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선박의 층수높이 ↔ 지상의 건물층수높이 작가 主) 전에 크루즈여행을다녀왔든 지인으로 부터 전해들었기 때문에 이 표현이 틀릴수도있슴 ㅠㅠ
대부분의 크루즈회사들이 그렇듯 씨~월드크루즈회사도 조금이라도 세금이
싼곳에 회사를차리다보니 본사를 이름도생소한 조그마한 나라에두곤했다 .
씨~월드크루즈도 여느크루즈회사들과같이 남태평양의 조그마한 섬나라에 본
사를두고 영업만 미국과 유럽에서하는형편이었다 .
씨~월드퀸호 최 상층에 자리한 조타실에 접해있는 화려한시설과 규모를자랑
하는 넓은내부의 선장실 ...
올해 50이넘은 페튼 선장은 집안대대로 영국해군출신의 집안이었다 .
패튼선장은 씨~월드 크루즈에서만 10 년이상 크루즈선을 운항한 베테랑
선장인셈이다 .
그런그가 이런 초특급크루즈선을 운행하는건 일면 당연한일이기도했다 .
지금 씨~월드 퀸호의 제일높은곳 건태크의 한쪽난간엔 순백의 화려한 제복
에 금빛장식들이 주렁주렁달린 제복을입은 패튼선장과 또한사람
씨~월드크루즈사의 지배자인 김민호가 나란히서서 까마득이 내려다보이는
배의 아래쪽을 주시하며 담소하고잇다 .
입에는 쿠바산최고급시가를입에문체 두사람이 내려다보고있는곳엔 지금 한
창 비쁘게 출항을준비중인 씨~월드선원들의 모습들이 점점이보인다 .
승객 5000 여명과 또한 씨~월드퀸호의 직원들이 3000여명이넘는다 .
모두 합하면 8000여명이라는 어마어마한사람들을태우게되는셈이다 .
그러다보니 출항을준비중인 씨~월드퀸호는 8000여명의 사람들이 보름동
안 먹고마시는데소모될 물품만해도 어마어마한규모였다 .
그외 잡다한물품까지 합하면 그규모는 일반인들이 상상하기힘든 ... 실로 어
마어마한양이될것이었다 .
그모든걸 몇일전부터 배에 싣기시작해 오늘까지 모두 빠짐없이 실어야하는
것이다 ,
그러다보니 씨~월드퀸호의 전 직원들은 벌써 몇일전부터 눈코뜰세없이
연일 바쁜모습들이다 .
"캡틴 오늘저녁만찬의 헤드테이블손님들은 정하셧습니까 ?? "
"네 회장님 인원은 저까지 10 명으로 미국상원국회국방위원장부부와 큰딸과 손녀 그리고 노르웨이의 황세손부부 또 한분이있는데 누구더라 ~ 아 ~ 일본의 무슨 아나운서라고하는데 ...오구라 유키에씨라고 우리씨~월드의 소액주주라고합니다 ... 그 부모님께서는 하와이와 일본에 여러개의 특급호텔을소유한 알아주는 갑부집안이라고하더군요 ... 그분의 아버님께서 본사에 예약을할때 ...도움을청했다고합니다 . 자기딸이 여행하는데 특별한경험이 필요하다고 저의 테이블에 초대해주십사하고말이죠 ...그래서 그분으로정하고 회장님과 비서이신 엘레나이사님 그리고 저 이렇게 정했습니다 ,,,,"
"네에 잘알겟습니다 ...그럼그렇게알고 준비하도록하죠 ...그분들의 상세한정보를 나중에 내방으로 좀 가져다주세요 ..."