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끝까지 친구? (Friends Until The End) 7/9
저자 : Cae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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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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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에 혼자 침대에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팔 안에 리사가 안겨 있었다. - 리사가 눈을 뜨는데 정말로 순수하고 달콤해 보였다.
리사에게 키스했다.
"안녕 오빠."
"안녕 리사."
그때 어제의 일이 생각났다.
나는 에이미에게 엄마를 돌보라고 명령했었다.
엄마는 다른 일도 그랬지만 매질로 많이 아파했다.
딜도와 항문마개 때문에 더 그랬을 것이다.
우리가 밤에 돌아왔을 때 리사는 자고 있었다.
온 몸이 떨려왔다. - 어제 엄마가 아니라 이 순진한 어린애가 희생될 수도 있었다.
물론 아무도 고통을 당하지 않았으면 싶었지만 누군가 당해야만 한다면, 엄마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보다 잘 견딜 것이다.
침대에서 벗어나며 리사도 나도 옷을 입고 있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 그리고 내 자지는 보통 아침이면 그렇듯이 발기해 있었다.
나는 부드럽게 웃으며 동생의 손을 잡아 아래로 이끌었다. - 리사는 금방 내 의도를 알아들었다.
그녀는 조작이 잘 되어있다. - 내가 뭘 원하든 리사는 기쁘게 할 것이다.
리사는 오랫동안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 마지막으로 내 자지를 빤 지난번보다 기술이 훨씬 늘어났다.
생각을 해보니 에이미에게 가르침을 받은 것 같았다.
그녀의 노력으로 나는 곧 사정했다.
리사는 정액을 전부 삼키지 못했지만, 마치 굶주린 듯 핥으며 한방울도 흘리지 않으려 했다.
나는 리사를 일으켜 키스를 했다.
"에이미가 가르쳐줬구나?"
리사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였다.
"즐거웠어 리암?" 세상의 운명이 그 질문에 달려있다는 표정이었다.
"물론이지, 정말 좋았어."
동생에게 칭찬을 해주자 리사의 얼굴이 자랑스러움으로 빛났다.
나는 12살 동생에게 다시 키스를 해주었다.
나 자신에게 웃음이 나왔다. - 일주일 전이라면 어떻게 이럴 수 있겠는가.
동생을 떼어내고 엉덩이를 두드려 방으로 보냈다. - 동생은 낄낄거리며 떠나갔다.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엄마의 방으로 갔다.
엄마는 침대에 배를 깔고 누워 있었다.
더 안되 보였다.
엄마가 불쌍해 심장이 뛰고 후회와 죄책감이 밀려왔다. - 결국은 나도 어제 일을 즐겼고 그게 엄마에게 얼마나 끔찍한 일이었을지를 잊은 것이다.
제랄드가 엄마에게 그 모든 걸 즐기도록 했다면 달랐을까? 엄마는 나를 만족시키도록, 나를 행복하게 해 주도록 프로그램이 되어있지 어제같은 일을 견디도록 프로그램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수치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최소한 한번 이상 오르가즘을 느꼈었다.
그리고 끝날 때쯤 나는 엄마가 내 불알을 빨고 있는 걸 느꼈다. - 시키지 않아도 빨고 있었다.
이런 거친 훈련을 받으며 뭔가 변한 것일까?
침대로 달려가 엄마에게 키스했다.
엄마가 내 표정을 보고는 부드럽게 웃어 주었다.
"괜찮아 얘야 - 난 멀쩡해!"
아니다.
나는 침대보를 내려 벌거벗은 엄마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드러냈다. - 아직도 빨갛고 멍자국이 시퍼런 위로 에이미가 발라준 하얀 크림들이 보였다.
엄마는 내가 엄마를 보호해줄 거라고 믿었는데 그 보답으로 이렇게 되었다.
끔찍한 기분이었다.
더 일찍 왔어야 하는데 하는 죄책감이 들었다.
그런데도 나는 엄마에게 와야 할 시간에 리사를 사용해 쾌락을 얻고 있었다.
내가 검사를 마치자 엄마가 조심스럽게 몸을 돌려 내 얼굴을 보았다.
"미안해요 엄마!"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끔찍한 기분이었다.
내가 뭔가를 해야만 한다고 느낀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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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내내 엄마는 마치 여왕처럼 시중을 받았다. - 엄마의 세 아이들이 일거수 일투족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딸들처럼 엄마도 내 죄책감을 보게 되었다.
내게 자신을 행복하게 해 주려면 옆에 있어달라고 했다.
오후에 엄마가 내 바지로 손을 뻗었지만 나는 부드럽게 엄마를 멈추었다.
엄마는 울면서, 더 좋은 엄마, 여자, 애인이 되겠다고 내게 사과했다.
엄마가 더 예뻤으면 좋았을 거라며 엄마를 떠나고 싶다면 그래도 된다고 말했다.
엄마가 성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내가 제지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조용히 엄마에게 키스하고 저녁을 먹기 전에 에이미에게 시키겠다고 말해주었다. - 엄마는 점차 진정했지만 아직도 불행한 표정이었다.
"네가 내 아들이어서 기뻐.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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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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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 내 처지를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제랄드를 두려워하며 일주일을 보낸 걸로 충분했다.
엄마가 수치를 당하고 그런 식으로 사용된 걸로 충분했다.
다음은 리사가 될거라는 걸 아는 걸로 충분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제랄드는 내게 인터넷으로 어떤 내용을 조사했다고 말했었다. - 그에게 다른 사람들을 조정할 힘을 준 것은 고대 이집트에 관계된 무언가일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 하지만 그게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이었다.
엄마는 출근을 했고 리사는 내키지않아 했지만 학교에 갔다. - 나랑 집에 있고 싶어했다. - 에이미에게 가정부가 하는 일들을 시켰다.
내가 생각할 동안 시키지 않으면 말을 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옷을 하나도 입히지 않아 보기에 좋았다.
제랄드의 컴퓨터에 접근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 그걸 볼 수 있다면 내게 선택권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그의 컴퓨터를 해킹하는 방법뿐일까? - 보다 은밀한 다른 방법은 없을까?
나는 제랄드의 라우터 어드레스를 알고 있다. - 그걸로 충분할까? 나는 한시간 동안 구글을 검색해 프로그램을 하나 찾아냈다.
그의 네트워크 활동기록 전부를 보내주는 것이었다.
레벨은 낮았지만 발각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걸로 충분할 것이다.
제랄드는 매우 똑똑하지만 컴퓨터에는 재능이 없었다.
물론 제랄드도 다른 사람들 만큼은 컴퓨터를 쓸 수 있지만 나는 그 이상이다.
그게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이다.
나는 컴퓨터 도사였고 그는 책벌레였다. - 우리는 서로를 그렇게 불렀다.
그는 라우터 정보뿐 아니라 내게 원격접속을 할 권한도 주었다.
그가 뭔가 바꾸고 싶을 때 내가 도와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래서 나는 쉽게 그의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그리고 컴퓨터에 있는 데이타 전부를 내게 보내도록 했다.
아래층에서 제랄드의 목소리가 들려 깜짝 놀랐다.
죄책감으로 얼굴이 달아올랐다.
우리가 친구가 된 이래로 작정하고 거짓말을 하거나 그를 속이는 건 그게 처음이었다. -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내려가 보자 누나가 테이블에 등을 대고 누워 있었다.
머리가 가장자리 바깥에 뒤로 젖혀 있었는데 제랄드가 누나의 입속에 좆질을 하고 있었다.
"너도 구멍을 골라 친구!" 그가 활짝 웃고 있었다.
현재의 내 위치대로 행동해야 한다.
제랄드가 이 여자 저 여자에게 저지르는 짓들을 친구로서 함께 해야한다.
나는 누나에게 다가서 보지에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 누나는 흥분해서 이미 젖어 있었고 내가 만져주자 좋아하며 엉덩이를 떨고 있었다.
뭔가 잘못됐다. - 누나는 제랄드가 아니라 내게 반응하도록 프로그램이 되어 있었다.
이 사실은 나도 모르게 누나에게 뭔가 다른 조작이 가해졌다는 것이다. - 그 사실을 깨닫자 등에 한기가 치밀었다.
더이상 누나는 믿을 수 없다.
제랄드는 양손으로 누나의 예쁜 얼굴을 잡고 좆질을 하고 있었다.
"넌 동생이 널 사용하는게 싫지 에이미?"
제랄드가 뭘 하는거지? 제랄드가 나를 보며 참으라며 윙크를 했다.
누나가 동의하며 내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넌 동생과 섹스를 하면서 흥분하지 그렇지?"
누나가 웅얼거리며 대답했다.
"리암이 널 "그런"식으로 보는 건 그도 즐기고 있는거야.
그가 만지면 넌 흥분해서 서 있지도 못할거야.
넌 리암을 싫어하지? 그를 정말 싫어해.
특히 리암이 너와 섹스를 하면 말이야.
네 얼굴에 정액을 싸거나 거실바닥을 개처럼 기어다니게 하면 말이야.
그렇지 에이미?"
이번에는 대답이 없었지만 제랄드가 누나의 얼굴에 좆질을 하는 동안 누나의 눈이 커졌다.
"하지만 이 지구상에 그거보다 더 널 흥분시키는 건 없어.
그렇지 에이미? 네 동생의 더러운 자지가 네 항문에 섹스하는 것 말이야.
상상할 수 있니 에이미?"
누나가 긴 신음을 흘리며 보지속살이 내 손가락을 조였다.
다른 손을 들어 둥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제랄드가 웃고 있었다.
내 경험상 저런 웃음은 그가 사악한 생각을 할 때 보여주는 것이었다.
에이미가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손가락으로 누나의 보지를 쑤시며 다른 손으로 항문을 어루만졌다.
"어제 미친짓을 했어 리암."
그의 말에 놀랐다. - 아마 주제가 바뀌어서일 것이다.
"뭐라구?"
그가 사악하게 웃었다.
"쟈넷과 제인에게 개와 섹스하게 하고 구경했거든."
방금 들은 말을 생각하며 눈을 깜빡였다.
그는 내 동의를 구하고 있었다.
엄마와 딸에게 개와 섹스를 하게 하고 구경거리로 삼은 걸 괜찮다고 말해주길 기대하고 있었다.
"그 집에 개도 키우고 있었어?" 무슨 다른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는 누나의 입에 좆질을 계속하면서 웃고 있었다.
"너도 봤어야하는데 친구! - 쟈넷은 정말 좋아했어.
그녀는 개 자지를 빠는 걸 정말 좋아했다구 제인은 조금 불안해했지만 난 그녀를 침대끝에 묶어 놓고 개가 좆질을 하도록 했지.
개가 미친듯이 좆질을 하는동안 제인은 계속 "뜨거워" "뜨거워" 하고 비명을 질렀어.
개가 정액을 쌀 때 제인도 오르가즘에 올랐지.
걔 엄마가 딸의 보지에서 미친 듯이 개가 싼 정액을 빨아 먹었어.
진짜 대단했어!" 그가 신음을 토하며 누나를 내려다보았다.
"에이미는 잘 빠는데?"
나는 정직하게 대답했다.
"나도 알아." 제랄드가 누나의 입으로 불알을 넣는 동안 우리는 함께 웃었다.
우리는 씻고 시내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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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가게에서 제랄드가 마을의 모든 여자와 섹스를 하겠다는 "계획"을 말해주었다.
지난주였다면, 대여섯명의 여자들과 섹스를 하기전이었다면 그 말에 나는 아마 웃었으리라.
제랄드가 케찹을 뿌리며 말했다.
"네가 다음을 골라.
친구?"
뭐라구? 재빨리 생각을 해보고 말했다.
"리지 - 우리 아빠 비서가 좋겠어."
제랄드가 놀라서 눈썹을 올렸다.
난 그에게 이여자에 대해 얘기를 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그녀에대해 말해봐." 그가 흥미롭게 물었다.
그에게 아빠의 비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40대 초반이고 풍만하지만 항상 무릎 위까지 오는 치마를 입어서 다리가 정말 예쁘다는 것과 가슴 계곡이 굉장하다는 걸 말했다.
이혼을 했기 때문에 달아올랐을 거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혼을 하고, 내가 본 적은 없지만 14살의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녀가 예전에 내가 훔쳐보고 있다는 걸 알아채고는 슬며시 웃어준 걸 이야기했다.
"좋았어.
넌 성숙하고 부드러운 여자를 좋아하는구나?" 내가 어깨를 움추리는데 제랄드가 미소를 띄었다. - 그렇다.
이제는 부정할 수 없었다.
그리고 제랄드가 다음으로 따먹을 여자들을 말해주었다. - 그의 사촌 쌍둥이들과 그들의 엄마, 고모.
나는 음료수를 들어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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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지.
아빠 있나요?" 그녀가 놀라서 올려다 보았다.
눈에 칠한 파란색 아이라인이 너무 진해보였다.
그녀가 나와 제랄드를 보았다.
"리암이구나 아빠는 일두일 동안 출장 가셨어.
너도 알 줄 알았는데?"
제랄드가 내게 의기양양하게 웃어 보였다.
"아빠의 사무실에서, 잠시 제랄드와 내가 당신과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심장이 떨리고 손에 땀이 나고 있었다. - 다른 사람을 타락시키고 있었다.
어쩔 수가 없었다.
나 자신이 지긋지긋해서 위가 꼬일 정도였다.
"물론이지." 리지가 일어서 아빠 사무실의 문을 열었다.
제랄드는 리지를 따라가며 경탄을 감추지 못했다.
팔꿈치로 치며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와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가리키고 있었다.
우리 셋이 사무실에 들어서자 제랄드가 처음으로 말을 했다.
"문을 닫아.
리지."
그녀는 얼굴을 찌푸렸지만 문을 닫았다.
제랄드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잘들어 보지야. - 지금부터 넌 리암의 섹스 장난감이야.
알았어?" 그녀는 놀라서 눈을 크게 뜨고 제랄드를 보고 있었다.
"네 모든 몸은 리암의 거야.
리암이 너를 원하지 않으면 넌 내게 속하게 될 거야.
알았지?" 그녀의 눈은 놀라고 충격을 받아 커져있었지만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착하구나 리지 잘들어.
당신 아들이 있지?"
그녀의 목소리가 갈라져 나왔다.
"브라이언이에요."
"그래.
브라이언은 모르겠지만 오늘은 그에게 운좋은 날이 될거야." 오바이트가 나올것 같았다. - 참았다.
"브라이언에게 당신이 누구 소유인지 말해.
당신 삶이 바뀌었다 말해.
브리이언에게 집에 있는 동안 당신을 마음대로해도 된다고 말해줘 - 보지를 따먹든 항문을 따먹든 말이야 - 넌 그렇게 할 거야.
그렇지 갈보야?"
리지는 이번에는 좀더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 그녀의 얼굴이 빨갛게 변하고 눈썹에 땀방울이 매달려 있었다.
"브라이언이 권리를 얻으려면 당신의 새 "주인님"에게 전화를 해야 해.
알았어 보지야?"
사무실에 들어와 처음으로 리지가 눈을 돌려 나를 보았다.
그녀가 나를 처음보는 것 처럼 바라보며 혀를 내밀어 입술을 축였다.
"그래 창녀야 - 네 새로운 주인님을 봐.
아무도 리암만큼 널 흥분시키지 못할 거야.
리암이 네게 자지를 삽입하지 않을 때면 넌 오르가즘도 느끼지 못 할 거야." 제랄드가 웃기 시작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암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보다 더 당신을 흥분시키는 건 없어.
알았어 보지야?"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며 리지가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억지로 한 일이 증오스러웠다. - 그의 손아귀를 빠져나가지 못해서 제랄드가 이 순수한 여자에게 관심을 갖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자신을 속일 수는 없었다.
이런 사악한 짓거리를 하면서도 나는 리지가 정말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손을 올려 그녀의 커다란 유방을 쥐었다. - 손 안에 묵직하게 잡히는 유방은 정말 부드러웠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내 손에 가슴을 밀었다.
"너도 그냥 보지구나 리지 - 그걸 기억해둬." 고개를 들자 제랄드가 사무실을 나가고 있었다.
"차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 아래층에서 같이 얘기하고 싶은 여자를 봤거든." 그가 윙크를 하고 나갔다.
리지는 그가 나간 걸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는 거의 최면에 걸린 듯이 나를 보고 있었다.
"당신을 위해 할 일이 있을까요.
리암?"
나는 제랄드가 갔으니 아무 것도 할 필요 없다고 말하고 싶었다. - 하지만 두가지 문제가 있었다.
하나는 바지 속의 자지가 일어서 있다는 것이고 다른 것은 리지가 거의 이성을 잃고 있다는 것이었다.
"리지.
아빠랑 섹스를 했어요?" 내가 왜 물어봤는지 모르겠다. - 하지만 전부터 궁금해하고 있었다.
섹스를 하지 않았다면 아빠가 잘못한 것이다. - 리지는 이렇게도 섹시하고 달콤해 보이지 않는가.
그 순간 리지는 불안해 보였다.
"그래요.
하지만 오래전 일이었고 그냥 오랄섹스만이었어요."
오래 전 일이었다고? "그 일이 아빠가 엄마와 이혼하기 전이라는 말인가요?"
"그래요." 그녀는 정말로 불안해하고 있었다. - 대답을 하면 내가 그녀를 원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리지 지금 흥분했어요?"
구원을 받았다는 듯이 그녀의 표정이 풀렸다.
"그래요.
리암.
굉장히!"
나도 흥분하고 있었다는 걸 말해야만 할 것이다.
아마 아빠의 것이었을 여자를 갖게 되어서일 것이다.
아니면 몇년 동안 이 여자에 대해 환상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내 가지게 되어서일 것이다.
"엉덩이를 드러내고 아빠 책상에 엎드려요.
리지." 내가 부드럽게 말하자 그녀가 재빨리 움직여 지시를 따랐다.
금방 부드럽고 커다란 엉덩이가 아무 것도 숨기지 않고 내 앞에 드러났다.
아니 그런 말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 나는 바로 그녀에게 자지를 삽입하고 섹스를 했다.
그녀에게 세번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고 내 앞에 무릎을 꿇려 정액을 마시게 했다.
나는 입술을 핥으며 정액을 맛보는 그녀를 두고 제랄드를 찾아 나섰다.
제랄드는 예쁜 여자와 말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다가가자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두드려 주었다.
차안에서 그는 웃으며 그 여자에게 포탄같은 가슴을 가진 동생이 있는데 다음 금요일에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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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두려움이 커지고 있었다. - 엄마와 리사때문이 아니라 나 자신 때문이었다.
나는 리지와 섹스를 한 이유가 오랫동안 환상을 가졌기 때문이거나 내가 섹스를 하고 싶어서가 아님을 알고 있었다.
그 이유는 내가 그 상황을 조종하는 힘을 가졌다는 것이었다. - 내가 뭘 시키든 그 여자가 복종할 것이라는 것 말이다.
일주일 전에는 손도 닿지 못했던 여자가 순식간에 내 섹스 장난감이 된 것이다.
그게 겁났다. - 그 행동에 내가 얼마나 흥분했었는지 말이다.
거실에 앉아 엄마가 한참동안 느리고 사랑스런 움직임으로 자지를 빨아주는 동안 나는 이것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었다.
난 정말로 그걸 좋아했다.
엄마와 동생 그리고 리지를 지배하는 힘 말이다.
나는 섹스왕국의 모든 열쇠를 가진 15살 소년일 뿐이다.
엄마와 토요일의 일 이후로 죄책감이 사라졌다.
그게 엄마를 제랄드와 공유한다는 말이 아니다.
나는 전보다 더 엄마를 소유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엄마가 위아래, 좌우로 자지를 빨며 자신의 사랑을 아들에게 바치는 동안 나는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쓰다듬어주자 엄마가 즐거운 소리를 내며 더욱 열심히 자지를 빨았다.
에이미가 팔에 수건을 가득 안고 거실로 들어왔다.
누나는 티셔츠만 입고 있었는데 일부러 나와 엄마를 무시하고 있었다.
제기랄! 누나의 엉덩이는 정말 완벽했다!
내가 제랄드의 비밀을 알게 되면 엄마와 리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이런 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제랄드와는 달리 그 이상은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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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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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제랄드 컴퓨터의 방화벽을 깨고 자료를 모으는 것이었다.
이메일 몇개뿐 인터넷 서핑기록은 없었다.
이메일을 보다가 빌리가 보낸 20장 가량의 사진에 놀랐다.
화질이 좋지않은 사진 속에서 빌리는 동생 아만다와 함께 그의 엄마 멜리사와 섹스를 하고 있었다.
제랄드의 대외적인 여자친구인 크리스틴이 보낸 이메일에는 그를 사랑하며 그를 생각하는 동안 자위를 멈출 수가 없다고 적혀 있었다.
마음을 조작하는 고대 이집트와 관련된 것은 없었다.
제길! 연결을 끊었다.
전화가 울려 깜짝 놀랐다.
수화기 저편에 시끄러운 음악과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리암?"
"제랄드? 뭐하고 있는거야 - 파티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의 사악한 웃음소리가 들렸다.
"그래.
치어리더 팀을 "잠옷파티"에 초대했지." 그 말의 내용은 순수했지만 전혀 순수하게 들리지 않았다.
웃어야만 했다.
"잠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걸 제랄드?"
그가 다시 웃었다.
"그래, 맞아.
이리 올래?"
그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제랄드와 떨어져 있고 싶다는 걸 그가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 "물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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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랄드의 집으로 들어가며 본 것은 파티를 벌이고 있는 벌거숭이들이었다. - 제랄드만 남자일뿐 모두 여자였다 .바닥에는 란제리와 팬티, 스타킹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다. - 치어리더들 모두 옷을 벗고 욕정에 날뛰고 있었다.
거의 20명의 여자애들이었다!
그리고 나는 탄탄한 십대 소녀들 속에 조금 다른 여자 한명을 보았다. - 여자 체육코치인 말론 선생님이었다.
그녀는 40대 후반이고 키가 작은 근육질의 여성이었다. - 그녀도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5명의 여자애들이 그녀에게 달라붙어 있었다.
그 여자애들은 혀와 손가락 입술 몸의 모든 부위를 동원해서 그녀를 즐겁게 해주고 있었다.
제랄드는 카펫이 깔린 바닥에 앉아 있었다.
두명의 14살짜리 여자애들이 그의 자지를 빨고 있었는데 상급생 한명이 그의 발가락을 보지에 넣고 격렬하게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마치 왕 같았다.
내가 그에게 손을 흔들자 그가 들어와 어느 구멍이든 골라잡으라고 손짓했다.
어느구멍이든 말이다.
나는 즉시 옷을 벗고 그 안으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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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가 되자 치어리더들과 말론 선생님이 갔다.
모두 지쳐있었지만 웃으며 모두 가장 인상적이었던 조금 전의 일을 얘기하고 있었다.
모두 떠나자 지친 제랄드와 나만 남았다.
제랄드의 엄마 테레사가 30분 일찍 집에 돌아왔다.
그녀가 파티에 초대되지 않았다는걸 알자 실망스러워했다.
마지막 여자애가 떠나자 테레사가 청소를 시작했다.
그녀가 카펫의 온갖 자국들을 어떻게 지울지 궁금했다.
"내 생에 가장 놀라운 일이었어!" 그랬다.
나는 샌님일 뿐이었다.
상상속에서도 나는 감히 그날 오후와 같은 일들을 떠올리지 못했었다.
제랄드가 고개를 들었다.
눈은 반쯤 감겨 초점이 맞지 않았다.
"네 말이 맞아 리암."
우리는 몹시 지저분했다. - 침과 정액, 여자들의 애액들로 범벅이었다.
제랄드의 엉망이 된 거실에서 옷을 찾아 입으려는 순간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 양말을 찾아준 테레사가 그것을 내밀며 내게서 나는 냄새에 코를 찡긋거렸기 때문이었다.
제랄드가 고개를 저으며 일어나 앉았다.
"앞으로 정규적으로 해야겠어.
어떻게 생각해 친구?"
나는 활짝 웃었다.
그러면 여자애들이 나를 말려 죽일 것이다.
하지만 뭐 어떤가!
내가 작별인사를 하는데 제랄드는 이미 쇼파에 머리를 기대고 작게 코를 골고 있었다.
몇시간 동안 십대 소녀들의 보지에서 나는 냄새만 맡다가 밖으로 나오니 늦은 오후의 공기가 상쾌했다.
제랄드의 집을 떠나 인도로 걸어가는데 주차된 차가 보였다.
특별한 점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 안에 탄 남자들이 나를 보고 있었다.
머리카락이 흠칫하고 곤두서 발걸음을 빨리했다.
그들은 내가 아니라 제랄드의 집을 보고 있었다.
제기랄 도대체 어떻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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