능력은 물리적인 것만이 아닌 정신, 개념, 이상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꽤나 나중 얘기지만 주인공의 능력이 발전하면 사람의 정신연령까지 과거로 돌릴 수 있게 할 겁니다.
 
그럼 계속 재밌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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