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취수..... 단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형사취수..... 단편.

💬 0 👁 343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형이 죽으면..
형수를 아내로 취한다...]


옛 부여와 고구려...
심지어 고려시대 까지도 어느정도 존재하던 풍습이다..

조선시대 유교의 정립화로 인하여, 형사취수는 근친상간이라 여겨 확고하게 금지했다.


형이 죽어 그 유족들의 생계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의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삼으며
그 가족들의 생활을 돕기 위함인 풍습이었다.

형사취수는...
우리나라 뿐 만이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도 역사를 찾아 볼 수가 있다.

문명화된 국가 중에 가장 최근까지 그러한 풍습을 갖고 있던 일본은 ...


전쟁이 잦은 탓에 죽어나가는 남자들이 많았기에 더욱 그 실상이 많이 존재 했었다.

2차 세계대전까지 그 풍습이 이어지다가 그 후 1950년대 중후반에 이르러 점차 사라지게 된다.

아직도 다른 국가에서는 여전히 그러한 풍습이 존재 하고 있다고 한다..


우선 형이 죽으면 그 바로 밑의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삼는다..
만약에 그 동생이 그걸 거부한다면,
나머지 형제들 간의 합의에 의해서 다른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삼는다...

만약 모두 거부한다면, 죽은 형의 바로 밑의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삼는다..


.........

.........


전쟁터에 나간 명호가 집에 돌아오지 않은지는 벌써 1년의 세월이 지나간다..


이제 갓 29살 된 수민은 이제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 100일된 딸 지현을 돌보며 살고 있었다.

남편의 동생 정호와 함께.....


“형수...
많이 피곤 하신거 같아요...
오늘은 제가 저번처럼 지현이를 씻길께요...”

“삼촌...
그래주실래요? 매번 미안하네요...
같이 지내면서 전 도움도 못되고....”

“아니예요 형수...
형의 자식은 제 자식인걸요....
지현아...
이리 온~~ 오늘은 삼촌이랑 씻

자...”


“응애~응애~~ 응..”

“우리 지현이...
공주님 오늘은 왜그러실까....
형수..
지현이가 자꾸 우는데요?”

“지현이 몸이 어디 좋지 않은가봐요.
삼촌...
삼촌은 그냥 쉬세요...
제가 씻길께요..”

“음...
뭐 아이들이 다 그렇죠..
아니 제가 씻기다 보면 지현이도 울음을 그칠꺼예요...”

정호는 지현이를 데리고 욕실로 들어간다...


“응애~~응애!!!~~~”

어린 지현이의 울음은 그칠 줄을 모른다...


잠시 후 수민이 욕실로 들어간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하얀 수건만을 몸에 감싼채로.....


“혀...
형수....”

“삼촌...
지현이가 많이 우네요...
아무래도 제가 있어야 할 거 같아요....”

잠시 자신의 알몸 중요한 부위를 숨긴 정호가 당황하며....

“아....
네...
형수....
그...
그래요....”


형수인 수민과 정호는 같은 욕실에서 어린 딸 지현이를 씻긴다...

수민의 하얀 목욕 까운이 점점 벗겨지며,, 그러나 그녀는 그 사실 조차도 신경쓰지 못한 듯 하다...

하지만 그녀의 모습 하나하나는 시동생인 정호의 눈에 바로바로 보여지고 만다...

이린 딸 지현의 뒤척임에...
형수의 그 요염한 자태가 살짝살짝 보여지게 된다...


잠시 후......

목욕을 마친 그들은 밖에 나와 한가로이 차를 마시며 지현이를 돌본다..

“응애~~응응..
응애~!~~”

다시금 울려퍼지는 지현이의 울음 소리.....!!


“지현이가 배가 고픈가봐요...
잠시 젖 좀 물릴께요...”

“아...
네...
그..
그러세요 형수....”

수민은 모성본능을 앞세워 딸자식에게 젖가슴을 물린다.

시동생 정호의 눈앞에서....


이제 갓 100일 된 조카 지현이는, 한 껏 젖이 차 올라 부푼 형수의 젖가슴을 빨며 서서히
잠에 빠진다....


“아이...
큰일이네...
젖이 이렇게나 불어 있는데....”

“네? 뭐...
문제라도 있나요 형수?”

“젖이 많이 불어 있는데 지현이가 다 먹질 못하네요...
이러면 젖몸살을 하는데...
훔...”

시동생인 정호는 잠시 생각에 빠지며....


“형수...
그러면...
제가 도와 드릴까요?”

“네? 삼촌이요?...
음 ...
그래 주시겠어요?”

“네 기꺼이요....”

“네...
그..
그럼 여기.....”

형수 수민은, 21살 된 시동생 앞에 푸푼 가슴을 내민다.....


“쭈웁..
쭙쭙...
쭈우웁....
형수 이제 좀 괜찮나요?”

“아...
아니...
좀 더요...
젖을 다 빼야 나중에 많이 차오르거든요.
그래야 지현이가 또 배불리 먹어요....
아...”

“네 형수...
쪽쪽..
쭈웁..
쭙쭙.쭙.......”

정호는 꿈만 같다...

형수와 같이 산지 1년 이 지나면서...
그녀의 눈부신 몸을 보며 많케도 속이 타왔던 그였다....

“삼촌...
아..
아니 정호씨...
그냥 빠는거보다는 가슴을 주무르면서 빨면 더 잘나와요...”


어느덧 형수 수민은 더 많은 것을 시동생에게 요구 하고 있었다...

이에 반가워....
시동생 정호는 형수의 젖이 가득 차서 탱탱하게 부풀어 오늘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젖을 빤다....


그러기를 30여분....
가득 찬 젖이 빠지면서...
그 부푼 가슴이 말랑말랑해 지기 시작할 무렵...

정호는 본인도 모르게 형수의 아랫 둔덕...
보지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사...
삼촌....
아..
아니 정호씨...
거..
거기는 아..
아닌데.....
요.....
아...
아.....”

수민의 입에서는 난처한 말들이 나오고 있었지만...
남자를 받지 못한 1년의 시간이....
그녀를 녹이고 만다.....


“아....
혀..
형수....
잠시만....
가만히....
아....”

정호는 형수의 보지를 비비며....
여전히 그녀의 젖가슴을 빤다....


“저..
정호씨...
아...
아.....
1년동안...
날 취하지 않더니....
아..
아....”

“형수...
그..
그건...
형수가 너무나 고귀하고, 소중해서...
감히 나같은 놈이
 접근을 할 수 가 없어서......”

“아...
삼촌...
아니..
정호씨......”

정호의 손놀림이 거칠에 지며 그녀의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
이읔고 그녀를 모두 알몸으로 만들어 버린다...
물론 그 자신도 알몸이 된체로.....

그들의 옆에는 이제 갓 100일 된 딸..
지현이가 새근새근 잠들어 있다...

 
“아 ...
형수...
너무 아름다워요.....
형수의 몸.....”

“아..
삼촌...
저..정호씨....
”

“최고예요..
형수....”

“저 많이 흉하죠? 지현이 낳고 몸매가 많이 망가 졌어요...”

“아니..
형수는 너무 아름 다워요...
내가 본 그 어느 여자중에 최고예요....”

“아...
삼촌...
정호씨....
아...”

정호는 지현의 보지를 유린하며 그녀를 쾌락의 함정으로 빠트리고 만다....


잠시후 정호의 몸이 수민의 가랑이 사아로 자리를 잡고는.......

그 불끈한 육봉을 수민의 보지에 집어 넣기 시작한다....


“아...
삼촌..
저..
저...
정호씨....”

“아..
형수..
이게..
형수의 보지...
아으...
우리 지현이가 나온 보지..네요.
형수의 보지..아아”

“아앙...
삼촌...
딱딱해요....
결혼도 않한 정호씨를 내가 이래도 될지....
아아..
아...”

“으..
아...
형수...
최고예요..
형수 보지...
아아...
”

“퍽퍽..
쑤걱..
질퍽질퍽.....
질척.......쑥쑥...”

수민의 보지에선 하염없이 많은 보지물이 흘러 나온다...


“아..
정호씨..
어때요...
좋아요?..
아앙...”

“네 형수는 최고에요..
으으..
아아”

“아 삼촌..
앙앙...
정호씨가 좋다고 말하면 난 너무 흥분 되요...
아앙...

내 아래...
헐렁하진 않나요? 나..
지현이를 낳아서....
아아앙...“

“쑤걱.
쑤걱..
질척질척~~~”

“아..
아니요...
좋아요...
형수는 결코 헐렁하지 않아요...
내가 만난 여자중에 최고에요...

내 자지가 이렇게 커져 있는게 그걸 증명하잖아요...
아아..
윽윽...”

“아..
아앙...
말이라도 너무 좋아요...
아앙...앙앙...”


“쑥쑥...
퍽퍽..
질퍽..
퍽퍽..
찌걱찌걱.....”

“으...
형수 보지 너무 따뜻해...
부드럽고 ....
자지가 녹아 내릴 것 만 같아요...
아아윽...”


정호는 미친 듯이 형수의 보지에 삽입을 한다...

그리고 형수도 그에 맞추어 다리를 한 껏 벌린 채 시동생의 거친 좃을 받아 들인다...


“아...
으...
형수...
나...
더...
더 이상은....”

“아앙...
정호씨..
마음대로...
정호씨 원하는데로..
앙..
앙...
난 아무래도 좋아..
앙..
아..”

“으으...
혀..
형수...
아니...
수민씨...
나.......
싸요.....
수민씨 보지에....”

“아...
정호씨......아아아아”

“수...
수민씨....
아...아..악...
윽윽...
컥컥...커거걱~~~~”

“쭈우욱~~~ 쭉쭉...
쭈빗쭈빗.......`~~~”


정호는 형수 수민의 보지에 많은 양의 정액을 토해 낸다...

그간 1년간 쌓인 채액을 한번에 토해 내려는 듯이....

“으윽..
정...호씨.....아....
꽉..
차..
정호씨의 정액이.....아아”

“으으윽......컥.........”


두사람은 서로 부등켜 안고는 한치의 틈도 없이 밀착된 채....

흥분을 진정 시킨다...


“헉헉..
형수....
사랑해요....
진심으로....헉헉.....”

“흑흑...
삼촌.....흑흑....”

.......

.......


부등켜 안은 두사람은 잠시간 그대로 머무른 채 곧바로 2차전에 돌입한다........

“쑤걱...
쑥쑥....
질질..
질척질척..
질퍼덕.....쑤거걱......~~”

................

...............

...............


얼마 후 형수 수민은 임신을 했다...

시동생 정호의 아이를.......

그리고 그들은 부부처럼...
아니...
부부로서의...
삶을 잇는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